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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현빈-김성훈 감독, 또 한 번 의기투합...‘공조’에 이어 두 번째 만남 2017-04-11 11:48:09
그는 왕위 계승을 앞둔 형, 세자 이영의 부름을 받아 십 수 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오지만 밤에만 활동하는 정체불명의 ‘야귀(夜鬼)’가 창궐한 나라를 마주하게 된다. ‘공조’에서 타격감과 속도감 넘치는 일명 ‘휴지액션’과 카체이싱 등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현빈은 ‘창궐’을 통해 한층...
'한수지 세터 복귀'…인삼공사, 4연패 탈출하며 3위 도약 2017-02-24 19:02:13
칼텍스는 이영의 서브 범실과 알렉사 그레이의 공격 범실로 행운의 2점을 뽑았다. 이후 한수지의 토스를 받은 알레나 버그스마가 오픈 공격과 퀵오픈으로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9-14까지 달아났다. 사실상 1세트 승부는 이때 갈렸다. 2세트에서는 한수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세터 자리에서 공격을 조율했다. 12-16으로...
돌아온 알렉사 35점…GS, 선두 흥국생명 5연승 저지 2017-02-01 19:00:57
24-22로 앞선 상황에서 쐐기를 박지 못하고 듀스까지 끌려가 결국 24-26으로 세트를 내줬다. 전열을 정비한 GS칼텍스는 4세트에서 끈적끈적한 수비를 되살려 경기를 끝냈다. 15-13에서 이소영의 오픈 공격, 이영의 속공에 이은 상대 공격범실로 내리 석 점을 얻어 18-13으로 달아나면서 승기를 잡았다. hosu1@yna.co.kr...
[인터뷰] 클래스가 다른 악녀 한수연 “박보검, 표정과 목소리 톤으로 제압하려 했다” 2016-11-09 09:54:23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이영의 아킬레스건이라는 걸 알고 ‘쓸모가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정도죠. 이영은 세자지만 열등감이 많아요. 중정은 태생부터 천하고, 피해의식도 많고, 아버지의 사랑도 못 받는데, 이영은 왕실의 피가 흐르고, 중전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잖아요. 이영만 없으면 중전 아들이 왕에...
연기돌 계보 잇는 진영, '수식어 부자'…"캐릭터에 녹고 싶죠" 2016-11-03 10:23:28
이영 역의 박보검 호흡도 좋았지만, 윤성과 라온, 윤성과 이영의 모습을 더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도 많았다."윤성의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 해요. 자객들 앞에서 라온이를 잡고 "홍라온!"이라고 부르죠. 원래부터 자객들을 물리칠 생각이었어요. 결국 칼에 베이고 라온이 품에 안기죠. 윤성이는 혹여나 라온...
[인터뷰] 박보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 되고 싶어” 2016-11-02 08:00:00
나라의 왕세자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이영의 입장에서 보여드리고 싶었다. 어떠한 시련과 역경을 잘 극복하고 이겨나가는지 과정을 전달하고 싶었던 거다. 알콩달콩한 로맨스도 있긴 하지만 나름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주상 전하 납시오’라는 대사에서는 서로 눈시울이 붉어졌다. 대신들을 지나...
[인터뷰] 곽동연, 박보검과 브로맨스 빛났다 “저희 듀엣 결성하기로 했어요” 2016-11-01 07:31:01
이영(박보검)의 죽마고우. 그림자처럼 이영의 곁을 지키는 과묵한 캐릭터로 대사는 많지 않았지만,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만큼은 분명했다. “이영과 김병연이 임금과 신하이면서 절친한 벗이라는 특수한 점이 있기에 그 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컸어요. 최대한 감성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미묘한...
[인터뷰] ‘응답’의 저주 깬 박보검 “모두가 주인공,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2016-10-31 07:27:43
매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영의 홍라온에 대한 심쿵 대사는 여심을 녹였다.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이영이다, 내 이름”, “내가 한번 해 보련다, 그 못된 사랑” 등 오글거릴 수 있는 대사들이었지만 박보검은 이를 담백하게 살려냈다. “대본을 볼 때마다 엔딩에 매력 포인트가 많더라고요. 제가 읽을 때도...
"종영을 불허한다"…'구르미 그린 달빛'이 남긴 세 가지 2016-10-19 15:35:28
초반 어수룩하고 능청스러운 예측불허 왕세자 이영의 모습으로 시작해 종반부에서 외척세력의 계략과 도발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강인함까지 연기했다.특히 정인 홍라온(김유정)을 향한 애틋함과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국민 세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 최고의 1분, 시청률 견인한 '...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박보검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 2016-10-19 10:27:23
감사함을 전했다. 극중 왕세자 이영의 성장과 변화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박보검은 풍부한 감정 표현과 무르익은 연기로 연일 호평을 받으며 ‘국민 세자’라 불렸다. 어리숙하고 능청스러운 예측불허 왕세자의 모습으로 시작해 외척세력의 계략과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는 물론, 정인을 향한 애틋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