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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직 사퇴 요구 수용 어려워"…평행선으로 끝난 '명낙 회동' 2023-12-30 11:33:23
대표는 또 '통합 메시지를 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정치에서 제일 중요한 건 국민의 눈높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언급했다. 이 대표 측에서는 천준호 비서실장과 김영진 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박성준 대변인이, 이 전 대표 측에서는 비명(비이재명)계 윤영찬 의원이 동행했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속보] 이재명 "'대표직 사퇴·통합 비대위' 요구 수용 어려워" 2023-12-30 11:21:59
거부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탈당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차차 말씀드리겠다. 조금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회동에 이 대표 측에서는 천준호 비서실장과 김영진 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박성준 대변인이, 이 전 대표 측에서는 윤영찬 의원이 동행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대장동 의혹' 최초 보도 기자 "이낙연 최측근이 제보" 2023-12-22 15:12:43
며 "(일각에서 거론하는) 윤영찬·설훈 의원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대장동 관련 수사가) 안 끝났다는 게, 내가 이 자리에 온 것 자체가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박 기자를 상대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취재·보도한 과정과 보도 이후 화천대유자산관리 측으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한...
불붙는 여야 '혁신 경쟁'…1라운드 국민의힘 KO승? 2023-12-16 08:59:17
소속 이원욱·김종민·조응천·윤영찬 의원은 지난 14일 이 대표, 당 지도부의 총사퇴 및 계파를 아우르는 '통합 비상대책위원회'로 지도부 체제를 전환하라는 강수를 뒀다. 이들은 "당 대표의 무죄를 믿고 싶지만, 많은 국민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며 "민주당이 어떻게든 리더십 리스크를 해결해 반드시 총선에...
野 최대모임 "창당 철회하라"…신당 띄우려다 고립되는 이낙연 2023-12-15 18:17:20
중립파에 가까운 이들이 이 전 대표를 비판하고, 윤영찬·이병훈 등 기존 이낙연계까지 합류 의사가 없다고 선언하면서 이른 시일 내에 신당으로 이동할 야당 의원은 전무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당을 향한 여론도 부정적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이 전 대표 중심 신당 창당에 대해...
與 쇄신 깎아내린 홍익표…당 혁신 요구엔 "걱정 말라" 2023-12-15 18:16:53
것 아니냐”며 “민주당과 상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의 이 같은 주장에도 원칙과 상식은 당 혁신과 관련한 요구를 이날도 이어갔다. 원칙과 상식 소속인 윤영찬 의원은 “총선이 되면 주요 정당은 혁신 경쟁을 벌이게 돼 있다”며 “그런데 우리 당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이재명 사퇴' 불지피는 野비주류 "통합 비대위 꾸리자" 2023-12-14 18:49:20
상식을 이끄는 이원욱·김종민·조응천·윤영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가 주 3회 재판을 받고, 유죄가 선고될지도 모르는 위협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국민과 당원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며 “총선 승리와 당내 통합을 위해선 통합 비대위로 가야 한다”고 했다. 사법 리스크를 지닌 이 대표가...
"이재명도 사퇴해야"…민주, 쇄신 신호탄 쏜 與에 '시끌벅적' 2023-12-14 10:59:47
김종민, 윤영찬, 이원욱, 조응천 의원은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철옹성 같았던 여당의 기득권 세력도 총선승리라는 명분 앞에서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결단을 내리고 있다"며 통합 비대위를 제안했다. '친윤' 핵심 의원으로 꼽히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김기현 대표가 사퇴한...
與 혁신 불씨 살리는데…野 친명-비명 갈등 격화 2023-12-13 00:47:15
비난을 받았다. 같은 모임 소속의 윤영찬 의원도 “친명계로 변한 김 의원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동료 의원들을 비난하고 이 전 대표에게 사쿠라를 운운한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장 의원 불출마 선언을 고리로 이재명 대표 등 친명 지도부에 혁신과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비명계 한...
與, 혁신 불씨 살리는데…野는 '친명체제' 더 강화 2023-12-12 18:27:22
의원들은 반발했다. 윤영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친명계로 변한 김 의원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동료 의원들을 비난하고 이 전 대표에게 사쿠라를 운운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비명계인 조응천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김 의원이 사쿠라를 말할 자격이 있냐”며 “셀프 디스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