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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에이엠 정용표 대표, 세자녀 출산지원재단에 1,000만원 기부...“기업의 사회적 책임” 2025-12-03 15:00:11
책임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출산과 양육이 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한 과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1,000만 원은 2025년 12월 지급 예정인 ‘출산축하금’으로 전액 사용되며, 셋째 아이를 출산한 5가정에 ㈜케이에이엠 명의로 가구당 2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게임스냅] 넥슨게임즈,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획득 2025-12-02 17:02:54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된다. 넥슨게임즈는 가족친화경영 직원 만족도와 가족 돌봄 휴직,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 휴양시설 및 비용지원 등 가족친화 제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싱글맘' 이지현 "소송만 2번"…전 남편 양육비 미지급 폭로 2025-12-02 15:15:50
심각성을 인식한 정부와 국회는 2021년과 2024년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양육비이행법)'을 개정하여 미지급자에 대한 제재 수위를 대폭 강화했다. 감치 명령을 받고도 1년 이내에 정당한 이유 없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으면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법원...
'한명당 1000만원' 한화 김동선의 육아동행 200가구 돌파…"둘째도 긍정적 고려" 2025-12-02 11:55:51
도움을 주고 있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7월 둘째 딸을 맞이한 정호진 한화갤러리아 과장은 카시트와 육아 도우미 비용에 육아동행지원금을 사용했다. 일부는 향후 아이들의 교육비로 쓸 계획이다. 첫째가 태어날 당시엔 없었던 육아동행지원금이 가져다 준 변화를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다는 정...
영원무역그룹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겠다" 2025-12-02 11:13:11
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6천971곳…작년보다 7% 증가 2025-12-01 06:00:26
비중을 보였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유연근무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주는 제도다. 2008년 14개 기업으로 시작한 이후 인센티브 등 정부 지원이 늘면서 참여 기업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펫플레이, 펫 인플루언서 공구부터 AI 챗봇 쇼핑까지 반려동물 통합 마케팅 제공 2025-11-29 10:00:00
공동구매 시스템을 운영하며, 실제 양육 경험을 갖춘 인플루언서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콘텐츠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반려동물 제조·유통 소상공인을 위해 무료 입점형 쇼핑몰 기능도 제공해, 판매채널 구축부터 결제, 고객 관리까지 별도 시스템 없이 이용 가능하다.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추천...
서울시, 잠실르엘 등 '미리내집' 400가구 입주자 모집한다 2025-11-27 14:38:43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 계획을 수정했다. 지하철 1·7호선 정차역인 온수역과 인접한 곳이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곳에 미리내집 195가구를 공급하기로 토지 소유주와 협의했다. 공공산후조리원도 함께 조성돼 주거·양육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손주형 기자...
日, 200조원 규모 경제대책 확정…코로나사태 이후 최대 2025-11-21 15:18:18
상품권 등으로 1인당 3천엔 정도를 지원하게 된다. 양육 가정을 위해 4천억엔을 들여 어린이 1인당 2만엔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5천억엔을 들여 내년 1∼3월 가구당 약 7천엔의 전기·가스 요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경제 대책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 마련한 것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책임...
에르도안 "튀르키예 합계출산율 1.48명…재앙 겪는 중" 2025-11-21 02:38:22
고립이 심화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에 있어서 남편으로부터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여성이 많다"며 "모든 아버지는 아내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내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을 '가족과 인구의 10년'으로 삼겠다며 "결혼하는 청년에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