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리미어12]박병호·양의지 믿었는데…끝내 터지지 않은 한국 '거포' 타선 2019-11-17 22:39:27
침묵했다. 양의지는 양현종, 김광현, 이영하, 조상우 등 여러 투수를 잘 리드해 철벽 마운드를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하지만, 타석에선 기대했던 공수 겸장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 감독은 양의지를 타선의 중심축 6번 타자에 배치했지만 결국 영양가 있는 한 방은 나오지 않았다. 박병호는 이번 대회에서 홈런 없이...
이틀연속 고개숙인 한국 야구 대표팀, 일본에 3-5 역전패…프리미어12 준우승 2019-11-17 22:16:30
3점 홈런을 친 야마다 타석이 돌아오자 이영하는 조상우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3-4로 끌려가면서도 한국은 좀처럼 반전의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결국 7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조상우는 일본 아사무라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결국 한국은 추가점을 내지 못하고 3-5로 패했다. 1회 이후 일본 불펜에 막혀...
무기력한 '4전전패'에도…'키움'의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2019-10-27 11:14:34
특히 조상우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무사만루 위기를 연속 삼진으로 막는 등 역투를 보여줬다. 구원진 역시 리그 평균자책점 1위(3.41)로 선전했다. 영건 이승호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 외에도 이영준 윤영삼 양현 등이 새 얼굴로 떠올랐다. 이전까지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25 15:00:05
190725-0624 체육-011113:31 KBO리그 최강 파이어볼러는 조상우·산체스…가장 느린 공은? 190725-0631 체육-011513:44 프로축구 인천, 서재민·여성해 영입으로 전력 보강 190725-0632 체육-011713:45 [광주세계수영] 중국수영협회장 '쑨양 패싱'에 "용납할 수 없는 일"(종합) 190725-0638 체육-012113:49 대전 새...
KBO리그 최강 파이어볼러는 조상우·산체스…가장 느린 공은? 2019-07-25 13:31:59
157.2㎞의 불같은 강속구를 뿌려 올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조상우는 6월 2일 광주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김선빈에게 156.9㎞의 빠른 공을 던져 올 시즌 3위 기록도 보유했다. 선발투수 가운데는 SK의 앙헬 산체스가 전반기 패스트볼 평균 구속 151.6㎞를 기록, 조상우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산체스는 6월 26일 잠실 LG...
김경문號 공식 출범…야구대표팀 예비 엔트리 90명 발표 2019-07-23 10:37:41
한화),│양현종·김기훈(이상 KIA)││ │ │최원태·한현희·조상우·김상수│최채흥(삼성)││ │ │(이상 키움) │차우찬·이우찬(이상 LG) ││ │ │문경찬(KIA) │정성곤(kt) ││ │ │장필준·최충연·최지광·원태인│구창모(NC) ││ │ │(이상 삼성) │││ │ │서준원·박진형(이상 롯데) ││...
[ 사진 송고 LIST ] 2019-07-19 10:00:02
김도훈 역투하는 조상우 07/18 20:40 서울 서명곤 은빛 연기 07/18 20:40 서울 서명곤 물과 하나되어 07/18 20:41 서울 서명곤 은메달이에요 07/18 20:41 서울 이지은 '금메달만 몇 개 째야' 07/18 20:41 서울 한종찬 '두번째 골이라니, 이것이 실화입니까' 07/18 20:41 서울 한종찬...
SK, 전반기 6.5게임 차 단독 1위…6위 kt, 창단 최고성적(종합) 2019-07-18 22:50:50
선발 제이크 브리검이 6이닝을 3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막았고 조상우(7회)-김상수(8회)-오주원(9회)이 차례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올 시즌 돌풍의 kt wiz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7-4로 승리했다. 47승 49패 1무, 승률 0.490을 기록한 6위 kt는 2015년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둬...
키움, 삼성 꺾고 3연승…2위로 전반기 마감 2019-07-18 21:43:37
올렸다. 키움은 브리검에 이어 조상우(7회)-김상수(8회)-오주원(9회)이 차례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삼성 선발로 나선 새내기 원태인은 6이닝을 6안타로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됐다. shoel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영웅 군단' 키움 전반기 MVP…두 포수와 세 명의 대체 투수 2019-07-17 08:29:26
조상우를 대신해 40일 가까이 키움의 임시 마무리로 활약한 오주원도 장 감독이 뽑은 전반기 수훈 선수다. 오주원은 6월 11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올린 이래 1승 12세이브를 올려 뒷문 우려를 완전히 씻어냈다. 장 감독은 "오주원의 경험과 볼넷 개수 등을 고려해 임시 마무리 투수로 기용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