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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빚', '선순위 지위' 공인중개사가 의무적으로 알려준다 2023-10-22 14:43:13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주택 임대차 계약을 할 때 임차인과 임대인이 받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식을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공인중개사는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등을 임차인에게 제시하고, 설명한 뒤 서류에 체크 표시를 하게 돼 있었다. 정부는 올해 안에 이 ...
집주인 체납, 선순위 임차인은?…공인중개사 설명의무 대폭 강화 2023-10-22 11:23:33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주택 임대차 계약을 할 때 임차인과 임대인이 받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식을 개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입법 예고 등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새로운 서식이 도입된다. 지금까지 공인중개사는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등을 임차인에게 제시하고, 설명한 뒤...
빌라왕 사망후 1년…1천500채 사기에 "결혼·출산, 사치가 됐다" 2023-10-12 09:26:06
때 등기부등본에 건축물대장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뜯어 봤는데도 당했다. 이씨는 2021년 11월, 전세보증금 2억1천만원에 서울 송파구 오피스텔에 들어갔다. 계약할 땐 압류·근저당 없는 깨끗한 주택이었다.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도 돼 있었다. 전세 보증보험은 집주인이 가입한다기에 믿었다. 마침 임대사업자의 등록...
납품업체 경영 간섭 세부유형 명시…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 개정 2023-10-06 10:04:01
행정예고했다. 공정위는 대리점 분쟁 조정협의회에 분쟁조정이 신청된 경우 이 사실을 법원에 통지하는 절차를 담은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리점법)' 시행령 개정안도 입법예고했다. 대규모유통업법 시행령과 대리점법 시행령에 수소법원(사건의 판결 절차가 현재 계속되고 있거나 과거에...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고소·고발, 받아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2023-09-15 14:05:07
예고 기간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개정안 내용 중 국민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이 있어 이를 한 번 짚어보고자 한다. 수사준칙 개정안에는 제16조의2 제1항으로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고소 또는 고발을 받은 때에는 이를 수리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새로 마련되었다....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 재산세 감면 3년 연장 2023-08-17 18:27:33
또는 등기소 직권으로 이뤄지는 등기·등록의 등록면허세는 예외 없이 비과세한다.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해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내 분할납부를 허용해 기업 부담을 완화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안분 신고 오류 시 적용되는 가산세율을 기존 20%에서 10%로 감경하는 합리화 조치도 포함됐다. 행안부는...
자녀 낳으면 5년간 취득세 500만원까지 면제…'620억 혜택' 2023-08-17 12:42:20
했다. 파산·회생절차 중 법원 촉탁 또는 등기소 직권으로 이뤄지는 등기·등록의 등록면허세는 예외 없이 비과세한다.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해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내 분할납부를 허용해 기업 부담을 조금 줄였다. 법인지방소득세 안분 신고 오류 시 적용되는 가산 세율을 기존 20%에서 10%로...
역대 최고 실적…서울시, 상반기 체납세금 1773억원 징수 2023-08-03 11:53:54
예고문 발송 15억원, 공공기록정보 제공 25억원, 고액 체납자 출국금지 2억원 등이다. 3000만원 이상의 지방세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출국금지 요청 기준은 기존 시·자치구 합산 체납액에서 올해부터 전국 합산으로 확대하며 행정제재를 강화했다. 체납자 가족 재산도 철저하게 조사했다. 일반적으로 체납처분을...
25일부터 실거래가에 '등기여부' 표시 2023-07-24 17:36:47
불이행, 등기 신청 지연 등 위법 사례도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범 운영은 전국 아파트에만 적용된다. 국토부는 시스템 보완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는 연립·다세대주택 등으로 공개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불법 의심 거래는 상시적인 모니터링과 조사 분석을 통해 관련법에 따라...
총수 기준, 37년만에 마련했지만…"韓만 있는 낡은 규제" 2023-06-29 17:46:15
예고한다고 발표했다. 동일인은 상호출자제한, 일감몰아주기 등 규제가 적용되는 기업집단 범위를 판단하는 준거가 되는 개념이다. 누가 총수로 지정되느냐에 따라 각종 규제의 대상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기업으로선 매우 민감한 문제다. 공정위는 ‘기업집단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를 총수로 지정하고 지정자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