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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소총인데 이름은 권총…콜로라도 총격범의 무기 논란 2021-03-26 02:51:59
'권총'으로 분류돼 논란이 되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총격범 아흐마드 알리사(21)는 이번 범행에 총기 제조업체 루거의 'AR-556 권총'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총의 외형은 권총보다는 소총에 훨씬 더 가깝다. [https://youtu.be/xVa7bn19W9Y] 실제 이 권총은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에 많이 등장한 군용...
입닫은 콜로라도 총격범…법정 첫출석 '정신 감정받겠다' 2021-03-26 02:11:13
알리사는 지난 22일 총건 사건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마스크를 쓰고 죄수복을 걸친 그는 휠체어를 탄 채 법정에 들어섰다. 그는 범행 당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다리에 관통상을 입었다. AP통신은 "알리사가 경계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jamin74@yna.co.kr [https://youtu.be/xVa7bn19W9Y]...
유튜브, '콜로라도 총기난사 영상' 삭제 않기로 결정 2021-03-26 00:57:45
희생자의 모습과 함께 용의자 아흐마드 알리사(21)가 다리에 피를 흘리면서 체포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 영상은 전날 오전까지 70만 회 이상의 시청 수를 기록했다. 과거 유튜브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다른 소셜미디어와 마찬가지로 폭력적인 영상을 올리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튜브는 콜로라도...
콜로라도 볼더 '총기 금지령' 폐지 열흘 뒤 총격 참사 2021-03-25 08:54:42
알리사가 범행 엿새 전 사들인 '루거 AR-556' 반자동 권총도 볼더의 총기 금지 조례가 살아있었다면 판매가 금지되는 무기였다. 'AR-556'은 총기 제조업체들이 권총이라는 명칭을 붙여 판매하고 있지만, 총기 난사범들이 주로 사용하는 반자동 소총과 똑같은 기능에 외형도 그것과 다름없다. 알리사가 이...
[영상] 총 맞은 노인에게 또 총 쏴… 잔혹한 美콜로라도 총격범 2021-03-25 07:49:07
알리위 알리사는 이처럼 노인을 무참히 살해한 뒤 킹 수퍼스 안으로 들어와 다시 총을 쐈다. 가게 안에 있던 직원과 방문객들은 달아나거나 숨었다. 어떤 이들은 점포 뒤편으로 갔고 일부는 계단을 올라가 방에 숨었다. 어떤 이들은 식료품점 내 약국으로 뛰어 들어갔다. 물건을 사러 갔던 라이언 버로스키는 처음 총성을...
총 맞아 쓰러진 노인에 쏘고 또 쏴…美콜로라도 총격범 잔혹범행 2021-03-25 04:11:21
재구성해 보도했다. 아흐마드 알 알리위 알리사는 이처럼 노인을 무참히 살해한 뒤 킹 수퍼스 안으로 들어와 다시 총격을 시작했다. 가게 안에 있던 직원과 고객들은 달아나거나 숨었다. 어떤 이들은 점포 뒤편으로 갔고 일부는 계단을 올라가 방에 숨었다. 어떤 이들은 식료품점 내 약국으로 뛰어 들어갔다. 물건을 사러...
콜로라도 총격 첫 법원 심리 예정…용의자 출석 여부 관심 2021-03-25 03:55:14
또 알리사가 범행 동기에 대해서도 어떤 진술을 했는지 알려진 바가 없어 그의 법정 출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알리사는 법정 출석 대신 서면 답변으로 대신할 수도 있어 그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는 불확실하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https://youtu.be/Rr76ZOX6jwI]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분노와 망상' 21살 콜로라도 총격범은 왜 잔혹극 벌였나 2021-03-25 02:08:31
그를 막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알리사의 형은 그가 반사회적이었고, 누군가에게 쫓기고 감시당하고 있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렸다면서 총격의 동기는 정신 질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리아 출신의 미국 시민권자인 알리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슬람 혐오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슬람...
"콜로라도 총격범 21살 시리아계 남성"…'1급 살인' 혐의 기소 [종합] 2021-03-24 13:50:42
적용해 기소했고, 볼더 카운티 교도소에 그를 수감했다. 알리사는 22일 콜로라도주 볼더의 식료품점 '킹 수퍼스'에서 총기를 난사해 에릭 탤리(51) 경관 등 10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알리사는 현장에서 AR-15 계열 돌격용 반자동 소총과 반자동 권총 등을 사용했다. 범행에 앞서 지난 16일...
미 콜로라도 총격범은 21살 시리아계…1급 살인 혐의 기소(종합2보) 2021-03-24 13:22:53
살인 혐의 기소(종합2보) 아흐마드 알리사, 돌격 소총 학살…본인 집에서 45㎞ 이동해 범행 이슬람 혐오·인종차별 반감에 피해망상 이상행동…범행 동기 수사 고교 시절에는 급우 폭행 전과…"모두 죽이겠다" 주변에 분노 표출도 (로스앤젤레스·워싱턴=연합뉴스) 정윤섭 백나리 특파원 = 10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