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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만나려고' 60억원 위조수표 만든 30대…여친과 이별로 들통 2026-02-24 20:35:21
집행하면서 사건을 마무리했다. 경찰은 A씨의 차량 트렁크 내 스페어타이어 적재 공간에서 위조수표 5600여매를 찾아 압수했고, B씨의 집 안에서도 300여매를 발견해 압수했다. 다행히 피의자가 만든 위조수표가 시중에 유통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SNS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청년층 음주 욕구 높인다" [건강!톡] 2026-02-24 19:58:48
논문 공동 저자인 알렉스 러셀 하버드의대 교수는 "알코올 문제 예방의 핵심 전략은 음주 시작 시점을 늦추는 것"이라면서 "SNS 같은 온라인 공간이 청소년의 음주 행동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 노력 역시 디지털 환경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는 셈 치고 먹었는데"…'위고비 계열'이라던 비만약 정체 2026-02-24 18:15:49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비자원에 따르면 AI 기본법이 제정됐지만, 여전히 식품 표시와 광고에 사용되는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 규제는 미비한 실정이다. 이와 관련 소비자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관련 AI 조작 콘텐츠 관리 방안 마련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앞바퀴 빠진 채 도주한 음주 운전자…9㎞ 추적 시민이 잡았다 2026-02-24 17:39:01
신고한 뒤 직접 차량을 몰아 A씨를 추적해 붙잡은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2026-02-23 23:56:11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2026-02-23 23:41:22
새벽 이후 36년 만이다. 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과 함께 달과 관련된 체험형 프로그램, 전문 강연과 전통 악기 연주회 등을 개최한다. 행사장 곳곳을 달과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이 만든 달 풍선을 전시하는 참여형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비하 논란에…"진심으로 죄송" 2026-02-23 22:51:26
출연진과 제작진의 몰상식한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현무의 발언에 대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부적절한 발언에 동조하며 즐거워한 모습은 공인으로서의 자격 미달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네덜란드, 38세 최연소 총리 탄생…"첫 성소수자 타이틀도" 2026-02-23 22:25:35
1가량을 급진 우파 정당들이 차지하고 있는 터라, 예턴 총리가 이끄는 연정이 4년 임기를 다 채울 걸로 예상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고 dpa는 전했다. 한편, 예턴 총리는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이력의 아르헨티나 출신의 하키 선수 니콜라스 키넌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0만원 벌금 미납 수배자, PC방서 15만원 훔쳐 도주…"배고파서" 2026-02-23 21:41:34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당일 밤 인근 사우나 건물에서 A씨를 검거했고, 경찰 조사 결과 그는 무면허 운전 혐의로 선고받은 벌금 30만원을 내지 않아 수배 중인 상태였다. A씨는 "배고파서 음식을 사 먹기 위해 돈을 훔쳤고, 모두 사용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2026-02-23 20:57:31
[속보] 밀양시 "산불 빠르게 확산…안태·무곡마을 주민 대피" 안내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