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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정자원 화재에 "사고 수습 전방위 지원…철저한 원인 규명" 2025-09-27 15:29:45
사고 수습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화재 사고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드리며, 화재 사고 수습과 국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산업장관 "부·산하기관 대국민 소통시 공직기강 철저히 확립" 2025-09-22 16:48:52
등 수습에 나섰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사과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안은 명백히 저희의 불찰이고 지역과 함께 해야 할 공기업으로서 큰 책임을 통감한다"며 총리실 감찰, 감사실 조사를 통해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을 징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대통령...
화물차서 화재…영동고속도로 광교 방음터널 양방향 통제 2025-09-19 12:57:26
발생 40여분 만인 낮 12시2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난 화물차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26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광교 방음터널 인천 방향 터널 화재 발생으로 양방향 차단 중이니 우회해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경찰은 화재 현장...
분당 아파트 단지서 이사용 사다리차 넘어져 건물·차량 파손 2025-09-01 15:43:20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분당구 정자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최대 25층 높이 규모의 10t짜리 이사용 사다리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단지 내 지상에 주차된 차량 1대와 인근 상가 건물의 지붕이 파손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고는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사다리차를...
인도 북부서 산사태로 34명 사망…사원 가던 순례객들 덮쳐 2025-08-28 10:09:44
가는 길에 사고를 당했다. 모하메드 이르샤드 재난 관리 담당관은 "잔해 아래에서 순례자들 시신을 수습했다"며 "부상자 18명은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잠무의 니키 타위 등지에서는 주거 지역 전체가 홍수에 휩쓸렸다고 미국 UPI 통신은 전했다. 잠무는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유권 분쟁지인 카슈미르 계곡 남쪽에...
기습 폭우에 도시 '쑥대밭'…최소 344명 사망 2025-08-17 15:16:28
홍수로 최소 344명이 숨졌다고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이 밝혔다. 대다수는 갑작스러운 홍수와 가옥 붕괴로 사망했으며, 최소 137명이 부상했다. 카이버파크툰크와주 구조기관 대변인 빌랄 아흐메드 파이지는 무너진 집 잔해 아래에서 시신이 계속 수습되고 있어 사망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지 구...
파키스탄 홍수 사망자 최소 344명…도로 유실에 구조 난항 2025-08-17 13:32:07
재난관리청이 밝혔다. 대다수는 갑작스러운 홍수와 가옥 붕괴로 사망했으며, 최소 137명이 부상했다. 카이버파크툰크와주 구조기관 대변인 빌랄 아흐메드 파이지는 무너진 집 잔해 아래에서 시신이 계속 수습되고 있어 사망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폭우, 여러 지역의 산사태, 도로 유실로 인해 특히...
파키스탄서도 홍수로 220명 사망…구호품 헬기도 추락(종합) 2025-08-16 20:20:32
이재민을 대피시키라고 명령했고, 재난 관리 당국도 부네르 지구 일대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홍수 피해 지역으로 구호품을 운반하던 헬기도 기상 악화로 파크툰크와주 산악지대인 바자우르 지구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2명을 포함한 탑승자 5명이 모두 숨졌다.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찜통더위 이어 극한호우…무안, 시간당 140㎜ '물폭탄' 2025-08-04 00:24:43
압창, 화촌) 주민께서는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날 무안국제공항에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142.1㎜에 이르는 극한 호우가 내렸다. 관측 사상 시간당 강수량 최대치인 146㎜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일 강수량으로는 오후 9시 기준 288.9㎜다. 무안군 현경면의 한 하천 인근에서...
찜통더위 이어 다시 '극한호우'…남부 최대 250㎜ 2025-08-03 18:29:27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선 경고성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전남 신안 등에선 시간당 최대 80㎜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이어졌다. 시간당 70㎜가 넘는 비가 오면 지대가 낮은 지역부터 침수 피해가 발생한다. 이날 오후부터 경남·전남·충청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고 저녁부터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강풍 경보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