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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미소' 창령사터 나한상, 첫 서울 나들이 2019-04-29 06:00:00
좌대를 둔 뒤 나한상들을 배치했다. 제2부는 스피커 700여 개를 탑처럼 쌓고, 중간에 나한상을 뒀다. 세부 주제는 다르지만, 전시장 전체에서 '자아 성찰'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주려 했다고 박물관은 설명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창령사터 오백나한은 머리 위까지 가사를 쓰거나 두건을 착용한 형태가 많다"며...
주상욱 “붕어 42cm 기록 보유자”, 4짜 쏘가리야 게 섰거라 2019-04-25 23:32:29
“좌대에서 세수도 하지 않고 나흘 동안 낚시했다”고 말하기도. 이날 주상욱은 오랜만에 하는 낚시에 대한 설렘과 함께 ‘도시어부’ 최초로 도전하는 쏘가리 낚시에 “4짜 쏘가리 꼭 잡아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힌다. 하지만 주상욱은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라면 하나 먹고 하면 안 되냐며 배고픔을 호소하고, 오후...
파주지역 첫 만세시위 근원지에 독립운동 기념비 2019-03-07 10:29:40
있다. 또한 좌대의 삼각형 조각은 아래로부터 위로 넓게 퍼지는 형상으로 '조국의 독립을 힘차게 외치는 만세 형상'을 표현했다. 준공식에서는 기념비 제막에 이어 '3·10 교하 공립보통학교 만세운동'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독립 만세 거리행진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재현행사는 '파주의...
[3·1운동 유적지를 가다] ⑪근대문화유산으로 남은 수피아여고 2019-02-24 06:00:33
꾸민 기념비의 좌대에는 학생 20명, 교사 2명, 졸업생 1명 등 옥고를 치른 23명의 이름을 새겼다. 1911년 세운 이 학교 최초의 건물 수피아홀은 근대문화유산인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158호로 지정돼 태극기를 만들던 학생들이 밤을 지새운 당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독립운동 분야 현충 시설이기도...
[역사기행] 왜군 수장된 이순신의 바다와 섬 2019-02-11 08:01:07
정상에는 거북선을 좌대로 한 높이 20m의 한산대첩기념비가 서서 그 옛날 해전이 벌어졌던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다. 기념비에는 "여기는 민족의 맥박이 뛰는 한산섬 바다. 굽이치는 파도 위에 눈부신 승리의 역사. 오늘 다시 그날의 한산대첩을 되새겨본다…한산섬 앞바다는 민족의 마음의 고향. 창파를 내다보면 눈부신...
[ 사진 송고 LIST ] 2019-01-20 17:00:02
언 초평저수지 낚시용 좌대 01/20 15:10 지방 이상학 내년 기약하는 홍천강 꽁꽁축제 01/20 15:10 지방 이상학 홍천강 꽁꽁축제 성황리 폐막 01/20 15:10 서울 이진욱 손의원 의혹 제기하는 김현아 의원 01/20 15:11 지방 박영서 믿고 즐기는 산천어축제 01/20 15:11 지방 박영서 포근한 날씨에 산천어축제...
국내 첫 수장형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문열었다(종합) 2018-12-26 17:21:07
일반적인 전시와는 달리, 개방형 수장고에서는 관객이 좌대와 선반에 놓인 작품들을 이끌리는 대로 감상한다. 전시를 위한 특별한 장식이 없는 만큼, 작품을 '날 것' 그대로 만나는 느낌도 강하다. 현장을 안내한 박미화 학예연구관은 이를 두고 "기존 전시장이 백화점이라면 여기는 '코스트코'라고 할 수...
흔적만 남은 대구 '광해군 태실' 문화재 등록 추진 2018-11-16 14:01:08
발견됐다. 당시 태실 상부에 있던 거북 모양 좌대도 심하게 부서져 있었다. 행정 당국은 도굴꾼 소행으로 추정했으나 자세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한 뒤에도 별다른 대책 없이 태실이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북구는 2013년 태실 범위 확인 등을 위한 조사에 나섰으나 이후 예산문제로 4년...
도난문화재 익안대군 초상화 18년만에 제자리로(종합) 2018-10-10 11:41:13
좌대 위에 두었다. 그림 크기는 가로 82㎝·세로 168㎝이며, 비단 바탕에 섬세한 화필로 채색한 점이 특징이다. 영조 10년(1734)에 도화서 화원 장만득이 그 이전 그림을 보고 제작한 이모본(移模本)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전문위원인 정진희 문화재감정관은 "조선 후기 작품이지만, 정확하게 언제 누가 그렸는지는 명확하게...
[문화의 향기] 미술품을 '귀로 산다'는 씁쓸한 이야기 2018-09-27 17:46:17
청동으로 주조돼 미켈란젤로광장의 높은 좌대 위에서 피렌체를 굽어보고 있다. 원본 이외의 것들은 미켈란젤로가 만들지 않았지만 보는 이들은 개의치 않는다. 원본은 워낙 아우라가 돋보이게 전시돼 있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원래 있던 위치에 있는 모조품도 가짜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