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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네이버의 움직임도 크림의 전략과 동일하다. 네이버는 유럽 1위 리셀 플랫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에 5900만 유로를, 스페인 리셀 플랫폼 왈라팝에 1억1500만 유로를 투자했다. 네이버는 리셀 플랫폼을 중고 거래가 아니라 MZ 고객들의 취향을 알 수 있는 핵심 데이터로 보고 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서태지 앨범' 뺨치게 잘나갔던 車…요즘 난리난 아빠차 원조였다 [모빌리티톡] 2025-12-21 14:35:54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기아는 화성에 연 25만대 생산 규모를 갖춘 PBV 전용 공장 '이보 플랜트'를 본격 가동한다. 중형 PBV PV5를 뒤를 이어 장애인 이동 차량(WAV), 대형 PBV PV7 등을 연이어 생산하며 본격 PBV 생산에 집중할 방침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김승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사임…신임 본부장에 윤효준 전무 2025-12-19 17:14:07
전무는 이달 초 정유석 부사장의 뒤를 이어 국내사업본부장으로 내정됐으나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윤 본부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판매 경쟁력을 유지하고 국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내년 새해 중고차 키워드는…케이카 "양극화·친환경·세대교체" 2025-12-19 10:12:52
사장은 “올해 급변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케이카는 데이터 기반 분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2026 병오년 새해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R&D 수장까지…줄줄이 '외국인 사장' 등장하는 현대차 2025-12-18 17:01:59
애플 등 유수의 기업을 거친 전문가다. 정 회장은 올초 신년사에서 "국적·성별·학력·연차와 관계없이 오로지 실력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열성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중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 쇄신과 리더십 체질 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인사와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미래차 전략 강화" [종합] 2025-12-18 10:29:38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쇄신과 리더십 체질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인사와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보] 현대차그룹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제조부문장 정준철 2025-12-18 10:05:13
현대차그룹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제조부문장 정준철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李대통령, 오늘 5일차 업무보고…뉴욕증시, 나스닥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2025-12-18 06:51:46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됩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통일부 편든 정청래…자주파·동맹파 갈등 확산 2025-12-17 17:41:43
“(워킹그룹처럼) 사사건건 미국에 결재를 맡아 허락된 것만 실행에 옮기는 상황이 된다면 오히려 남북 관계를 푸는 실마리를 꽁꽁 묶는 악조건으로 빠져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안보 콩가루 집안’임을 자인하고 있다”며 “부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