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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탄핵, 일단 수면 아래로…'재판관 지명' 가처분 결과가 변수 2025-04-16 17:51:22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권한대행 탄핵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정하지 못했다. 민주당은 그동안 한 권한대행의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과 한·미 통상 협상 추진 등을 ‘월권’으로 판단하고 탄핵소추안 발의를 검토해 왔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변수는 남아 있다. 헌법재판관 지명에 대한 헌재의 효력...
이유 있는 '한덕수 차출론'…민주당 재탄핵 '만지작' [이슬기의 정치 번역기] 2025-04-11 19:49:01
여부를 가를 가장 결정적인 변수는 민주당의 탄핵 재추진 여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이 부재한 상황에서 국정을 책임지는 총리를 대상으로 또다시 탄핵이 추진된다면, 이는 곧 사퇴 명분이자 출마의 디딤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재탄핵이 오히려 한 총리를 대선판으로 떠미는 트리...
77억 주고 산 압구정 아파트, 3개월 만에 거래된 가격이… 2025-04-11 06:30:01
윤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도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대한 이야기는 솔솔 나오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취득세 중과 유지 △종부세율 인상 △양도세 일시 기본세 폐지 등이다. 이 밖에도 △도시정비사업 촉진법 폐지 △전세 갱신 주기 10년으로 확대 등이 거론되면서 다주택자 입장에선 불리한 정책들이 예고된다....
"이재명, 누굴 제일 두려워하겠나"…한동훈, 대선 출마 선언 [영상] 2025-04-10 14:03:34
△국민연금 재논의 △일·가정 양립 통한 교육격차 해소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전 대표는 끝으로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을 보면 사실상 '탄핵당한 사람'이 한 명 더 있었다. 바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라며 "바로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 입법, 행정, 사법을 움켜쥔 독재 정권을 만들려 하고 있다. 바로...
[서미숙의 집수다] 재초환법 폐지 물건너 가나…떨고 있는 재건축 단지 2025-04-10 09:58:09
51곳, 1만8천여가구 준공…정부 재초환 폐지 추진에 1년 넘게 실부과 '0' 조기 대선 변수…"부과 재개하면 재건축 사업 올스톱" 조합 불안 확산 강남 준공단지 3곳으로 늘어, 지방도 억대 부담금 불가피…공은 차기 정부로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으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고양 더샵포레나,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역세권''대단지' 관심 2025-04-09 15:56:15
증대 등으로 움츠러들었던 청약 시장이 탄핵심판 후 기지개를 켤지 관심을 모은다. 이달 수도권에선 ‘역세권’ ‘대단지’ 등 알짜 단지 위주로 선별 청약 분위기가 확산할 것이라는 관측이다.◇작년 동월보다 5배 늘어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월 수도권 분양 물량은 19곳, 2만174가구로 집계됐다. 올해...
추미애 "한덕수 재탄핵해야" 尹변호사였던 이완규 지명에 반기 2025-04-09 14:18:05
수 있는 전속적 권한에 속하는 대통령 몫 재판관은 지명하면 안 된다"며 "한 대행이 지명한 이완규는 헌법을 부정한 대통령을 옹호한 혐의를 받는 수사 중인 피의자"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검찰총장 시절부터 불법을 저질러 징계 청구를 받았을 때부터 해괴한 법 기술로 방어했던 검사 출신 변호사였고, 윤석열 대선후보...
"마지막 기회일지도"…尹 탄핵 후 시민들 청와대로 '우르르' 2025-04-09 08:21:29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던 탄핵 시위가 일단락된 데다 조기 대선 정국 속에서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분위기다. 9일 청와대 재단에 따르면, 탄핵 선고 직후 첫 주말인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청와대 관람객 수는 총 1만6038명에 달했다. 5일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의협, 정부·국회에 대화 촉구…"의료정상화 현 정부서 해결해야" [종합] 2025-04-08 15:00:45
전 대통령 탄핵 선고문은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에 대해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라고 한 계엄군의 포고령이 헌법상의 권리 또는 직업의 자유는 물론 국민의 기본권을 광범위하게 제한했다고 명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작년 근거 없는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한 이후 수련을 포기한 전공의들에게...
尹파면에 "명분 생겼다"…의대생 수업 복귀하나 2025-04-06 08:12:54
후 휴학계 제출이나 재휴학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의료계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 파면 선고를 기점으로 의대생들의 기조가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대 증원을 직접 추진한 윤 전 대통령이 물러난 것이 복귀의 명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방의 한 의대 학장 A씨는 연합뉴스에 "학생들과 복귀 상담을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