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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4531억원 규모 '더현대 부산' 신축공사 수주 2025-11-24 15:08:37
현대아울렛 송도·남양주점을 시공한 바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현대백화점 신사옥도 지었다. 그동안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를 따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수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도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HL디앤아이한라는 올해...
‘절대 사면 안 되는’ 꼬마 빌딩의 공통점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1-23 11:19:03
안 됩니다. 2. 사치성 재산 업종 입점 건물 유흥주점, 클럽, 노래방 등 이른바 사치성 재산 업종이 입점한 건물은 단기 수익률이 높아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세금·관리 리스크가 큽니다. 주요 리스크 ● 취득세 중과 가능 ● 재산세 중과 발생 ● 민원, 소음, 분쟁 등 관리 난이도 증가 단기 수익에 매료되기보다,...
"아재들 단골 주점?"…이수지까지 앞세워 'MZ 핫플' 승부수 [현장+] 2025-11-20 19:11:06
“투다리라고 하면 집 근처 오래된 매장에서 나이 많은 손님들이 편하게 한 잔 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경쟁 브랜드들이 많아진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투다리의 이미지를 다시 각인시키기 위해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문규 이원 체인사업본부 총괄이사는 지난 19일 충남 서산에서 열린...
[게시판] 하이트진로,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선보여 2025-11-13 09:15:17
하이트진로[000080]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풍경과 맥주를 들고 있는 산타 캐릭터를 제품 겉면에 담았다. 이 에디션은 이날부터 전국의 주점과 마트에서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시속 150㎞' 대리기사 얼굴 봤더니…옆자리서 술 마시던 사람 2025-11-12 22:33:24
경고음이 울려 대리운전 기사 얼굴을 봤더니 주점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사람이었다"는 취지로 경찰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카카오T를 이용해 대리운전한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뒤 피시방에서 쉬다가 술이 깼다고 생...
[시사이슈 찬반토론] 카페 "중국인 손님 안 받겠다"…입장 존중해야 하나 2025-11-10 10:00:27
오토바이 클럽 회원들의 출입을 제한한 주점 업주에게 정당성을 인정했다. 법원은 “특정 집단을 배척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매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이나 분쟁으로 다른 손님이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면 제한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업주의 자율적 판단은 권리의 일부라고 본 것이다. 중국인 관광객의 일부 비...
전국 치킨집 3년 새 3천개 줄어…브랜드는 647개 2025-11-09 06:15:00
2천명가량 감소했다. 치킨 업종을 포함한 전체 음식점 및 주점업 사업체 수도 2020년 80만4천173개에서 2023년 79만3천586개로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외식업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고 폐업률이 높은 상태가 지속돼 전체 음식점업과 치킨 업종의 업체 수가 줄어드는 추세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국 남성들이 7살 여아도 성매매…라오스 현지 '충격 실태' 2025-11-07 08:20:29
유흥주점과 유사하다. 현지 업소들은 'KTV'라는 간판을 내걸고 영업한다. KTV는 한국식 가라오케를 뜻한다. 이 대표는 라오스의 KTV는 한국인 상대 성매매 업소로 통한다면서 "'라오걸', '얼짱' 같은 한글 간판이 걸린 곳이 많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의 수사와 처벌은 사실상 미비한 상황이다. 이...
자영업자 절반 3년도 못 버틴다…1년 내 폐업도 22% 2025-11-02 18:07:21
호프주점은 2183곳(증감률 -9.3%), 간이주점은 965곳(-10.3%) 줄었다. 비교적 쉬운 창업 업종으로 꼽히는 카페 등 커피음료점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 9월 말 9만4853곳으로 지난해 말보다 1701곳 줄었다. 치킨 피자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점도 9월 말 4만7535곳으로 626곳 감소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설마 했는데 이 정도일 줄은'…1년 만에 폐업한 사장님 '눈물' 2025-11-02 16:03:14
호프주점은 2183곳(증감률 -9.3%), 간이주점 965곳(-10.3%) 줄었다. 비교적 손쉬운 창업 업종인 카페를 비롯한 커피음료점도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 9월 말 9만4853곳으로 지난해 말보다 1701곳 줄었다. 치킨, 피자,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점도 9월 말 4만7535곳으로 626곳 감소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