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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등록률 3.4%뿐…'수업 거부' 의대생 2024-09-21 09:58:21
예과 1학년 1.6% ▲ 예과 2학년 2.7% ▲ 본과 1학년 2.7% ▲ 본과 2학년 2.6% ▲ 본과 3학년 2.4% ▲ 본과 4학년 3.4%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 7월 교육부는 의대생들의 복귀를 위해 유급 판단 시기를 기존의 '학기 말'이 아닌 '학년 말'로 조정하고, 학기제도 허용하는 내용의 '의대 학사 탄력 운영...
"우리 아들 집에서 놀아요"…개강 앞두고 꿈쩍 않는 의대생들 2024-08-18 09:22:10
올해 신입생인 예과 1학년이 총 3191명 가운데 53명이 출석해 전체 학년에서 가장 낮은 1.7% 출석률을 기록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이 전국 국립의대 10곳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이들 대학 모두 등록금 납부 기간 연장을 계획 중이다. 1학기 성적 처리 시점도 뒤로 미룬 곳도 있다. 상당 수...
돌아오지 않는 의대생…수업 출석률 2.7% 2024-08-04 14:42:24
있는 경우는 출석으로 집계됐다. 학년별로는 올해 신입생인 예과 1학년이 총 3천191명 가운데 53명이 출석해 전체 학년에서 가장 낮은 1.7% 출석률을 기록했다. 예과 2학년은 2천996명 중 88명(2.9%), 본과 1학년은 3천95명 중 90명(2.9%), 본과 2학년 2천983명 중 83명(2.8%), 본과 3학년 2천986명 중 77명(2.6%), 본과...
온갖 '당근'에도 돌아오지 않는 의대생...수업 참여 '2.7%' 2024-08-04 14:08:29
1만8217명인데 이중 출석 학생 수는 495명에 그쳤다. 학년별로 보면 예과 1학년 출석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예과 1학년 재학생 3191명 중 출석 학생 수는 53명으로 1.6% 수준이었다. 본과 4학년의 출석률은 그나마 3.5%로 가장 높았다. 총 2966명 중 104명이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달 ...
1학기 수업 거부에도…의대생 유급 안 시킨다 2024-07-10 17:29:00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대생들이 돌아오지 않아 내년 신입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되면 신입생의 학습권마저 침해되는 점을 고려했다는 것이다. 이 부총리는 “예과 1학년 학생들의 미복귀로 내년 교육 여건이 악화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대학의 수업 수용 역량이 부족해지는...
33개 대학 총장들 '의대생 복귀' 논의 "정부와 협의 필요…7일 부총리 만날 것" 2024-06-04 18:17:46
예과 1학년은 7000명 이상이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총장협의회는 “향후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해 인원·시설·장비 등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집중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생·학부모,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 민사소송에 대한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도 합의했다....
페이닥터는 근로자일까, 아닐까…넷페이 급여, 퇴직금 산정은? 2024-06-04 17:53:56
6년 과정(예과 2년/본과 4년)이고, 의대를 졸업한 후 인턴, 전공의(레지던트)를 거쳐야 전문의 시험을 볼 자격을 갖게 된다. 인턴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첫 단계로서, 보통 대학병원에서 1년간 진료경험을 쌓으면서 전문과목 선택을 위한 탐색을 하게 된다. 레지던트는 인턴기간을 마친 후...
꿈쩍 않는 의대생…"휴학 승인땐 대학 징계" 2024-06-02 18:41:57
더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미 예과 1학년 학생의 유급은 구제할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입학 후 해당 연도 1개 학기 종료 시까지 일반휴학을 승인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 사정에 의해 휴학할 수 없다. 일부 대학에서는 다른 학과와 함께 수강해야 하는 교양과목을 이미...
오늘 전공의 복귀 마지노선…임현택 "대거 복귀 없을 것" 2024-05-20 10:59:06
내세웠는데, 오히려 의료시스템을 예과 1학년부터 레지던트 4년 차까지 대략 11년간의 의료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판결을 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제가 어제 들은 근거로는 (판사에게) 상당히 여러 압력이 있었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그는 "고법 판사들이 차후 승진으로 법원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보정심 위원 23명 중 19명 "2000명 의대 증원 찬성" 2024-05-13 10:39:15
예과 기간을 고려할 때 대응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의견 등이 제기됐다. 의대 증원이 늘어나야 글로벌하게 고령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산업의 창출 가능성도 열린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럼에도 의료계는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 당일 20명이 넘는 위원이 참석한 회의가 1시간으로 너무 짧게 끝났고, 정부가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