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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세포치료제 값 낮추려면 車공장처럼 제조 자동화 필요" 2024-01-02 17:52:14
‘킴리아’를 개발해 암 치료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다. CAR-T 치료제는 암세포만을 찾아 공격할 수 있도록 조작한 세포치료제다. 한 번의 투여로 대량의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어 ‘꿈의 항암제’로 불린다. CAR-T 치료는 환자의 세포를 추출해 약을 만든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모든 과정은 고도로...
“큐로셀의 안발셀, 내후년 상업화 목표…글로벌 경쟁력 기대” 2023-12-13 15:40:22
역시 노바티스의 킴리아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임상) 최종 결과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허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기술수출을 주요 사업모델로 하는 다른 바이오기업들과 다르게 신약허가 및 매출 실현이 높아 보인다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노엔텍, CGT플랫폼 글로벌 공급 확대로 시장 공략 가속화 2023-12-12 15:19:45
최초로 개발된 CAR-T세포치료제 '킴리아'가 작년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돼 국내 제약사들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나노엔텍은 EVE-HT FL 외에도,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생산에 꼭 필요한 장비들을 포함한 핵심 CGT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각 단계별 세포를 확인...
노보노디스크 vs 릴리…'비만약 가격 경쟁' 불붙었다 2023-11-28 17:46:53
3억6000만원인 혈액암치료제 노바티스의 킴리아 등이 ‘선구매, 후지불’ 방식을 쓴다. 노보노디스크가 월 100만원 수준인 비만치료제에 선구매, 후지불 도입을 고려하는 건 경쟁사 일라이릴리의 비만약 ‘젭바운드’ 출시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8일 젭바운드를 비만치료제로 승인했다. ...
美 필라델피아는 '셀리콘밸리'…세포·유전자치료, 생태계 구축 2023-11-28 17:42:35
킴리아’가 주인공이다. 윌슨 교수는 “CGT산업은 현재 성장기 직전에 와 있고 향후 2년간 시장을 획기적으로 키울 수 있는 제품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CGT 시장이 확대되면서 셀리콘밸리가 제2의 보스턴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따르면 CGT 시장은 연평균 44.1%씩 성장해 2027년...
박셀바이오, 고형암 대상 이중표적 CAR-T 치료제 특허 출원 2023-11-07 16:41:30
T세포(CAR-T)를 만들어 특허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킴리아, 에스카타, 카빅티 등 혈액암 치료를 위한 CAR-T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았지만 고형암의 경우 아직 FDA 승인을 받은 사례가 전무하다. 더욱이 다국적 제약사들이 만든 항체의약품의 PD-L1 항체단편(scFv)을 면역세포...
종근당·오름 기술수출 성공…"글로벌 빅파마, 투자 활발해질 것" 2023-11-07 10:06:44
‘킴리아’로 유명한 제약사다.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CKD-510에 대해 “적응증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심혈관질환, 퇴행성신경질환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있다”며 “샤르코마리투스 병 외에도 헌팅턴병, 알츠하이머 치매, 원발성타우병증, 루게릭병에도 치료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바티스는...
'꿈의 항암제' CAR-T 내년 국산화 2023-10-22 17:55:10
킴리아’가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으면서 CAR-T 시대가 열렸다. 혈액암 환자에게 한 번 투약해 완치되는 사례가 잇따라 ‘꿈의 항암제’로 불린다. 국내에서 허가받은 CAR-T 치료제는 킴리아가 유일하다. 하지만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 T세포를 조작하고 배양하려면 미국으로 보내야 한다. 투약 기간이 두...
큐로셀 "내년 9월 신약허가 신청…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 2023-10-20 13:53:33
71%였다. 김 대표는 “직접비교 임상은 아니지만 킴리아의 임상 결과(ORR 53%, CRR 39%)를 앞서면서도 부작용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큐로셀은 안발셀 연매출을 2025년 144억원, 2026년 1141억원, 2027년 1508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판매되는 노바티스 킴리아와 동일하게 1회 투여 비용은...
페프로민바이오 "림프종 재발 환자 모두 완치"…비결은 BAFF-R 2023-10-13 09:24:03
2016년 설립한 기업이다. CD19를 표적으로 하는 노바티스 킴리아,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예스카타와 달리 B세포 활성화 인자 수용체(BAFF-R)를 표적으로 삼는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페프로민바이오의 BAFF-R CAR-T 치료제는 기존 출시된 CAR-T를 투여 받았지만 암이 재발한 환자가 주요 대상이다. 송 이사는 "CD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