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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미용 의사서 국내 최다 소아 안면기형 수술 전문의로 2026-01-23 16:43:22
비증후군성 아이들은 수술만 제때 잘 받으면 질환 없이 태어난 아이들과 같은 삶을 산다. 증후군성 구순구개열은 심장 질환이나 지능 저하 등 복합질환을 호소할 수 있다. 아이들이 병원을 찾으면 여러 진료과 의사들이 함께 모여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서울대병원은 이런 선천성 기형 아이들을 위한 협진 시스템이...
케어링, 부산 수영점 등 돌봄 서비스 우수 지점 18곳 시상 2026-01-23 15:06:10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전국 59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돌봄 인력 1만여 명이 안정적인 업무 환경에서 시니어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케어링이 직접 돌본 어르신은 1만8500명에 달한다. 올해 케어링은 지역...
이혜훈 "내란 동조·성숙치 못한 언행 사과…뼈저리게 반성" 2026-01-23 10:58:43
드린 점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뼈저리게 반성한다"고 했다. 다만 '외눈박이' 표현은 장애 비하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이후 수정했다. 또 "내란에 동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잘못된 판단의 자리에 서 있었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고 했다....
[이응준의 시선] 인간 안의 노예제도 2026-01-22 17:55:42
‘사하라 노예무역’을 주도했다. 몽골 제국, 중국 왕조들은 물론 노예제도는 인종, 문화,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인류사에 존재했다. 조선은 동족을 가장 악독하게 노예로 부린 국가였다. ‘일천즉천(一賤則賤)’의 원칙하에 부모 중 하나만 노비여도 자식을 노비로 만들었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노비였으며 매매, 증여,...
"중산층 시니어주택 부족…민간이 공급 확대해야" 2026-01-22 16:44:55
등 공급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과 한국주거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는 22일 서울 논현동 LH서울지역본부에서 ‘제1회 K시니어 주거 포럼’을 열고 소득 4~8분위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시니어 주거상품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내년...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22 16:21:37
제작자나 피디 의견이 들어오면 방 잡아놓고 같이 앉아서 막 쓰고 '어때, 이거 죽이지 않아?' 한다. 결과물은 요구했던 것 이상으로 훨씬 좋았고, 생각이 좀 남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영화계가 어려운 시기, 이 작품에 거는 기대 역시 솔직했다. 그는 "요즘은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면 겁난다....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 남아공 경제회복 조짐…'개혁 효과' 2026-01-22 15:37:20
경제 미래에 대한 신뢰는 연정의 안정성에 달려 있다. 집권 아프리카민족회의(ANC)는 재계 친화적인 민주동맹(DA)을 비롯해 다른 8개 정당과 권력을 공유하고 있다. 몇몇 이코노미스트는 경제개혁 기조가 유지되고 심화하면 남아공은 지난 15년간 한 번도 달성하지 못한 중장기 3.5% 성장세도 달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럽서 "그린란드는 우리영토" 외친 트럼프…수위조절 속 경고장 2026-01-22 01:22:17
다시 돌아와 존경받는 많은 기업인, 수많은 친구들, 소수의 적들, 모든 귀빈 앞에서 연설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미국과 유럽 간에 긴장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소수의 적'을 언급한 것인데, 이 대목에서 좌중 사이에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전날 취임 1년을 맞은 트럼프 대통령은...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상고 2026-01-21 16:28:58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상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A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16일 검사와 명씨의 항소를...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2026-01-21 11:43:33
제한적이고 실제 피해자들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지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이라며 "또 반복적으로 압류 및 추심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 모든 절차는 피해자들에게 피해회복은 커녕 또 다른 부담과 고통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유족 측은 "이번 판결은 분쟁의 종결이 아니라 사회와 법으로부터 회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