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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찰리 커크 추모식 참석해 "한국 군중, 성조기 흔들었다" 2025-09-22 09:18:29
미 유타주의 한 대학에서 강연 도중 22세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를 두고 "미국의 자유를 위한 가장 위대한 사도는 이제 불멸의 존재가 됐다"며 "(그는) 이제 미국 자유의 순교자"라고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찰리의 삶이 주는 교훈은 선한 마음, 의로운 목적, 긍정적...
美공화 '커크 결의안' 추진에…민주 "반대시 표적될라" 곤혹 2025-09-19 07:16:20
유타주 대학 강연 도중 22세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에 의해 피살됐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용의자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진영을 가리지 않고 나왔지만, 고인의 생전 행적에 대한 평가는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 간에 차이가 감지된다. 보수 청년 운동 조직 '터닝포인트USA'의 창립자이자 대표였던 커크는 도널드...
MLS 첫 해트트릭 손흥민 "매 순간 즐겁다" 2025-09-18 15:20:29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넣는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린 그는 전반 16분에는 페널티 아크 뒤편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37분에는 드니 부앙가와 팀의 세 번째...
'MLS 첫 해트트릭' 손흥민 "아직 적응기, 더 잘 할 수 있다" 2025-09-18 15:12:16
바란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16분과 후반 37분에 잇달아 골을 터트렸다. 데니스 부앙가와의 호흡이 돋보였다. 두 번째 골은 중원에서 데니스 부앙가의...
손흥민 '골, 골, 골'…MLS 진출 첫 해트트릭 터졌다 2025-09-18 13:05:04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팀 동료 티모시 틸먼이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 공을 차단하며 침투 패스를 찔러주자,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공을 골대 앞...
"찰리 커크 살해범, 자수 전 경찰 총에 맞을까 두려워해" 2025-09-18 11:18:08
했다. 브룩스비 보안관은 로빈슨이 유타주 남서부의 외딴 지역에 있으며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그로부터 한 시간 후에 로빈슨이 보안관 사무실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는 로빈슨이 자신이 체포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다만, 자신의 자수가 평화적인 방식으로...
美, 좌파와의 전쟁…"커크 죽음 환호하는 외국인 비자 취소" 2025-09-17 19:47:53
일했던 해럴드 홍주 고 전 국무부 법률고문은 "무슨 말을 했는지와 상관없이 그런 이유로 비자를 박탈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 법리 기본 전제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유타주 검찰은 커크를 암살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을 16일 가중 살인과 총기 발사 중범죄, 사법 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검찰...
"찰리 커크, 혐오로 가득"…아만다 사이프리드에 '악플 세례' 2025-09-17 17:28:54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이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청중과 문답하던 중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로빈슨은 행사장에서 약 180m 떨어진 건물 옥상에서 고성능 총기를 활용해 단 한 발만 발사해 커크를 암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용의자)가...
'16억 현상금' 찰리 커크 총격범 부친이 챙기나?…美 시끌 2025-09-17 15:49:14
제목의 보도가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유타주 검찰은 16일 로빈슨을 가중 살인과 총기 발사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로빈슨은 FBI가 수배령을 내린 지 33시간 만에 붙잡혔는데, 이 과정에서 부친이 자수를 권유하고 지인 목사에게 설득을 부탁하는 등 체포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FBI가 내건 현상금은...
[인&아웃] '좌파와의 전쟁' 선포한 트럼프 2025-09-17 11:58:09
=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벌어진 총성 한 발이 미국 정치를 뒤흔들고 있다. 타일러 로빈슨(22)이 쏜 총탄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는 찰리 커크(31)다. '터닝포인트USA' 창립자이자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젊은 보수 아이콘'의 피살 사건은 미국을 내전적 정치 상황으로 밀어 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