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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꽈당'·수도관 '꽁꽁'·난방기기 화재 '활활' 2017-12-13 17:40:22
버섯재배사에서 화목 난로 과열로 인한 불이 났다. 이달 들어 난방기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만 14건으로 발생해 4명이 다치고, 1억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커 항상 경각심을 갖고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국립산림과학원, "로열티 부담 없는 국산 표고버섯 품종 재배하세요" 2017-12-13 11:02:09
국산 품종을 처음으로 재배하려는 재배자들은 현재 재배 중인 재배사의 환경조건에 보급품종이 적합한지 먼저 시험적으로 소규모의 재배를 진행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년 환율전망...
정재호 '그린벨트 생계형 용도변경 이행강제금 유예' 발의 2017-12-05 14:57:22
일부 주민들은 생계유지를 위해 부득이 축사나 재배사 등을 물품 참고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정안은 축사, 버섯 재배사 등 동식물 관련 시설로 용도 변경한 경우에 한 해 자진 시정을 조건으로 2021년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를 유예, 주민 부담을 덜고 정부는 관련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0-30 15:00:08
올해 3분기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 78만TEU 171030-0158 지방-0017 08:40 버섯재배사 불…건물 2채 타 4천600만원 피해 171030-0159 지방-0018 08:44 경기도, 미등록 복지시설 종사자에도 월 5만원 처우개선비 171030-0162 지방-0019 08:44 [울산소식] 시, 제1회 건축문화제 개최 171030-0163 지방-0020...
올해 끝나는 그린벨트 이행강제금 징수 유예 연장 안될 듯 2017-09-20 05:01:01
않을 때 부과된다. 국토부는 2014년 축사, 버섯 재배사 등 동식물 관련 시설을 창고 등으로 무단 용도변경한 경우에 한해 자진 시정을 조건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이행강제금 징수를 유예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전국에서 부과됐으나 징수가 유예된 이행강제금은 1천51건, 266억원에 달한다. 그린벨트 내 축사...
'항균·항암 효능' 잎새버섯 분말 제품 국내 첫 개발 2017-09-16 08:00:10
많이 생산하고 있다. 연면적 4만6천200㎡ 규모 재배사에서 연간 200여t의 잎새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연간 1천t 규모의 종균배양 생산설비를 갖춰 잎새버섯을 생산하려는 버섯 농가에 공급할 수 있다. 잎새마을 장계석 대표는 "이번에 개발한 분말 제품은 간단히 물에 타서 섭취할 수 있어 집안, 사무실, 야외활동 때 ...
경북 문경서 표고버섯 임산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 2017-09-13 13:23:07
늘어나고 보장방식이 변경됐다. 원목재배와 톱밥배지 표고재배사, 톱밥배지 표고는 12월 1일까지 8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 태풍(강풍)·폭설·침수·조수해만 보상하던 특정위험보장방식에서 모든 자연재해와 조수해를 보장하는 종합위험방식으로 변경됐다.부대시설뿐 만 아니라 화재로 인한 본인과 다...
여기 잡으니 저기로…세종시 난개발 대책 풍선효과 우려 2017-08-03 10:25:43
버섯재배사와 관광농원 허가 건수도 대폭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대신 이곳을 피해 다른 지역에서 난개발 조짐이 보이는 상황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북부권 풍선효과를 막고자 시는 올해 하반기에 성장관리방안을 북부권으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세종시 모든...
"이번엔 우리가 도울 차례"…영동군, 괴산서 보은의 수해복구 2017-07-23 14:29:20
재배사를 찾아 농장 안에 가득 들어찬 진흙을 제거하고, 물에 휩쓸려 뒤엉킨 표고재배용 참나무 원목 등을 물로 씻은 뒤 바로 세웠다. 빨래차와 청소차도 수해현장으로 끌고가 수재민들의 옷가지 세탁과 수해 쓰레기 회수작업을 도왔다. 박 군수는 "2차례 연속 최악의 태풍피해를 경험했기 때문에 수재민의 고통을 속속들이...
충북 시간당 최고 57㎜ 폭우…낙석·침수 피해 잇따라 2017-07-04 09:14:37
재배사가 침수되고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도로를 덮쳤다. 이날 오전 3시께 싱당구 미원면 운암리의 버섯재배사가 빗물에 침수돼 구청 직원들이 출동, 양수기로 물을 퍼냈다. 오전 5∼6시께 서원구 산남동 주공4단지 골목의 가로수가 쓰러졌고 산남동 주공1단지 인근 야산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도로를 덮쳐 차량 통행이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