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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달러의 사나이' 매킬로이, 작년 가장 돈 많이 번 골프선수 2017-01-13 17:36:48
매체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지난해 상금과 초청료 등으로 총 4951만4505달러(약 584억원)를 벌어 주요 골프 선수 가운데 수입 1위를 차지했다. 상금으로 1751만4505달러를 벌었고 상금 외 수입인 초청료 강의료 등으로 3200만달러를 추가로 거둬들였다. 매킬로이가 연 수입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지난해...
지난해 골프 선수 최고 수입은 매킬로이…584억원 벌었다 2017-01-13 09:56:07
초청료, 강의료, 초상권, 코스 설계, 집필 등을 통해 얻은 수입 등이 포함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상금 1천751만4천505 달러를 벌었고 상금 외 수입으로는 3천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골프다이제스트가 14년째 집계하는 이 조사에서 매킬로이가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2014년까지 12년 연속 타이거 우즈(미국)가...
[필드 떠나는 K골프 '개척자들'] '쇼트게임 달인' 위창수 "미국 PGA 준우승만 5차례…아쉽지만 이젠 접어야죠" 2016-10-11 18:13:48
웃었다. 최경주(46·sk텔레콤)와의 친분으로 초청료 없이 출전한 그는 5언더파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위창수는 최경주, 양용은(44)과 함께 2000년대 미국프로골프(pga) 무대를 휘저은 대표적 ‘k골프 브러더스’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간 그는 1996년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로 pga...
데이·스피스·매킬로이…PGA 스타들 '명품 샷' 직접 본다 2016-09-27 17:29:09
열고 있는 keb하나은행은 상금과 초청료, 골프장 사용료 등으로 70억원 정도를 쓴다. 상금 규모는 남자대회가 훨씬 크다. cj그룹이 단일 행사에 200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결정을 ‘신선한 충격’으로 골프계에서 받아들이는 이유다. 10년간 대회를 개최하는 장기 계약에 합의한 것도 파격적이다.cj그룹도 pga...
스피스, 지난해 640억원 벌어 수입 1위 2016-01-13 22:15:17
13일 2015년 골프 선수들의 대회 상금과 후원금, 보너스, 대회 초청료, 광고 출연료, 초상권 사용료, 강의료, 코스 설계비 등 각종 수입을 모두 더해 상위 5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스피스는 지난해 상금 2303만465달러(약 278억원), 경기 외 수입 3000만달러(약 362억원)를 더해 총 5303만465달러(약...
조던 스피스, 지난해 총수입 640억원··골프선수 1위 2016-01-13 15:29:48
파머(미국)가 4천만 달러로 5위, 잭 니클라우스(미국)는 2,204만 1,500 달러로 6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입대한 배상문이 529만 4,632 달러로 48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입은 대회 상금과 후원금, 보너스, 대회 초청료, 초상권, 강의료, 코스 설계 등을 모두 더해 계산했으나 자신의 재산을 투자해서 벌어들인...
[가을 골프, 딱 5타만 줄이자] 세계 최정상 골퍼 제이슨 데이·조던 스피스, 한국서 '한 판 승부' 2015-10-01 07:00:20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프로선수들이지만 초청료도 없고 대회에 걸린 상금도 없다. 입장료와 스폰서 비용 등 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자선 기부금으로 쓰인다. 1994년 대회부터 지난 대회(2013년)까지 모인 역대 기부금 총액은 3145만달러(약 352억원)다.세계 최정상급 골프선수들이 명예를 걸고 한자리에...
최고 수입 프로골퍼는? 양용은 73억, 우즈는 1380억! 2014-07-03 20:58:09
45억 원), 보너스와 대회 초청료 등으로 250만 달러(한화 약 28억 원)를 벌어들여 38위를 차지했다. 1위는 '몰락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로 상금과 스폰서십 등을 합쳐 총 1억2000만 달러(한화 약 1380억 원)를 챙겼다. 우즈는 1996년 프로로 데뷔한 뒤 2009년까지 14년 동안 골프선수로는 처음으로 누적수입이 10억...
클린턴 부부 1천억원 자산가...백악관 나올때 빚만 있다더니 뭘로 벌었나? 2014-06-13 16:05:29
수입을 올렸다고 분석했다. 강연 초청료 범위는 28,000 달러에서 75만 달러까지 천차만별이고, 평균 초청료는 19만5천 달러로 나타났다고. 클린턴 전 대통령은 코스타리카, 멕시코, 나이지리아, 체코 등 해외에서 강연료로만 5,7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니 대단하기는 한 일이다.. 미국의 외교 정책을 조율한 클린턴 전...
마이클 조던 은퇴선수중 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벌었다...1년에 960억 수입 2014-02-28 16:53:36
초청료, 골프 코스 디자인, 도서 출판, 관련 제품 계약 등을 통해 번 돈을 집계했고 금융 상품에 투자해 번 금액은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조던에 이어 골프 선수였던 아널드 파머(85·미국)가 4천만 달러의 수입으로 2위에 올랐다. `꽃미남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39·영국)이 3,700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