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출 7천억달러 이후의 과제…거세지는 '무역장벽' 올해가 문제 2026-01-01 10:05:04
AI 혁신이 생존 관건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지난해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7천억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여섯 번째 '수출 강국' 반열에 올랐다. 미국발 관세 파고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작년 하반기에 강력한 뒷심을 발휘한 결과다. 새해 실물경제 여건 역시 녹록지 않다. 미국의 관세...
이억원 "대한민국 방방곡곡 숨은 혁신기업 발굴·투자 총력" 2026-01-01 09:52:05
정책인 '생산적 금융'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정부와 금융, 산업이 힘을 합친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산업에 과감히 투자하고, 금융산업도 AI 기반의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며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건전하게 조성하는 데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생산적 금융'의...
[신년사] 금융위원장 "새해는 국가 대도약의 원년 돼야" 2026-01-01 09:37:33
코스닥 시장의 신뢰와 혁신을 제고해 자본시장 활성화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부담을 더는 포용적 금융을 확대하겠다"면서 "금융소외계층의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개편하고, 채무조정과 추심 관행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신뢰받는 금융의 일환으로 "금융...
[신년사] 공정위원장 "착취적 관행 타파, 게이트키퍼 기득권 규율해야" 2026-01-01 09:00:01
기득권을 강력히 규율해 창의적 혁신과 건강한 기업가 정신이 충만한 공정하고 건강한 시장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소수 대기업집단으로의 경제력 집중 문제와 대·중소기업 간 불균형 성장으로 구조적 불평등이 심화하고 있다"며 "그 막힌 길들이 뚫려야 대한민국이 경제 성장과...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청취 시스템 운영…통합형 정책 자문 체계 확대"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세종은 △자체 변화와 도전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AI 등 혁신의 선도 △'국가 대표 로펌' 비전을 향한 단합 등 네 가지를 되새기며 또 한 차례의 도약을 예고했다. 오종한 세종 대표는 "고객이 알아서 찾아와 주길 기다리는...
[AI돋보기] 2026년, AI는 어디까지 들어올까 2026-01-01 06:33:00
후보지를 돌리는 실정이다. 에너지 정책과 산업 정책의 박자가 맞지 않으면 'AI 강국'은 공허한 구호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기억하는 AI, '맥락 유출'의 공포 보안 위협의 문법도 바뀌었다. 시스템 해킹을 넘어 사용자의 '맥락'을 탈취하는 공격이 부상했다. 2024년부터 도입된 AI의...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기술 혁신도 공통 화두다. 김 회장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송 회장도 AX와 딥테크를,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인공지능 활용 능력 제고를 각각 언급했다. 한 장관은 제조 스마트공장 1만2천개 구축과 '돈이 되는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 등을 제시하며 혁신 성장...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시장 선점" 2026-01-01 06:00:03
통상정책 변화 등 리스크가 산재해 있다. 거대한 기술적 변곡점과 영구적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자금 확보, 혁신 기술 개발, 독보적 특허 확보를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등 기업 가치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룹의 핵심 역량과 시너지를...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추진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해 ‘대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지금까지 일궈낸 압축 성장 방식과는 다른 다섯 가지의 성장 공식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이 잦아들었지만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
구윤철 "성장률 반등"…김정관 "강한 산업정책" 2026-01-01 05:00:01
통상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강한 산업정책’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구 부총리는 31일 배포한 새해 신년사에서 “거시경제 관리와 민생경제를 되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안정적으로 물가를 관리하면서 소비심리 개선과 투자 활성화 등 민생 회복 및 국가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