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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전재수 "금품수수 없었다" 野 "떳떳하면 왜 그만두나" 2025-12-11 09:41:18
통일교는 정말 더 심각한 위기가 오지 않겠나. 윤영호 본부장한테 압박을 가해서 막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의심도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앞서 전 장관은 사의를 표명하며 "근거 없는 논란에 해수부 또는 이재명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면서 "추후 수사 형태든 아니면 제가 여러 가지 것들 종합해...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장관 사의 "불법 금품수수 없었다" [종합] 2025-12-11 07:45:20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통일교가 국민의힘 외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도 지원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윤 전 본부장은 당시 특검팀에 2018∼2020년께 전재수 의원에게 명품 시계 2개와 함께 수천만 원을 제공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한일 해저터널 추진...
檢, 윤영호 징역 4년 구형…금품수수 與 의원 실명은 '침묵' [특검 브리핑] 2025-12-10 19:24:03
후원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변론을 이어갔다. 윤 전 본부장 측은 "통일교의 평화주의 이념에 따라 여러 정파를 아우르려면 당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대선 후보가 참석하는 게 절실했다"며 "통일교가 어느 특정 정당에만 접근한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윤 전 본부장은 지난 5일 열린...
"정치세력과 결탁"…특검, 통일교 윤 전 본부장에 '징역 4년' 구형 2025-12-10 18:43:40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의 정치자금법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횡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과 증거인멸 등 나머지 3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최종의견 진술에서 "(윤영호는) 통일교의 세력 확장과 자기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정치세력과 결탁했다"면서 "대의민주주의...
이재명 대통령, 통일교 논란 정면돌파…"여야 불문 수사" 2025-12-10 17:51:06
4년을 선고해 달라고 했다. 윤 전 본부장의 정치자금법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횡령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과 증거인멸 등 나머지 3개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비롯한 금품을 여러 차례 건넨 혐의...
"전재수에 현금·까르띠에·불가리 전달"…'윤영호 입'에 초긴장 2025-12-10 16:57:44
이유로 수사에 착수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윤 전 본부장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 관련 본인 재판에서 "현 정부의 장관급 네 분에게 어프로치 했고, 이 중 두 분은 (한학자) 총재에게도 왔다 갔다"고 증언했다. 윤 전 본부장은 특검에서도 이 같은 취지의 진술을 했고, 이와 함께 민주당 관계자 15명에게 금전적 지...
특검 "민주당은 수사 대상 아냐"…국힘 "특검을 특검해야" 2025-12-09 10:12:44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스스로 밝혀야 한다"고 했다. 앞서 오정희 특검보는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뿐 아니라, 민주당도 지원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 진술 내용이 인적, 물적, 시간적으로 볼 때 명백히 특검법상의 수사 대상에...
민중기 특검 논란 잇달아…이번엔 '편파 수사' 의혹 2025-12-08 17:54:54
사건을 수사 대상에 포함했다. 하지만 윤 전 본부장의 민주당 관련 진술은 16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오 특검보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도박 혐의 사건을 특검이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또 윤 전 본부장이 민주당 측을 지원했다고 주장한 시점은...
"韓 핵추진잠수함 건조 위해 SMR 기술 국산화 필요" 2025-12-08 17:37:37
민주당 원내대표 등과 함께 8일 국회도서관에서 ‘핵추진 잠수함 도입 정책 추진 방향’ 대토론회를 열고 각계 의견을 들었다. 이날 행사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핵잠 제조 기술과 직결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용욱 한화시스템 부사장은 “한국이 건조한 핵잠의 수출이 현실적으로...
與 "조진웅 은퇴, 성급한 결정"…野 "정치권이 나설 일 아냐" 2025-12-08 16:28:01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일각에선 아쉽다는 의견들이 일부 나왔다. 그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관이 됐긴 하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인 만큼 '생매장'을 시켜선 안 된다는 의견이다.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은 8일 YTN 뉴스에 출연해 "은퇴는 성급한 결정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어릴 때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