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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서 시작된 171년 여정…루이비통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2025-12-18 17:06:44
Journeys)’ 역시 그의 손길을 거쳤다. 이번 서울 공간에는 한국 전통 요소와 문화를 녹여냈다. 전시 초입의 ‘기원’ 룸 벽면과 바닥 디자인은 한국 전통 창호에서 볼 수 있는 격자 형태의 목재 틀을 모티브로 한 게 돋보인다. 5층에서 4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따라가다 보면 층층이 쌓여 있는 모노그램 트렁크와 그...
'최저가 보장' 부킹닷컴, 독일 숙박업계에 배상 판결 2025-12-17 18:44:54
산정하지 않았다. 독일호텔협회(IHA)는 이번 판결로 유럽 전역 숙박업소 1만5천여 곳이 네덜란드 법원에 부킹닷컴을 상대로 낸 집단소송도 힘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부킹닷컴의 유럽 숙박예약 시장 점유율은 70%를 넘는다. 부킹닷컴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가 있고 아고다 등 여러 여행 플랫폼을 거느린 모회사...
특별한 사람과 소중한 시간…연말엔 '경험'을 선물하세요 2025-12-17 15:55:47
◇ 아이들 위한 행복 공간 호텔의 꾸며진 공간에서 즐기는 딸기 뷔페도 놓치면 아쉬운 오프라인 공간이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베리 베리 베리(Very Vary Berry)’ 딸기 뷔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의 중심에는 충청남도 논산에서 직배송되는 프리미엄 국산 딸기 ‘킹스베리’가 있다. 올해는 공간의 분위기가...
'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마지막주 76만 명으로 43.2% 늘었다.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편의점 CU가 협업해 출시한 '밤 티라미수'는 예약 판매 20분 만에 2만개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즌2 역시 방송 공개와 동시에 출연 셰프들의 식당 예약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제2의 흑백요리사 특수'...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흑백요리사2', 가장 큰 변수는 백종원 [김예랑의 현장노트] 2025-12-17 12:51:50
있다. 항상 유념하고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흑백요리사2'는 총 13회로 시즌1보다 회차를 늘렸다. 김은지 PD는 "이번 시즌은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다. 시청자들도 요리로만 정면대결 하는 반응을 보였다. 시즌 1에 비해 더 많은 요리와 더 많은 이야기가 담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방한 관광 촉진·내수 활성화" 2025-12-17 09:13:37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개최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시작하고, 행사 기간도 45일에서 68일로 확대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항공과 숙박, 쇼핑, 식음, 교통, 미용(뷰티),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750여개...
"지연된 고용 지표에도 시장 불안 여전" [ 한경, 미증시 특징주 ] 2025-12-17 07:50:07
그리고 장중 실제로 배럴당 55달러 아래로 붕괴되며 매도세가 거세졌습니다. 유가 하락 소식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쉐브론 등 동종 업계 주식들이 동반 하락했고, 엑슨모빌도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테슬라 어제 포드의 전기차 투자 축소 발표와 개장 전 나온 테슬라에 대한 목표가 상향...
공효진, 하정우 영화 출연하며 "못 먹어도 고!" 외친 이유 [인터뷰+] 2025-12-16 18:12:42
데도 아직은 적응 중이다. 공효진은 "'이상해, 기분이'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그래도 아직 질투를 한다면 귀엽고 감사하죠." 공효진은 업계에서도 '생활 연기'의 달인으로 꼽힌다. 이번 영화에 대해 공효진은 "측근들이 '더 이상의 생활 연기는 없다'고 이야기하더라"라며 "특별히 사활을 걸고...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수 있는 데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햇빛 아래서나 촛불 아래서나/ 나날의 가장 고요한 일상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권리를 위해 투쟁하듯 자유롭게 사랑하고/ 칭송을 외면하고 돌아서듯 순수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옛 슬픔에 쏟았던 열정으로 사랑하고/ 내 어릴 적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한때 잃었던 성자들과 함께...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안 지키냐'고 하는데 '저번에 약속했지만 이번에는 안 했다'고 말하기 어려워 '아, 네' 하고 넘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이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윤희숙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탈모가 생존의 문제라며 건보 적용 지시, 대통령 즉흥 지시로 탈모 우선순위를 암보다 높여야 하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