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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포인트 자동사용 확대…65세 이상은 신청 없이 적용 2025-11-17 14:32:03
포인트가 총 150억원에 달했다. 2020년(108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이에 금감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결제 시 보유한 포인트를 자동으로 사용해 결제대금에서 차감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일부 카드사만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 8개 전업 카드사 전부에 확대 도입한다. 특히 65세 이상 소비자에겐...
'소송 걸려면 서울로 와라'…카드사 등 부당약관 적발 2025-11-17 10:00:00
등 부당약관 적발 공정위 여신전문회사 46개 불공정 약관 금융위에 시정요청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소비자가 카드회사 등과 분쟁이 생겼을 때 무조건 회사 관할 법원에 와서 소송을 해야 하는 불공정 약관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신용카드사, 리스·할부금융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 약관 총 1천668개를...
오픈뱅킹도 안심차단 서비스 개시…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총력 2025-11-14 10:30:01
서비스 개시…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총력 신청 시 출금·조회 등 차단…3단계 안심차단서비스 완성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위원회가 여신거래와 비대면 계좌개설에 이어 오픈뱅킹까지 안심차단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당국은 지난해부터 안심차단서비스 구축을...
저축은행 부실정리 속도…3분기 연체율 6%대로 떨어져 2025-11-13 13:00:01
올해 3분기에 1조7천억원 규모의 부실채권 등을 매·상각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도 8.79%로 전분기(9.49%)보다 0.70%p 하락했다. 유동성비율과 대손충당금비율은 각각 122.31%, 110.83%로 모두 법정기준(100%)을 넘어섰다. 총 자산은 124조9천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6조1천억원 증가했다. 총여신 규모는 93조4천억원으로...
'빚투'에 금융취약성지수 3분기째 상승…팬데믹 이후 처음 2025-11-11 05:51:01
말 요주의여신(1∼3개월 연체된 대출)은 총 18조3천490억원에 달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들 지주의 고정이하여신(3개월 이상 연체)도 9조2천68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0% 가까이 늘었다. 한은은 지난 9월 25일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서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에도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유지되고 있어 금융...
5년간 508조원…생산적 금융 과열 우려도 2025-11-10 17:47:01
때문인데요. 실제로 4대 금융의 3분기 말 요주의 여신은 18조 원을 넘어 2019년 1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도 전년 대비 18% 증가했는데요. 생산적 금융의 속도감 있는 추진에 더해 건전성 관리도 금융권의 핵심 과제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CG:...
은행권 '생산적 금융' 경쟁에…기업대출 금리 年 3%대로 뚝 2025-11-09 18:04:47
지난달 말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총 675조8371억원으로 9월 말보다 4조7494억원 증가했다. 넉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하반기 들어서만 11조7503억원 불어났다. 시중은행 기업여신 담당 임원은 “우량한 중소기업은 이제 은행이 제시하는 금리를 비교해가며 자금 조달 전략을 짜고 있다”며 “오랫동안 관계를 맺은...
'빚 수렁' 韓경제…최대이익에도 4대 금융지주 건전성 역대 최악 2025-11-09 05:45:00
수 있는 4대 금융지주의 단순평균 NPL커버리지비율(대손충당금 잔액/고정이하여신)은 123.1%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작년 3분기 말(141.6%)과 비교해 1년 사이 18.5%포인트(p)나 급락했다. ◇ 4대금융지주 3분기까지 5.6조 충당금 '최대'…4대은행 상매각 4.6조 이런 주요 금융지주의 건전성 지표 악화는...
저축은행 서민·비수도권 대출에 인센티브…M&A 기준도 완화 2025-11-05 18:11:57
여신비율 산정 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제19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 일부개정 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금융위가 지난 3월 발표한 저축은행 역할 제고방안에 따른 것으로, 이날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저축은행이 취급하는 햇살론 등...
빛의 속도로 쌓이는 빚…선진국 부채 줄어들 때, 한국 되레 늘었다 2025-11-05 17:58:22
부실화할 가능성은 작다는 평가가 많다. 가계부채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으로 엄격히 관리하고 있고, 기업 여신 심사도 30년 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채 규모가 GDP의 2.5배에 달하는 데다 증가 속도가 워낙 빨라 긴장의 고삐를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 1분기 총부채(6373조원)에서 가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