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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에 시멘트 출하량 평소 10%로 급감…유통현장 차질(종합) 2022-06-07 16:18:25
강원 영월(한일현대시멘트)·옥계(한라시멘트) 등 주요 내륙사 시멘트 공장에서 출하가 전면 중단된 상태다. 단양의 한 시멘트 회사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화물연대 차량이 사실상 공장 입구를 점거해 BCT 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상태"라며 "철도파업 때는 육송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육송이 막히면 레미콘 업체나...
검찰, 강릉·동해 '토치 방화' 60대에 징역 15년 구형 2022-05-10 16:14:05
옥계와 동해시 일대를 불바다로 만든 산불을 낸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10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2부(이동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모(60)씨의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이자 결심으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계획적이고 묻지마식...
유채꽃 노란파도 몰아치네…반가운 '봄 친구' 보러 가자 2022-04-07 17:11:34
삼화2리 영덕복사꽃마을과 옥계계곡까지 복숭아 꽃길이 이어진다. 전북 고창군 고창읍성은 고즈넉한 꽃길로 유명하다. 길이 1.6㎞인 성곽 둘레를 따라 붉은 철쭉길이 이어진다. 멀찍이서 바라보면 바위에 불이 붙은 듯 보인다. 흥미로운 전설도 여행객들의 흥미를 끈다. 돌을 머리에 이고 성곽을 돌면 무병장수한다는...
강릉, 동해안 경제특구로 '대변신' 2022-04-06 17:48:26
옥계 북평 등 동해안권 산업지구 4.33㎢에 2024년까지 8880억원을 들여 지구별 산업단지를 건설한다. 망상1·2·3지구는 휴양형 관광·레저, 북평지구는 수소에너지, 옥계지구는 첨단 소재·부품 등으로 개발된다. 망상1·2·3지구는 동해시 망상동 3.8㎢ 일원에 8269억원을 들여 정주 가능한 국제 복합관광도시로 조성...
[동해안 산불] 도로공사, 성금 1억원 기부…자원봉사차량 통행료 면제 2022-03-14 16:03:39
도로공사는 앞서 피해 지역에 살수차와 청소차 등 보유 장비 30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향후 잔여물 처리 등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산불로 차단됐던 동해고속도로 동해IC~옥계IC 구간의 신속한 통행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지속해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김완식 더랜드그룹 회장, 경북 울진 산불 피해 구호성금 5000만원 기부 2022-03-14 13:40:56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하루 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우재성 우연디앤드씨 회장(사진)도 구호성금 3000만원씩을 각각 울진과 옥계 산불 피해자를 돕기 위해 전달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해 디벨로퍼들이...
[동해안 산불] 무신사, 강원 지역 소방서에 2억원 상당 의류 기부 2022-03-10 09:25:27
지역 소방서에 2억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자체 브랜드(PB)인 '무신사 스탠다드'의 플리스 재킷과 다운 베스트 등이다. 무신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원 삼척, 동해, 옥계 지역 소방서에 물품을 전달한다. 기부품은 지역 이재민과 소방관, 현장 의료진, 자원봉사자에게 제공될...
토치 방화로 시작된 강릉·동해 산불…90시간 만에 진화 2022-03-08 19:53:52
옥계와 동해 일대 산림을 덮친 화마가 약 90시간 만에 잡혔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7시께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 진화와 뒷불감시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5일 오전 1시 8분께 불이 발생한 지 `89시간 52분` 만이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강릉 1천900㏊, 동해 2천100㏊에 달하는 산림이...
방화로 시작된 강릉 옥계·동해 산불…나흘 만에 주불 진화 2022-03-08 19:14:29
산림 4000ha가 소실됐다. 불은 지난 5일 새벽 1시쯤 강릉시 옥계면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뒤 인접한 동해까지 번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 6일 자신의 집과 주변에 가스 토치로 불을 내 산불로 번지게 한 혐의로 강릉시 옥계면에 사는 60살 이모씨를 구속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20년來 최악의 산불"…여의도 51배 산림 '잿더미'로 변해 2022-03-06 18:03:41
지난 4~5일 경북 울진군, 강원 강릉 옥계면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주말 내내 이어지면서 축구장 2만678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는 여의도 면적(290㏊·여의서로 제방 안쪽) 51배 규모다.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강풍이 더해져 산불 피해가 20여 년 만에 최대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