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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호하는 이순신·홍범도·유관순? 2023-09-15 10:02:00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남욱 변호사·정영학 회계사 등 주요 증인에 대한 신문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이 대표는 단식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인 만큼 격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이 사건의 다음 재...
[인사] 한양증권 ; 법무부 ; 고용노동부 등 2023-09-04 18:17:34
정영학▷울산지검장 한석리▷광주지검장 박종근▷제주지검장 노만석 ◈고용노동부◎전보▷고용정책실장 이정한▷노동정책실장 황보국▷서울지방노동위원장 김성호 ◈보건복지부◎전보▷인구아동정책관 현수엽 ◈행정안전부◎전보▷의정관 김광휘▷인사기획관 정영준▷디지털정부정책국장 김회수▷공공서비스국장...
검찰, '대장동 의혹' 천화동인 7호 관계자 주거지 압수수색 2023-08-10 18:06:25
오래된 관계로,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씨와 정영학씨를 김씨에게 소개한 인물로도 알려졌다. 2019년에는 김씨가 재직 중이던 언론사에 입사해 후임 법조팀장을 맡았다. 검찰은 배씨가 이런 인연으로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했고 범죄수익인 점을 충분히 알고도 개발이익을 챙겼다고 보고 지난달 27일부터 그를 범죄수익은닉...
박영수 전 특검 구속영장 기각…'50억 클럽' 수사 제동 걸리나 2023-06-30 05:21:41
검찰은 박 전 특검이 김씨와 남씨, 회계사 정영학 씨 등에게서 나온 5억원을 대장동 분양대행업자 이기성 씨를 통해 받고, 다시 이 돈을 김씨에게 보내 화천대유의 증자대금으로 사용케 해 대장동 사업 지분을 확보했다고 의심한다. 검찰은 김씨로부터 "2015년 1월 남씨로부터 대장동 사업 주도권을 넘겨받으면서 '박...
[단독] 檢, '50억클럽' 박영수 前 특검 15일 소환조사 2023-06-14 11:27:01
확보했다고 알려졌다. 정영학 회계사, 김만배 씨,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가 최근 검찰 조사에서 이런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박 전 특검이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던 2014년 ‘성남의뜰’ 컨소시엄에 우리은행을 참여시키는 대가로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200억원 상당의 토지와...
[속보] 검찰, 천화동인7호 '실소유자' 압수수색 2023-06-13 11:02:36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11월 검찰 소환조사를 받기도 했다. 앞서 검찰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천화동인 7호 소유의 2층 건물에 대한 추징보전을 청구했고 법원은 지난해 11월 이를 인용했다. 법원은 추징보전액으로 약 121억원을 명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법원, 대장동 일당 공소장 변경 허가…배임액 651억→4895억 2023-06-05 12:51:01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남욱 변호사·정영학 회계사 등 공판에서 이런 내용의 공소장 변경을 허가했다. 당초 검찰은 2021년 유동규씨 등을 재판에 넘기면서 배임액을 ‘최소 651억원’으로 기재했다. 김만배·남욱·정영학씨가 유동규씨와 결탁해 대장동 사업 관련 651억원 규모의 택지개발 배당이익 등을 가져갔다는...
이재명, 대장동 기소 예정에 "법정서 진실 가려질 것" 2023-03-22 11:05:24
정영학 녹취록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검찰의 사건 조작이 점입가경임을 강조하며 "쌍방울 사건 관련해서도 계속 이상한 주장들과 또 언론의 왜곡 보도 사례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대해서는 "이미 특정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고 관련 문서들도 당에 확보된...
"김만배, 김수남 소개 변호사 통해 범죄수익 은닉 지시" 2023-03-15 18:46:10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고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대장동 일당의 대화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제출한 시기였다. 김씨가 이 무렵 A씨의 도움을 받아가며 화천대유 임원인 이한성 씨(공동대표)·최우향 씨(이사)와 함께 범죄수익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검찰은 “김씨가 20...
유동규 "이재명 기사 뜨면 '위에서 보낸' 변호사 찾아와" 2023-03-09 13:38:32
김만배·남욱·정영학씨 등과 공모해 업자들에게 막대한 이익을 몰아주고 공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그의 증언은 이 대표의 측근인 김 전 부원장과 정 전 실장이 구속기소 되는데 결정적 실마리가 됐다. 그는 김 전 부원장과 공모해 대장동 일당에게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