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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의 여지 없다"…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사과문 발표 2025-12-19 06:10:36
일하던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철근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낙하한 철근에 맞아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다른 1명은 발목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신안산선 5-2 공구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이후 신안산선...
신안산선 심정지 작업자 결국 숨져…수사 착수 2025-12-18 20:34:58
25∼29㎜의 철근망이 무너지면서 차를 덮쳐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포스코이앤씨 협력업체 소속 작업자 B(62)씨는 낙하한 철근 가닥이 어깨를 스치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포스코이앤씨 협력 업체 소속이자 외국인 근로자인 C(33)씨는 팔목에 찰과상을 입고 현장 처치를 받았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고개 숙인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국토부 "엄중 조치" 2025-12-18 19:48:41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작업자가 사망한 사고에 대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직접 사과했다. 송치영 사장은 18일 오후 6시쯤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로 소중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신 데 대해 회사 최고 책임자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안전사고·공기 줄이는 '모듈러 주택'…활성화 속도낸다 2025-12-18 17:53:50
주요 자재를 공장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기존 철근 콘크리트 공법보다 공기를 20~30% 단축할 수 있다. 작업 대부분이 실내에서 이뤄져 안전관리가 쉽고, 날씨 변수로 공사가 중단되는 일도 적다. 인력난 부담이 커진 건설업계도 모듈러 주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GS건설 자회사 자이가이스트는 이달 초...
120년 전 만국박람회 건물, 여왕 보금자리…스페셜한 유럽의 윈터 페스티벌 2025-12-18 17:39:02
건물이다. 당대 최신 기술인 강철 프레임과 철근 콘크리트 공법이 적용됐고, 거대한 유리 돔 지붕이 압권이다. 고전주의와 아르누보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룬다. 1, 2차 세계대전 때 군 병원과 독일 선전 전시장으로도 활용된 이곳은 2024년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대대적인 복원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1년 내내 아트페어와...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붕괴사고…작업자 1명 사망 [HK영상] 2025-12-18 17:12:49
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작업자들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 1명이 머리에 철근을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고, 또 다른 50대 남성 작업자 1명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당초 부상자로 분류됐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은...
대통령 극대노에도...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 또 인명 사고 2025-12-18 16:58:19
1명은 머리에 철근을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60대 남성은 발목에 경상을 입었고, 외국인 근로자인 30대 남성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나머지 인원들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 당시 작업장에는 총 98명이 일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하 70~80m 지점...
[속보] 소방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 매몰자 전원 구조" 2025-12-18 15:18:36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해 심정지 상태의 1명과 경상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5명은 모두 구조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22분께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됐다....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장서 7명 매몰…1명 심정지 2025-12-18 14:48:19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 지점은 지하 약 80m 깊이로 추정되며, 작업자 7명이 매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50대 남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발목 부상을...
[속보]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철근 붕괴…1명 심정지 2025-12-18 14:26:07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22분께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지하 80m 지점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작업자 7명이 매몰된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