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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천지된 히말라야…'등반객 제한' 추진 2025-12-19 14:56:00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면서 묻혔던 등반객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되는 데스존(Death Zone) 등에는 옷, 산소통, 플라스틱, 일회용 의료용품, 캔류, 알루미늄 사다리, 로프 등이 널브러져 있다. 당국과 군, 시민단체가 수차례 정화 활동을 벌여왔지만 임시 처방에 그쳤다. 이에 이번 계획은 기존 규정의 이행력을 높이는 데도...
네팔, 히말라야 고봉에 쓰레기 쌓이자 등반객 수 제한 나서 2025-12-19 14:41:53
베이스캠프와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면서 묻혔던 등반객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되는 데스존(Death Zone) 등에는 옷, 산소통, 플라스틱, 일회용 의료용품, 캔류, 알루미늄 사다리, 로프 등이 널브러져 있다. 네팔 당국과 군, 시민단체 등에 의한 개별적인 청소 캠페인이 2000년대 초 이래 진행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악취 신고'로 드러난 과거…동거녀 살해범 최후 2025-12-18 20:09:14
다른 범죄 혐의로 구속되면서 시신을 더 이상 관리하지 못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사건이 드러났다. 지난해 7월 건물 관리인이 "거주자와 연락이 닿지 않고 방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B씨 시신이 나왔다. A씨는 일본에서 알게 된 B씨와 한국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고, 사건 당일 B씨가 "일본으로...
의대 영안실서 시신 사라졌다…美 발칵 뒤흔든 범인의 정체 2025-12-18 12:20:44
기증된 시신을 훔쳐 판매한 미국 하버드대 의대 영안실 관리자가 재판에서 징역 8년형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중부 연방지방검찰청 발표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고프스타운에 사는 세드릭 로지(58)와 그의 부인 데니즈 로지(65)에게 각각 96개월과 12개월 1일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세드릭은...
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12-18 11:39:38
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과학 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을 훔쳐 판매한 미국 하버드대 의대 영안실 관리자가 재판에서 징역 8년형을 받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중부 연방지방검찰청 발표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고프스타운에 사는 세드릭 로지(58)와 그의 부인...
트럼프, '알코올중독 성격' 발언한 비서실장에 "계속 직책수행" 2025-12-18 07:26:20
미군 전사자들의 시신 귀환 및 운구 행사에 참석한 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와일스 실장이 계속 비서실장으로 남을 것인가'라는 물음에 "그렇다. 그녀는 훌륭하게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와일스 실장은 전날 공개된 미 대중문화 월간지 배니티 페어의 인터뷰 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알코올...
'미저리 감독' 롭 라이너 부부 살해한 아들, 사형 선고 되나 2025-12-18 06:48:04
사람의 시신을 발견했고, 현재 LAPD 강력범죄수사과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닉은 10대 초반부터 마약에 손을 대 15세 무렵 재활 시설을 들락거렸다. 최근에는 중독 증세가 심해져 여러 주를 떠돌며 노숙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인 13일 밤에는 부모와 함께 유명 코미디언이자 TV쇼 진행자인 코넌 오브라이언의...
트럼프, 시리아서 피격 사망 미군 유해 귀환·운구식 참석 2025-12-18 05:31:35
열린 행사에 참석, 전사자들의 시신이 실린 관이 하나씩 공군 C-17 수송기에서 내려져 차량으로 운구될 때마다 거수경례로 애도를 표했다. 행사는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는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작전 중에 숨진 미군 전사자의 시신의 귀환...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연예전문매체 TMZ에 따르면 롭과 미셸의 시신은 다음날인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서부의 고급 주택가인 브렌트우드 지역의 자택에서 이들의 딸인 로미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한 마사지 치료사가 방문 예약 시간에 맞춰 라이너 부부의 집에 갔으나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로미에게 연락했으며, 문을...
아르헨 대통령관저서 병사 총상입고 사망…사인 수사 착수 2025-12-17 06:08:34
현지 언론은 시신 옆에서 병사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편지 한 통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편지에는 사망한 병사가 동료들과 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함께, 은행 및 여러 금융기관에 걸쳐 약 2백만 페소(약 200만원) 상당의 채무로 압박을 받고 있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