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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돌아왔다" 뼈를 깎는 자성 1년 만에…'화려한 선언' 2026-01-02 15:50:20
‘최고 성능’이란 긍정적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경쟁사보다 한단계 앞선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6세대(1c) D램을 코어다이에 넣고, 두뇌 역할을 하는 베이스다이엔 4㎚ 공정을 쓴 승부수가 통한 결과로 분석된다. 전 부회장은 그럼에도 “자만하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HBM 사업...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2026-01-02 15:02:42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수익성 중심 독보적 IB 지위를 강화해야 한다"며 "우량 중견기업, 성장성·기술력을 갖춘 첨단 벤처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활로를 고객과 함께...
AI 강조하던 이통사들, 해킹사태 겪더니…'강조점' 바뀌었다 2026-01-02 14:04:15
최고 책임자로서 구성원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KT는 보안을 강조했다. 김영섭 KT CEO는 "IT 영역·특정 부서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일상의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의 대상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정보보안의 대상"이라며 "인식 전환 없이는 일상화되고 지능화되는...
알바천국, 채용 효율을 높이는 'AI 지원자 적합도' 오픈 2026-01-02 13:18:22
서비스는 알바천국 기업서비스 내 지원자 관리 페이지에서 'AI 적합도 분석' 버튼을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김상백 알바천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기업회원은 채용공고 기준에 맞는 지원자를 한눈에 파악 가능해 채용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과정...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돼야" 2026-01-02 13:18:13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 양적으로 분명한 성장을 이뤄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예상을 뛰어넘었던 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으며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고...
美상무부, 韓 모노머·올리고머에 10∼65% 반덤핑 예비판정 2026-01-02 12:05:00
대한 반덤핑 조사 예비판정에서 한국 기업 2곳에 각각 10.94%(A 업체), 65.72%(B 업체)의 덤핑 마진율을 예비 산정했다. 모너머·올리고머는 화학제품의 원료 및 중간 원료로 쓰이는 물질로, 활용도가 높다. 앞서 미국 관련 업계는 한국산 제품에 대해 137∼188% 수준의 고율 마진율을 주장하며 반덤핑 조사를 신청했다. 미...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통해 새로운 금융 주체로 도약하고, 기업금융과 혁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제로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외 전략과 관련해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자유롭게 다루고, 글로벌 자금이 'KIS 플랫폼'을 통해 흐르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AI 시대' 노키아의 변신은 계속된다 2026-01-02 11:34:41
재창조했다고 1일(현지시간) 평가했다.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최고경영자(CEO)는 FT와 인터뷰에서 사업 재편 능력이 이제 노키아 정체성의 일부가 됐다고 했다. 호타드 CEO는 "이런 일을 해온 위대한 유산이 있다"면서 "'어제 우리가 해결하고 있던 문제는 이거였고, 오늘 해결해야 할 문제는 이거'라고 말할 수 ...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혁신성장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 ▲수익구조 고도화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정보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 두 사람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우리는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며,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데이비드 도니 플렉트그룹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와 함께 2026년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면서 공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분명한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도니 CEO, 공조 시장 '스마트 기술·IAQ' 수요 주목도니 CEO는 2일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플랙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