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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 2026-01-02 19:25:35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 2026-01-02 19:04:14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종로구청은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면서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2026-01-02 18:16:58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32조7034억원 줄었다.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연말 자금 수요 등 계절적 요인에 더해 주식 등 투자 수요 확대로 정기예금 잔액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대기성 자금인 요구불예금 잔액은 674조84억원으로 24조2552억원 늘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길이 100m 모래사장"… 인천 송도에 인공해변 생긴다 2025-12-31 23:55:56
연수구 아암도와 송도유원지 등에 인공해변이 조성돼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다. 연수구는 인공해변을 원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3년부터 매년 여름철이면 송도 수변공간에 임시로 인공 백사장을 조성해 '신(新) 송도해변축제'를 열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KT에서 갈아타자"…위약금 면제 첫날 '6000명' 떠났다 2025-12-31 23:22:24
되는 특성상 단기간에 이탈 추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KT는 전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 13일까지 이동통신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올해가 마지막"…네덜란드, 폭죽 사재기 열풍 이유가 2025-12-31 22:41:04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에 폭죽놀이를 하다가 5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해 300여명이 다치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폭죽 사용을 금지해달라는 서명에 수백만 명이 참여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호주 이어 프랑스도…내년 9월부터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2025-12-31 22:06:22
마크롱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 그는 이달 초 관련 법안이 내년 1월 중 의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청소년의 SNS 사용 금지는 호주 정부가 이달 초 세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했고, 이후 덴마크, 말레이시아 등도 유사 조치를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떠난 것은 뺑소니라고 봤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피고인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서 "다만, 피해자에게도 사고 발생에 상당한 책임이 있는 점, 보험으로 피해가 보상될 것으로 보이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외국인 남편을 경찰서로 연행해 A씨가 사고로 떨어졌는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 밀쳐졌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목격자 진술과 건물 CCTV 영상 등 추가 증거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