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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고추참치볶음밥' 국내도 상륙 2025-10-12 16:58:52
고추참치볶음밥은 ‘동원 고추참치’와 마루하니치로의 볶음밥 브랜드 ‘와일디시’를 결합한 제품이다. 동원F&B는 고추참치 특유의 매콤함을 살리면서 참치 살코기를 200도로 볶아 불맛을 살렸고 마루하니치로는 봉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한 후 접시에 옮겨 담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자체 개발 포장재를...
동원F&B, 일본 식품기업 손잡고 '고추참치볶음밥' 선보여 2025-10-12 15:11:40
뒤 접시에 옮기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난 8월 일본에 먼저 출시된 신제품은 한 달 만에 10만개 이상 판매됐다. 동원F&B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Seoul'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두 기업이 서로의 역량을 결합한 제품을...
[팩트체크] 벌초 골칫덩이 말벌, 검은 머리를 좋아한다?…벌 쏘임 피하려면 2025-10-03 06:30:01
접시 모양의 씨방처럼 생겼다. 쌍살벌은 성질이 온순해 30㎝ 정도 가까이 접근해도 벌집을 건드리지 않는 한 거의 쏘는 법이 없고, 독액의 독성도 강하지 않다. 정 교수는 쌍살벌 종류는 식물의 수분을 돕고 해충을 잡아먹기에 벌집을 제거하기보다는 보호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말벌들은 단년생으로...
열정 강기복 대표x인트로우, ‘뽁식당 리브랜딩 인테리어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 2025-10-01 14:52:19
한 접시가 5000원대부터 시작하지만 단순히 저렴한 식당이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스러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무겁고 전형적인 양식당 이미지를 벗어나, 유럽풍 감성과 세련된 캐주얼 무드를 담아낸 공간을 구현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강기복 대표는 “뽁식당은 음식과...
권해효, 홍상수·연상호 페르소나? "즉흥과 완벽 사이에서 받은 치유" [인터뷰+] 2025-09-29 15:54:47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이거야'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접시를 내놨는데 '내가 잊었던 맛이다. 오랜만이다'라는 말을 들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5년째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11월 27일 열릴 예정이다. "30대 때 시작했는데 이제 60대가 됐습니다. 흰머리 아저...
"다이소 이것까지 팔다니"…부모님도 놀란 '5000원' 효자템 2025-09-29 11:15:27
종이접시, 종이컵을 가지고 갔었는데 이 제품으로 갈아탔다", "성묘 갈 때 쓰려고 샀다. 5000원이지만 크기도 적당하고 구성도 괜찮아서 퀄리티가 아주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이소는 제기세트 외에도 신위를 모시는 '지방 쓰기 세트', 제사용 일심향과 양초, 용돈봉투, 주방 조리도구와 보관용기 등...
AI·투자 바람 타고…부산에 혁신 스타트업 집결 2025-09-22 17:34:02
아누비스는 이승준 부산대 교수 연구팀이 개발했다. 접시를 깨지 않고 옮길 정도로 정교함을 인정받은 아누비스가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발전시키겠다”는 음성과 함께 팔을 흔들자 수천 명의 관람객이 박수로 화답했다.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아시아(FLY ASIA) 2025’가 이날 개막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
[K푸드 세계로] ③ "진짜 한식 먹고 싶어 왔어요"…관광명소 가보니 2025-09-22 06:31:04
마떼오(31)씨는 "작은 접시에 여러 작은 음식(반찬)이 나오는 것도 매력적"이라며 "어느 식당에서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K드라마와 K팝 등 한류 콘텐츠를 접했다가 K푸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했다. K푸드 특화 편의점인 CU 명동역점에서 빙그레[005180]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던...
"첫날에만 4361명 태웠다"…'한강버스' 흥행 릴레이 예고 2025-09-19 10:00:03
북적였다. 이날 카페에는 접시와 식기가 모자라 일회용품을 쓰기도 했다. 목동에서 온 직장인 황모 씨는 “주말에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아 평일에 왔는데도 인파가 예상보다 훨씬 많다”며 웃었다. 마포구에서 온 안무길 씨(73)는 “30년 전만 해도 이런 모습은 상상도 못 했다”며 “한강을 교통수단으로 이용할 수...
파리 박물관서 금 원석 도난…"전문가들 소행 확실" 2025-09-18 09:46:50
위해 박물관에 대여된 중국 도자기 접시 2점과 꽃병 1점이 도난됐다. 피해액은 950만 유로(155억원)로 추정됐다. 도난된 도자기들은 프랑스 국보로 지정돼 있었다. 작년 11월에는 도끼와 야구방망이를 든 남성 4명이 대낮에 파리의 코냑제이 박물관의 전시 유리장을 부수고 18세기 미술품 몇 점을 털어 달아났다. 그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