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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이크로 RGB TV 등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 2025-10-16 07:01:00
사용할 수 있다. 4K 터치스크린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5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을 갖췄다. 타임은 2023년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5·미세 플리스틱 필터를, 2024년에는 네오 QLED 8K, 액자형 스피커 뮤직 프레임 등을 '올해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모스크바 테트리스] '미사일·북러혈맹'…러시아에 걸린 北 그림들 2025-10-14 18:15:2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이 담긴 대형 액자였다. 지난해 6월 푸틴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조약)을 체결했을 때의 사진이다. 이번 전시가 북러 밀착의 결과임을 알리는 듯했다. 작품 중에서는 '한 전호에서'라는 그림이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런던의 새로운 보물창고, V&A의 '몰입형 수장고'를 소개합니다 2025-10-14 10:15:45
이를 하나씩 당겨보면 액자에 보관된 섬세한 텍스타일 소장품을 만날 수 있다. 본관 내부로 들어서면 높은 층고와 메쉬 소재의 내부 구조물이 한눈에 들어와 거대한 수장고의 규모를 실감나게 한다. 이곳에는 25만 점의 소장품과 30만 권의 아카이브 자료가 소장되어 있으며, 관람객은 이 방대한 컬렉션이 어떻게 수집되고...
"4억원 어치 골드바 살게요"…할머니의 다급한 요구에 2025-10-03 10:22:55
수상함을 감지하고 A씨에게 거래소 한편에 놓인 액자를 조용히 건넸다. 검사·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광주경찰청이 270여개 금은방, 10여개 금 거래소에 배포한 홍보물이었다. B씨는 4억원 상당 골드바 판매로 수익을 올릴 수도 있었지만 범죄 발생을 직감하고 112에 신고했다. 검사...
"4억 골드바 주세요" 수상한 손님...사장님이 막았다 2025-10-03 09:00:29
액자를 조용히 건넬 뿐이였다. 액자 속 문구를 읽어가던 A씨는 "이거 난데?"라고 크게 놀랐다. 이는 검사·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광주경찰청이 270여개 금은방, 10여개 금 거래소에 배포한 홍보물이었다. A씨는 자신이 받은 전화 내용이 예방 홍보물의 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을...
삼성, '더 무빙스타일' 본격 출시…불붙은 이동형 스크린 시장 2025-10-03 07:01:03
전용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태블릿 PC처럼 세우거나 액자처럼 벽에 걸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7형 QHD(2,560×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고용량 배터리 탑재로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 사용할 수 있다. 출시 후 5개월 동안 LG 스탠바이미 2의 누적 판매량은 전작 대비 4배 수준이다. TV 업계 관계자는...
바이든이 있어야 하는데…트럼프 또 '헉' 2025-09-25 07:50:54
액자들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바이든의 재임 중 인지력 저하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기에 이 액자들은 바이든을 조롱하고 비난하려는 의도로 여겨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참모들이 그의 인지력 저하 때문에 오토펜으로 몰래 여러 주요 정책을 시행했다고 의심했다. 지난 6월에는 이에 대한...
백악관 벽에 바이든 대신 '오토펜' 넣었다…트럼프의 기행 [영상] 2025-09-25 07:29:55
액자가 벽에 걸린 것인데, 45대 및 47대 트럼프 대통령의 액자 2개의 가운데에 46대인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 대신 오토펜이 그의 서명을 쓰고 있는 사진이었다. 또다른 게시물 속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진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들은 대통령 집무실(오벌 오피스) 등이 있는 백악관 업무동인...
트럼프,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서 바이든 대신 '오토펜' 2025-09-25 07:18:03
계정에 2개의 사진을 게시했다. 하나는 3개의 사진 액자가 벽에 걸린 것인데, 45대 및 47대 트럼프 대통령의 액자 2개의 가운데에 46대인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 대신 오토펜이 그의 서명을 쓰고 있는 사진이었다. 또 다른 게시물 속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진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들은 대통...
트럼프 정부 '보도지침'…"승인 안받고 취재하면 출입증 취소" 2025-09-20 15:18:34
액자가 벽면에 전시돼 있었으나, 새 취재보도 지침이 발표된 19일에는 모든 액자 자리가 텅 비어 있는 상태였다. 그 자리에는 "현재 업데이트중"이라는 글이 적힌 레터 규격 프린트 용지 한 장이 스카치테이프 두 조각으로 마구잡이로 붙어 있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