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신사, 효성티앤씨와 업무협약…친환경 소재 활용 2025-04-25 08:44:45
효성그룹 소속 섬유 소재 전문 기업으로 버려진 어망과 페트병 등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섬유 브랜드 '리젠'(regen)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신사가 전개하는 지속가능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무신사 어스'는 입점 브랜드가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코오롱인더·코오롱ENP, '자동차부품산업 ESG 박람회' 참가 2025-04-23 10:28:05
폐어망·폐로프·폐에어백 활용 소재 등 해양 폐기물과 산업 잔재를 원료로 사용한 산업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을 전시한다. 회사 측은 "친환경 기술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코오롱의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수중카메라 대신 갤럭시 썼더니…농구장 25배 산호초 복원 [영상] 2025-04-21 14:28:09
1만705㎡의 해양 내 산호초 면적이 복원됐다. 삼성전자는 환경 지속 가능성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를 지난 2021년 발표한 이후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수명이 다하거나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을 정밀한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해 갤럭시S22 시리즈에 적용하는 등 환경 보호에 힘쓰고...
삼성전자, 농구장 25배 면적 산호초 복원 2025-04-21 10:33:08
어망을 정밀한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해 갤럭시 S22 시리즈에 해당 소재를 처음 적용했고, 이후 태블릿·PC·웨어러블 등 갤럭시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재 적용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바닷속 산호초 촬영을 위한 수중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용 '오션 모드(Ocean...
삼성, 갤럭시 카메라 활용해 농구장 25배 면적 산호초 복원 2025-04-21 08:35:08
코랄 인 포커스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심어진 산호 수는 총 1만1천46개이고, 농구장 25배인 1만705㎡ 면적의 해양 내 산호초 면적이 복원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수명이 다하거나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을 정밀한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하는 등 환경 보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hyun0@yna.co.kr (끝) <저작권자(c)...
코오롱ENP, 차이나플라스 2025 참가…지속가능 설루션 소개 2025-04-15 11:20:25
폐어망·폐로프·에어백 등 해양 폐기물과 산업 잔재를 원료로 제작된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들이 대표적이다. 또 바이오 원료나 재생에너지 기반 소재 등 지속가능한 설루션을 소개해 탄소 감축과 고객사의 지속가능경영 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의료용 밸브와 혈관 지혈용 클립 등 포트폴리오 확장을...
경북 산불 어업 피해 158억원…"양식어가 보험금 전혀 못 받아" 2025-04-09 06:35:00
전날(8일) 기준 경북 영덕군에서 이번 산불로 선박 30척, 어망 74개, 양식장 5곳, 가공업체 3곳 등 158억원의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선박 가운데 어선 25척이 완전히 불에 탔다. 양식어류 47만 마리(강도다리, 은어)가 폐사해 약 3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치망·자망 손실은 89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공업체...
해상기지 같은 포설선…8000t 심해 작업 가능 2025-04-06 17:30:00
1000m를 넘어가면 케이블이 어선이나 어망과 접촉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가라앉히는 방식을 사용한다. 포설선은 척당 가격이 3000억~4000억원이다. 전 세계적으로 심해 작업을 할 수 있는 포설선은 40~50척에 불과하다. 포설선 5대를 보유하면 ‘메이저 포설 업체’로 분류되는 이유다. LS마린솔루션은 포설선...
어촌 덮친 산불, 어선 16척, 양식장 6개소 태워 2025-03-31 08:38:40
어가에서 건조하던 정치망 어망(1틀에 3억원 상당), 24개 어가 대게 자망과 통발 그물도 태워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현재, 해양수산 기관과 어업인 단체는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수산 분야 피해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해경에서는 산불로 인해 대피로가 막혀 고립된 어민들을 함정으로 신속히...
롯데케미칼, 삼성전자에 갤럭시S25용 재활용 소재 공급 2025-03-12 14:52:31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소재도 공급한다. 어망에 주로 쓰이는 플라스틱 소재는 폴리아미드(PA)다. 내구성, 강도가 뛰어나 다양한 산업에 쓰이는 합성 소재다. 롯데케미칼은 폐어망을 원료로 한 재활용 PA를 혼합해 갤럭시 S25의 스피커 모듈 등의 부품으로 공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