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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측 "카투사 규정 육군과 달라…아무 문제없다" 2020-09-08 10:22:40
카투사 연대장급 지휘관이 추 장관 가족을 놓고 청탁을 하지 말라며 수십분간 타이르는 교육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변호인은 우선 "카투사 부대 및 보직 배치는 후반기 교육 수료식 때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컴퓨터 난수 추첨 방식으로 결정되며, 어떤 외부 개입도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10분 근무지 이탈도 탈영…엄마가 추미애라면? 2020-09-07 11:09:28
연대장급 지휘관이다. B 대령은 "(서씨를 통역병으로) 보내라는 청탁이 (국방부) 장관실이나 국회 연락단에서 부하들한테 많이 왔다"면서 "제가 회의 때도 (미) 2사단 지역대장한테 니들 (이 건을) 잘못 (처리)하면 큰일 난다고 말했다. 서씨를 포함해 2사단 (통역병) 지원 인원들을 집합시켜 놓고 '하도 청탁을 많이...
"추미애 아들 평창올림픽 통역병 선발하라…국방장관실서 외압" 2020-09-07 09:47:50
카투사 병력 관리의 최종 책임을 지는 연대장급 지휘관이다. 보도에 따르면 B 대령은 "내가 (검찰 수사나 국회 증인 등으로) 연루될 경우 추미애 장관 아들이 카투사에 들어왔을 때 최초 (부대) 분류부터 어떻게 됐는지, 평창 동계 올림픽 때 막 압력 들어왔던 것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오픈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B...
"추미애 아들 휴가뿐 아니라 軍 보직 등 다양한 청탁했다" 2020-09-06 17:08:26
관계자는 “당시 연대장(대령)급 지휘관 등이 국회, 국방부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추 장관 측으로부터) 다양한 압력을 받았다는 얘기를 털어놨다”며 “연락을 한 보좌관도 A씨뿐 아니라 여럿”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씨 측 변호인은 이날 “부대배치 및 보직은 컴퓨터 난수추첨 방식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어떤 외부...
[단독] "추미애 보좌관, 수차례 전화…자대배치 후 청탁 잇따라" 2020-09-06 15:19:21
익명을 요구한 정부의 한 관계자는 “당시 연대장(대령)급 지휘관 등이 국회, 국방부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당시 추 의원 측으로부터) 다양한 압력을 받았다는 얘기도 털어놨다”며 “이런 방식으로 부대에 연락을 한 보좌관도 A뿐 아니라 여럿”이라고 전했다. 당시 서 씨의 휴가를 승인해준 지역대장(대대장급 지휘관)이...
영국 여왕 부군 필립공, 공식석상서 건강한 모습 보여 2020-07-23 01:19:43
건강한 모습 보여 지난달 99세 생일 맞아…명예연대장 자리 며느리에 물려줘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엘리자베스 2세(94) 여왕의 남편인 필립공(정식 명칭 에든버러 공작·99)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와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필립공은 이날 런던 인근...
'모란봉클럽' 천하무적 북한 군대를 책임졌던 여군들 등장 2020-07-12 14:27:00
자아냈던 신입회원 박정애는 '북한군 연대장의 아내'였는데, "승진이 빨랐던 남편 때문에 13번이나 이사를 다니며 모든 훈련을 거쳤다"며 "이렇게 힘든 줄 알았으면 시집을 안 갔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 밖에 남한에 정착한 지 한 달 된 신입회원 이강민이 "진짜 북한의 이야기를 하러 나왔다"며...
[6·25전쟁 70년] 터키 참전용사 "내 나이 91세…필요하다면 또 달려갈 것" 2020-06-24 07:05:00
베가스 전투(제3차 후크 고지 전투)에 참전했다. "저녁에 연대장님이 나를 불렀어요. '상황이 너무 심각하다. 베가스 고지가 7번이나 주인이 바뀌었다. 만약 적이 전방을 뚫게 되면 미군과 영국군이 포위될 수 있다'라고 하더니 나를 포함해 33명을 전방으로 보냈어요." 후크 고지에서는 1952년 10월부터 1953년...
14억 대 14억…투석전에 이어 이번엔 말싸움 2020-06-17 23:54:55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인도군은 지역 연대장인 대령을 포함해 최소 20명이 사망했고, 중국측은 사상자수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인도 NDTV는 중국측 사상자 수가 45명이라고 보도했고, 또 다른 한 소식통은 미국 정보기관 보고서를 인용해 이번 충돌로 다치거나 사망한 중국군의 수가 35명이라고 보도했다. 후시진...
낙동강 방어선 지킨 한신 대장 '5월의 호국인물' 2020-04-29 17:32:11
연대장으로 안강·기계 전투, 38선 북진 작전, 대관령 전투 등 여러 격전지에서 활약했다. 낙동강 최후 방어선의 요충지였던 안강·기계지역에선 철수 명령에도 끝까지 진지를 사수해 북한군 12사단의 공세를 저지했다. 6·25 전쟁 후에는 수도사단장, 6군단장, 1군사령관, 합동참모본부의장 등 주요 직위를 맡았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