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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계' 강대식 與지명직 최고위원에…사무총장은 친윤 이철규 2023-03-13 11:11:01
신임 대표의 연포탕(연대·포용·탕평) 기조가 반영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13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당직 인사를 의결했다. 강 의원은 지난 대선 경선에서 유승민 후보 대외협력본부장을 지낸 인물이다. 대구 동구 구의원 재선, 동구청장 초선을 거쳐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유 의원의 과거...
與 요직 '친윤' 배치…사무총장 이철규, 부총장 박성민·배현진 2023-03-13 08:51:57
인사 기조로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을 강조해온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당 요직에 '친윤(친윤석열)계'를 전면 배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사무총장에는 친윤계 핵심인 재선 이철규 의원, 전략기획부총장과 조직부총장에도 역시 친윤계 초선인 박성민, 배현진 의원이 각각...
우리금융 임종룡號 탕평인사…한일·상업 반반씩 2023-03-12 18:14:01
탕평 인선’이라는 해석이 많다. 우리은행 최고위 경영진인 국내영업부문장(이석태 개인그룹장)과 기업투자금융부문장(강신국 기업그룹장)도 각각 상업·한일 출신으로 양분했다. 동시에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중용했다는 분석이다. 본부장급 인사들이 경영진으로 기용되면서 ‘세대교체’가 이뤄진 게 대표 사례다. 박상용...
'연포탕' 외치는 김기현…'천아용인', 당직에 배치할까 2023-03-12 17:32:12
대표가 ‘연포탕(연대·포용·탕평)’ 등을 통해 당내 화합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준석계가 친윤계와 선명하게 각을 세운 만큼 당직 인선은 물론 내년 총선 공천에서도 이들이 대거 배제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 인선을 발표할...
'당정일체' 강조한 김기현 "尹 곤란하게 하는 것들 제거" 2023-03-09 18:01:37
후보 시절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을 강조한 데다 당 지도부를 두고 친윤계 일색이란 비판이 나오는 만큼 비주류 세력을 끌어안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김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른 시일 내에 만나겠다”며 실무진이 민주당과 접촉 중이라고 했다. 당직 인선에 대해선 “오늘부터 시작해 주말...
김기현 첫 당직 인선…비서실장에 구자근 의원 2023-03-09 08:56:43
"당직 인선에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9일 김 대표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신임 지도부와 최고위원회의 주재,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 접견, 신임 지도부와 오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홍민성 한경...
[모닝브리핑] 파월 "3월 금리인상폭 정해진 바 없어"…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2023-03-09 07:03:08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대변인을 포함한 나머지 당직 인선은 천천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의 전대 캠프에서 상황실장을 맡은 김용환 보좌관은 대표실에서 실장급 보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구속 계열사 부당지원과...
이변은 없었다…국민의힘 당대표에 김기현 '압승' [종합] 2023-03-08 17:49:31
탕평이라는 기본적 원칙을 지켜나가겠다"며 "인물 등용에 있어서 중요한 기준은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총선에서 이길 수 있는 그런 분을 삼고초려해서라도 모시겠다"고 했다. 김 신임 대표는 득표 결과에 대해 "4명이 경합하는 과정에서 1차에서 과반을 얻는 건 쉽지 않는 과정이었다"면서 "1위 주자에 대해 합세해 공세를...
굳히기 나선 金, 단일화 부각 安...與전대투표 D-1 총력전 2023-03-03 16:01:45
남은 전대 레이스를 '연포탕(연대·포용·탕평) 투어'로 마무리한다. 조경태·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이번 전대 초반 경쟁했던 당권주자들의 당원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연대를 재차 강조할 계획이다. 오는 4일 경북 김천에 이어 부산 사하을 조 의원 당협을 방문한다. 5일에는 인천 미추홀을 윤 의원...
金 "安주변 사람들 다 떠났다" vs 安 "험지 갈 때 되지 않았나" 2023-02-15 18:52:59
열린 '제1차 TV토론'에서 "연대·포용·탕평을 통해 이끌어 가려면 많은 사람을 안고 갈 리더십이 필요하다"면서 "안 후보는 그동안 같이 했던 사람들이 많이 떠난 것을 보면 포용하는 리더십의 모습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안 후보는) 정치에 들어온 지 십 년이 조금 넘은 것으로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