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산불 때 이웃구한 인니 국적 3명,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2025-04-06 11:10:03
대피에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상태를 고려해 우선 대피 대상자를 선정하고, 입소자별 전원 가능한 시설과 이동 수단을 미리 확보해 신속하게 전원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임시 대피 중인 이재민은 3193명이다. 이 가운데 2462명이 임시숙박시설로 거처를 옮겼다. 이재민에게 지급된 응급구호세트,...
경북 산불 피해지역 지원 나선 대구·포항 2025-03-31 18:26:41
장애인거주시설 입소자 300여 명을 대구시 관내 시설로 이전 수용하고, 이재민 환자를 대구의료원으로 이송 치료하기 위해 36병상을 추가 확보했다. 또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와 대구도매시장 유통인단체는 영남지역 농업인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4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청송군과 영덕군에...
대구시, 경북산불 피해에 5억원 통 큰 지원… 시민 모금운동도 대대적으로 전개 2025-03-31 15:10:52
또 산불 피해지역 요양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300여 명을 대구지역 시설로 옮기는 한편, 이재민 가운데 환자들을 대구의료원으로 이송 치료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36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산물 피해 농가에 대한 농산물 팔아 주기 등을 추진해 피해 주민들의 빠...
중대본 "4월까지 건조한 날씨…추가 대형산불 우려" 주의 당부 2025-03-28 10:03:56
임시주거시설은 220개소다. 정부는 피해 주민의 민원, 융자·세금 상담 등을 총괄하는중앙합동지원센터를 경북·경남 두 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현장 대응을 위해 경북과 경남에 산불 피해 현장지원반도 파견했다. 현장지원반은 요양병원 입소자, 고령자와 같은 취약계층 건강을 살피고 구호 물품 보급을 돕고 있다. 권용훈...
'분양형 노인주택' 뭐길래…"인프라 없는 시골에 어떻게 사나"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5-03-27 07:00:02
만 60세 이상만 가능하다. 소유권이 입소자에게 있기 때문에 재산세를 내야 한다. 대신 주택연금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여러 보살핌 서비스 이용 요금이 임대료에 포함된 임대형과 달리 분양형은 기본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추가 비용을 내고 서비스를 신청해야 한다. 민간 공급자 입장에서도 장점이 있었다....
"새벽 어르신 업고 방파제로 피신…괴물산불, 상상 못할 정도로 빨라" 2025-03-26 18:01:14
것으로 전해졌다. 울주 언양에선 실버타운 입소자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폭발해 3명이 사망했다. 당국의 미흡한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도 커지고 있다. 늦은 대피 지시나 안내 혼선으로 피해를 키웠다는 것이다. 청송군에서는 대피 장소가 네 번이나 바뀌고 재난문자조차 5시간 넘게 발송되지 않아 주민들이 갈피를 ...
안동 산불, 강풍 타고 확산…4052명 대피 중 2025-03-26 16:19:19
골프장 일부가 불에 탔다. 피해 상황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이날 오후 들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확산하자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민과 요양시설 입소자 등 4052명이 안동체육관 등에 대피해 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해 돌풍을...
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확산에 대한 입장 발표 2025-03-26 14:25:17
25일 영양, 영덕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26일 14시 기준 안동시 산불영향구역은 3만7797㏊로 추정된다. 안동체육관, 학교, 마을회관 등에 요양시설 입소자 770명 등 4천여 명가량이 대피한 상태로, 24개 읍면동 중 17곳이 대피 대상이다. 25일까지 초속 15~25m를 기록하던 돌풍이 조금 잦아듦에 따라, 안동시는 전...
"서울 면적 절반이 불탔다"…경북 덮친 화마에 노인들 참변 [영상] 2025-03-26 10:14:57
않은 주민 3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실버타운 입소자 3명은 대피 중 타고 있던 차량이 폭발하면서 목숨을 잃었다. 이날 0시 2분께 안동시 임동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는 50대 부부가 대피 도중 불길에 휩싸이며 여성이 숨지고, 남편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짐을 가지러 잠시 자택에 들렀다가 사고를 당한...
'괴물' 된 의성 산불, 경북 북부 집어삼켰다…사망자 속출 2025-03-26 08:32:58
한 요양원 직원과 입소자 등 6명이 차를 타고 대피하던 중 화염으로 차가 폭발하면서 3명이 숨졌다. 또 군은 영덕읍 매정1리에서 2명이 불에 타 숨지고 축산면에서도 1명이 매몰돼 숨졌다. 또 7번 국도에서 버스 1대와 승용차 2대가 탔다. 지품정수장이 전소됐으며 영덕정수장의 전기도 끊겼다. 영덕군은 산불 피해면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