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비록 장난이라고 해도, 미성년자를 유인한 혐의 자체가 위중하다고 판단했다. 또 피해자를 태우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언어적 성추행을 한 정황도 포착하고 이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범행을 계획하고 주도한 A씨는 경찰 출석요구에 불응한 채 도피하다가 체포돼 결국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0대 남성...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미성년자를 유인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킨 행위 자체가 중대하다고 판단했고, 이동 과정에서 언어적 성희롱 정황도 포착해 이들에게 출석 요구를 했다. 이들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회피하다 체포됐으며, 결국 주범 A씨는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2026-02-16 12:36:31
배치전환 등의 징계를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으나 기각됐고,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나이, 직급, 담당 업무, 다른 동료 직원들의 진술 등에 비춰 보면 B씨보다 관계의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볼...
"호랑이뼈 약에 쓰려고"…불법 거래하다 '덜미' 2026-02-15 11:38:45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체는 냉동 전 이미 내장이 제거된 상태였다. B씨는 국경 인근 하띤성에서 라오스인으로부터 호랑이를 구입한 뒤 이를 타인호아성으로 옮겨 A씨에게 되판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호랑이 뼈를 진하게 고아 젤리와 유사한 점성 물질로 만드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호랑이...
베트남서 호랑이 2마리 400㎏ 사체 냉동 보관…2명 체포 2026-02-15 10:30:07
위해 철문과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자택 지하실 냉동고에 호랑이 사체를 보관했다. 죽은 호랑이들은 냉동 보관되기 전에 내장이 모두 제거된 상태였다고 VN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조사 결과 B씨는 중부 하띤성 국경 인근에서 라오스인으로부터 호랑이 2마리를 산 뒤 타인호아성으로 옮겨 A씨에게 재판매했다. A씨는 호랑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2026-02-14 12:02:52
허위 진술을 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이 전 장관의 혐의 가운데 직권남용 권리행사 혐의에 관해서는 "소방청장이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보기 부족하다"면서 무죄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양형에 관해 먼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행위 전반에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이...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2026-02-13 12:14:45
적용해 수당을 지급했지만, 돌발 업무 등으로 사전 승인을 받지 못한 경우 수당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진술도 나왔다. 임금 공제 방식도 문제로 지적됐다. 출근시간 1분 지각 시 15분을 공제하거나, 본사 회의·교육 참석에도 연차휴가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과도한 임금 공제가 이뤄졌다.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
檢, 금품 대가로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브로커 구속기소 2026-02-12 17:49:26
접근해 수사 진행 상황을 알아보고, 사건 관계인 개인정보를 경찰 전산망에서 무단 조회한 뒤 B씨를 통해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서울 지역 형사·수사 부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인물로, 범행 당시에도 서울의 한 경찰서 형사과에서 근무 중이었으나 수사 개시 뒤 파면됐다. B씨는 같은 기간 “수사 담당자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징역 1년 추가…'보복 협박 인정' 2026-02-12 17:27:44
사건과 관련된 증인들의 진술이 일관되고 거짓을 꾸밀 이유도 없다"면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 수감됐지만, 반성하지 않고 추가 범행에 이르렀고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재차 고통을 받아 죄질이 좋지 못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이 사건 범행이 앞선 범죄와 경합범 관계에 있는 것을...
"재우려고 했을 뿐"…'남성 연쇄 사망' 20대女 구속 2026-02-12 16:20:03
모텔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해 피해자를 재우기 위해 건넸다"며 "죽을 줄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약물은 김씨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직접 처방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김씨를 용의자로 신속히 특정할 수 있었던 것은 유사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에도 김씨와 강북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