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직서 낼 때 제정신 아니었다"…부당해고 소송 결과는? 2025-10-20 07:00:03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부당해고 구제 재심 판정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지난 9월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경남 지역의 한 협동조합 본점에서 일하던 A씨는 지점으로 전보된 직후인 지난해 2월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직 사유는 “개인 사정”이었다....
법무법인 바른, 최원우 前 금감원 국장 영입 2025-10-13 09:57:57
바탕으로 제재심 대응과 검사 자문 공시·상장 컨설팅 자산운용 검사 대응 등 금융규제 분야에서 기업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바른은 최 고문의 합류로 기존의 금융감독원 출신 전문가들과 함께 고객수요가 늘고 있는 금융규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도형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는...
軍, '폭행 사망' 윤일병 유족에 위자료 2500만원 지급 결정 2025-10-12 16:59:21
말 국회를 통과한 데 따른다. 다만 유족 측은 입장문에서 "국가배상결정서는 사고 내용을 '군복무 중 순직함'이라고만 단 일곱 글자로 기재했을 뿐, 사과나 반성은 찾아볼 수 없었다"며 "올바른 결정 이유와 그에 합당한 위자료를 받기 위해 재심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내일 '사형 폐지의 날'…인권위원장 "인간 생명은 절대적인 것" 2025-10-09 14:51:39
안 위원장은 "2007년 재심으로 무죄판결을 받은 인혁당 재건위 사건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오판에 의한 사형집행의 경우 그 생명은 회복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의 책무인 범죄 예방은 국민의 생명권을 박탈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책 수립 및 사회적 기반 조성으로 달성해야 한다"며...
총선 앞두고 '김건희 의혹' 다룬 방송에 제재…취소 소송 결과는 2025-10-09 09:36:13
제재인 '경고'를 의결했고, 방통위는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경고 제재를 내렸다. CBS 측에서 재심을 청구했지만 선방위는 '주의'로 한 단계만 낮췄고, 방통위도 이를 넘겨받아 작년 6월 '주의'로 변경했다. CBS는 제재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법원은 해당 방송과 발언이 선방위 심의 대상인...
'김건희 의혹 보도' CBS 방송, 방통위 제재 "위법" 2025-10-09 09:17:45
'경고'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지난해 5월 경고 제재를 내렸다. CBS는 재심을 청구했지만 선방위는 '주의'로 한 단계만 낮췄다. 이에 방통위도 작년 6월 '주의'로 변경했다. CBS는 방통위를 상대로 제재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신축주택에 장애인 경사로 설치 안한 GS건설…"하자 판정 적법" 2025-10-03 09:00:02
취지였다. GS건설은 이의신청했으나 하심위는 재심을 거쳐 2023년 11월 이를 기각했다. 그러자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GS건설은 장애인등편의법 규정상 ‘10세대 이상’은 전 세대 수 합산이 아니라 1개 동의 세대 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
[단독] 이찬진 금감원장 아들, 미래에셋운용 재직…업무서 제척될까 2025-09-26 10:28:56
것으로 보인다.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는 금융회사 검사·제재를 위한 금감원장 직속 자문기구다. 원장이 제재심 위원으로서 직접 심의와 의결에 참여하지 않아 직접적 '제척'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제재심 결과 보고 대상과 결재자가 원장인 만큼, 이해상충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해당 안건은 원장 결재선에서...
국회 찾은 금감원 노조 "금소원 분리, 소비자 보호 효과 의문" 2025-09-15 13:51:43
만나 "금융위(신설 금감위)가 제재심과 분조위를 가져간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금감원이 못 가져가게 막은 걸로 알고 있다"며 "금융위에 분조위가 설치되지 않을 것이고, 임원 중징계 의결을 제외한 제재 권한도 그대로(금감원의 권한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조직개편 충격에 금융위·금감원 대혼란…금융권 불확실성 우려 2025-09-14 05:49:04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금감원의 제재 권한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금감원장은 임원 문책 경고, 직원 면직을 전결 처리할 수 있는데, 이를 금감위 의결사항으로 상향하는 것이다. 사실상 중징계를 금감위가 맡아서 하고, 금감원은 경징계만 하게 된다. 분쟁조정위원회를 금감위로 이관하는 안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