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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에 농산물 생육부진…농식품부 "리스크 관리 강화" 2025-08-06 16:00:02
인한 유실 피해에 대비해 예비묘 230만주를 공급할 예정이다. 시금치, 열무 등은 고온이 지속돼 생육 부진으로 가격이 올랐다. 조생종 사과는 지난 5∼6월 강수량이 부족했고 이후 폭염이 이어지며 생육이 지연돼, 이달 출하 물량이 줄었다. 다만 전체 사과 생산량은 작년과 평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정부 "쌀 20㎏당 3000원 할인…한우 평시대비 30% 이상 공급" 2025-08-05 11:50:42
수준으로 확대하고, 고사·유실 피해에 대비해 배추 예비묘 공급도 50만주 늘리기로 했다. 폭염과 폭우 영향을 크게 받은 수박 등 품목을 중심으로는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격이 오른 쌀은 유통업체와 협력해 20kg당 3000원 할인하는 행사를 별도로 한다. 한우는 출하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정부 "쌀 20㎏당 3천원 할인…한우 평시대비 30% 이상 공급" 2025-08-05 11:30:00
수준으로 확대하고, 고사·유실 피해에 대비해 배추 예비묘 공급도 50만주 늘리기로 했다. 수박 등 폭염·폭우 영향을 크게 받은 품목을 중심으로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격이 오른 쌀은 유통업체와 협력해 20kg당 3천원 할인하는 행사도 별도로 한다. 한우는 출하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편집장 레터] 자연재해의 역설 2025-08-04 10:02:56
20일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하천 시설 붕괴 등 공공 시설 피해가 1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 시설 피해는 2238건에 달했습니다.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고, 자연재해 발생빈도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실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전...
찜통더위 이어 극한호우…무안, 시간당 140㎜ '물폭탄' 2025-08-04 00:24:43
피해가 발생했다. 도로 침수, 토사 유실, 하천 시설 붕괴 등이 3000건에 달했고 약 1만3000명이 대피했다. 비 피해가 유독 심한 경남 지역에선 공공 시설 피해액이 6112억원, 주택과 가축 등 사유 재산 피해액은 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종자 수색 작업을 3주째 이어가던 소방당국은 이번 비 예보로 수색을 일시 중단해야...
찜통더위 이어 다시 '극한호우'…남부 최대 250㎜ 2025-08-03 18:29:27
4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도로 침수, 토사 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이 3000여 건에 달했고 약 1만3000명이 대피했다. 비 피해가 유독 심한 경남 지역에선 공공시설 피해액 6112억원, 주택과 가축 등 사유재산 피해액은 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주말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복구 작업에...
한전, 집중호우 정전피해 99.8% 복구…자회사들과 10억원 기탁 2025-07-28 11:55:42
유실, 변전소·전력구 5곳 침수, 전주 1천592기 및 변압기 542대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금액은 약 72억원으로 추산된다. 한전은 신속하고 완전한 전력 공급 복구를 위해 약 315억원을 투입, 현재 정전 피해 고객 99.8%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다. 아울러 피해가 심해 진입이 어려운 일부 지역은 지방자치단체의 도로...
창원힘찬병원, 산청군 찾아 수해복구 동참 2025-07-28 11:44:53
지리산청소년수련원 일대에서 산사태로 유실된 산길을 정비하고, 대량의 토사를 제거하며 돌을 옮기는 등 길을 다듬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6월 산청군 일대에서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펼쳤던 창원힘찬병원은 이날 다시 한 번 산청군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관절, 척추 질환의 진료와 물리치료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독일서 열차 탈선…최소 4명 사망·수십명 부상 2025-07-28 04:39:38
10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최소 2량의 객차가 선로를 벗어났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한때 이 지역에는 시간당 30㎜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SWR방송은 산사태로 선로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사고 장소가 숲속인 데다 악천후 탓에 소방당국이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물폭탄에 소도 떠내려왔다"…산청서 유실됐는데 발견된 곳이 2025-07-25 17:32:36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산청군의 한 축사에서 유실된 소 한 마리가 진주까지 떠내려와 구조됐다. 25일 진주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일대에서 물에 떠내려온 소 한 마리가 돌벽 쪽에 버티고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경찰은 이번 폭우로 발생한 마지막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