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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실손의료보험 정상화를 위해 과잉 비급여에 대한 통제 방안을 마련하고,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정착하도록 금융당국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위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상품 구독 같은 혁신적 서비스를 마련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며 “고령 인구 증가에 맞춰 요양, 돌봄 등...
[신년사] 이병래 손보협회장 "기본자본 규제 도입 지원…소비자중심 가치" 2025-12-31 09:58:18
[신년사] 이병래 손보협회장 "기본자본 규제 도입 지원…소비자중심 가치"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보험산업은 사회 안전망이자 자본의 공급원으로서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31일 언론에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지급여력(K-ICS)비율 기본자본 규제 등...
“주사 맞고 꾹 누를 필요 없어지나?”…KAIST, ‘1초 지혈 기술’ 개발 2025-12-30 10:37:26
고려한 실전형 기술로 완성도를 높였다. “인명 손실 최소화”와 “군인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린다는 사명감”이 이번 연구의 계기로 풀이된다. 카이스트는 이번 연구가 국방 목적에 초점을 두고 시작됐지만 응급 의료 전반에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 “전투 현장 응급 처치부터...
박나래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법원,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줬다 2025-12-30 08:32:12
대리 처방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하며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불법 의료 행위와 횡령 의혹도 함께 제기한 상태다. 전 매니저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고,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손을 다쳐 응급실에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나래바' 운영을 위...
'뿌리기만 하면 1초 이내 지혈'…군 작전·재난 지역 생존율 높인다 2025-12-29 18:27:28
"이 지혈제는 깊고 큰 불규칙 상처에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어 하나의 파우더만으로 다양한 상처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범용성을 확보했다"면서 "이 기술이 국방과 민간 의료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기술로 쓰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화학·재료공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대전시, 국내 최초 도심 무인 항공 혈액 배송 실증 2025-12-29 10:35:02
모니터링하는 기술력도 입증했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실증을 통해 의료용 드론 배송이 실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실증 결과와 운영 경험을 토대로 활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 원장도 “민관군의 협력으로 국내...
"결국 오른다"…5년 만에 인상 유력 2025-12-28 08:13:32
원 적자를 냈으며, 올해는 6,000억 원대 손실로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 자동차 정비수가가 2.7% 인상될 경우 손해율 악화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정부는 물가 안정과 상생금융 기조 아래 2022년부터 자동차보험 요율 인하를 유도해왔다. 하지만 최근 금융당국은 손해율이 비상 수준에 이른 만큼, 추가...
"이것까지 오르다니"...무려 5년 만에 인상 2025-12-28 07:13:38
압박했지만, 치솟는 손해율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의 인하를 요구하긴 어렵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 금융당국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워낙 높아진 데다 오랜 기간 보험료를 눌러왔다는 데 공감대가 있다"며 말했다.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이 내년 1∼2월 중 마무리되면서 2월경부터 순차적으로...
차 보험료 5년 만에 오를 듯…내년 1%대 초중반 인상 유력 2025-12-28 05:53:01
인하를 압박했지만, 치솟는 손해율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의 인하를 요구하긴 어렵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 금융당국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워낙 높아진 데다 오랜 기간 보험료를 눌러왔다는 데 공감대가 있다"며 말했다.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이 내년 1∼2월 중 마무리되면서 2월경부터 순차적으로 실제...
중간선거 앞 트럼프 새 실세…36세 백악관 부비서실장 주목 2025-12-25 17:06:25
단속 임무 트럼프의 '싸움닭'…현재 고물가·의료부담 맞선 선거전략 집중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제임스 블레어(36)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영향력 있는 인물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레어 부비서실장은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