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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여권, 중의원 45석 감축법안 제출…비례 20석 등 10% 줄이기로 2025-12-05 16:55:17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가 5일 중의원(하원) 의석수를 약 10% 줄이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민당은 이날 일본유신회와 중의원 의원 정수 삭감법안을 최종 합의한 뒤 중의원에 공동 제출했다. 제출된 법안은 법 시행 후 1년 이내에 여야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삭감 방식이...
속도내는 사법개혁…여당·법조계 정면 충돌 조짐 2025-12-04 17:42:23
집권 직후 반대 세력을 몰아넣기 위해 인민법원을 세운 나치 독일의 방식과 유사하다”며 “집권 세력을 견제하는 사법부를 통제하려는 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 변호사단체장을 지낸 원로 법조인 13명도 성명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둥인 삼권분립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홈플러스 노조 지도부 3명 한달만에 단식 해제 2025-12-04 16:44:33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늦었지만 집권여당 대표가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힌 것은 사태 해결을 향한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단식을 중단하기로 했다. 노조는 "이것이 투쟁의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며 "민주당 홈플러스TF와 긴밀히 협력해 사태 해결의 조속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日당정, '지방세 도쿄 집중' 손본다…타지역 재배분 확대 2025-12-04 15:29:01
집권 자민당이 도쿄도와 나머지 46개 광역자치단체 간 세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4일 전했다. 도쿄에 편중된 법인사업세와 법인주민세 등 2개의 지방법인세 일부를 다른 지방으로 재분배하는 현재의 구조를 강화하고, 역시 편중이 큰 고정자산세도 재분배 대상에 포함하는...
장동혁 "계엄은 의회 폭거 맞선 것" 2025-12-03 17:45:37
집권 여당 일원으로서 거듭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한 비상계엄을 주도한 세력과 정치적으로 단절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내놓은 ‘12·3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에서 “비상계엄은 국정을 마비시키고 자유헌정질서를 붕괴시키려는 체제전복...
[사설] "12월 3일 법정공휴일 지정"…국민 공감대 더 무르익어야 2025-12-03 17:36:24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대통령실과 여당의 이심전심으로 입법이 빠르게 진행되는 모양새지만 성급하다는 인상이 앞선다. 평화적 방식으로 한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점은 높이 평가받아야 하고, 이를 주도한 정치세력으로서의 감회도 남다를 것이다. 하지만 특별성명에서 강조한 ‘정의로운 통합’을 위해서라도 일방적으로 ...
日여당, 기업 감세 연장 방침…'재원 확충' 강조 총리와 엇박자 2025-12-03 16:09:19
日여당, 기업 감세 연장 방침…'재원 확충' 강조 총리와 엇박자 "다카이치, 재원 확보와 기업 반발 사이 어려운 선택 몰릴 것"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집권 자민당이 기업에 대한 감세 특례를 담은 '조세특별조치' 대상 가운데 30개 항목을 연장해 달라는 경제계 등의 요청을 대부분 수용할...
고개 숙인 국민의힘…"반헌법적 계엄 사죄" 2025-12-03 13:54:23
행동이었다"고 규정하며, 당시 여당에 속한 정치인으로서 국민에게 혼란을 막지 못한 책임을 인정했다. 국민의힘 이성권·김용태 의원은 3일 각각 재선과 초선을 대표해 읽은 사과문에서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당시 집권 여당 일원으로서 거듭 국민 앞에 고개 숙여...
"국민 분노 사법부 향할 것"…與, 추경호 영장 기각에 '격앙' 2025-12-03 11:09:52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정무수석, 국무총리, 대통령과 순차 통화한 후 대치 중인 시민의 안전과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쾌재를 외치면서 대대적인 역공을 벼르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결국 국민이 독재를 이겼다. 우리 국민들께서 이재명 정권의...
"훈식 형·현지 누나" 김남국 문자 논란…대통령실 "엄중 경고" 2025-12-03 10:16:09
"집권여당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비서관이 협회장 인사청탁 문자를 주고받은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실과 민주당의 즉각 해명을 요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사청탁을 받은 김남국 비서관은 즉각 사퇴하라. 아울러 김 비서관은 '현지 누나'가 누구인지 조속히 밝히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