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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성공' 함영주, 밸류업 드라이브 건다 2025-03-25 17:32:07
올랐다.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뒤 초대 은행장을 맡았다. 2022년부터는 회장에 올라 하나금융을 이끌어 왔다. 함 회장은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손님과 현장 중심의 조직문화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강조...
52시간 4.34주 243시간… 숫자로 보는 노동법 퀴즈 2025-03-18 15:57:40
12 ÷ 7의 값이고 여러가지 계산에서 많이 쓰인다. #6 단체협약의 유효기간 이후 종전 단체협약의 효력을 존속시킨다는 취지의 약정이 있더라도, 해지하고자 하는 날의 6개월 전까지 상대방에게 통고함으로써 종전 단체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 #7 사용자는 단체교섭 요구를 받은 날부터 7일간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한다. 위...
'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건기식…오히려 더 비싼 거라고? [이슈+] 2025-03-02 09:54:45
한 통(30일분)당 3000~5000원대로 부담없는 가격대라 대부분 고객이 쇼핑용 바구니에 약을 6~7통씩 쓸어 담았다. 일부 제품은 찾는 이가 많아 이미 재고가 없고, 연휴가 지나야 재입고 된다고 했다. 매장 한 직원은 “수요에 비해 들어오는 물량이 달려 직원들은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실정”이라며 “값도 싸고 소포장이라...
美 달러값 급락! 믿을 건 오로지 금뿐이다! 골드핑거 논쟁, “美 연방 금 보관소 털렸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2-21 09:00:23
금값 급등, 종전에 볼 수 없었던 뉴노멀 현상 Q. 최근 들어 국제 금값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것은 트럼프발 관세 인플레 우려 때문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발 관세, 美가 부메랑 효과 먼저 나타나 - 관세발 인플레 우려 확산, 세가지 부메랑 효과 - 인플레 기대심리, 기준금리보다 시장금리 급등 - 美 국채금리 급등과 이자...
아주 약한 종이로 지은 안식처…단단한 기도를 담다 2025-01-30 16:59:27
10×15㎡ 면적에 길이 5m, 지름 33㎝ 지관통(종이튜브)을 기둥으로 사용해 타원형 공간을 조성했다. 이 공간은 80석을 배치할 수 있는 규모로, 타원의 면에는 기둥 간격을 넓게 둬 외부와의 연계성을 확보했다. 직사각형 땅을 둘러싼 폴리카보네이트 벽체와 타원형 공간 사이에는 복도가 형성돼 본당으로 들어가기 전, 이...
[사설] "대학 등록금 인상 자제"…이주호 부총리 요청 유감스럽다 2025-01-22 17:31:46
수 있는 정도다. 그간 대학들은 곳간이 비는 통에 교수와 학생에 대한 투자와 첨단 설비 도입 등을 엄두조차 못 냈다. 이 때문에 대학 경쟁력은 매년 추락했다. 영국 대학평가기관 THE가 발표하는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서울대는 2009년 47위에서 2025년 62위로 떨어졌고, KAIST도 같은 기간 69위에서 82위로 낮아졌다. 이런...
제각각 속도로 대출 빗장 푸는 은행의 속사정 2025-01-10 06:00:08
있다는 의미다. 주요 시중은행들은 ‘영업통’으로 꼽히는 은행장들을 전면배치하고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빗장 풀린 만큼 연초 대출 문턱을 확 낮추며 영업에 힘줘야 하지만 안팎의 상황이 녹록지가 않다. 환율이 치솟으며 건전성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고 기업대출 연체율도 높아지고 있다. 올 들어...
'고든 램지' 손길 집에서 맛보는 'AI 도구' 나온다 [CES 2025] 2025-01-09 08:00:01
값에 맞춰 기계가 커피 원두를 가루로 섞어내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초. 회사 관계자는 “AI가 각기 다른 통에 담긴 커피를 인식한 뒤 블렌딩을 내리는 방식”이라며 “개개인마다 가장 좋아하는 취향의 커피를 기본값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유레카관 깊숙히 5분 남짓 걸어가자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STRA)는...
물 95% 재활용 '효율 끝판왕' AI세탁기 떴다 2025-01-08 18:03:43
인공지능(AI) 덕분이다. 빨래통 안에 장착한 카메라를 통해 빨래의 종류와 얼룩 정도, 옷감 재질을 파악한 뒤 AI가 최적의 빨래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AI가 적용된 적외선 건조기의 전기 사용량은 기존 제품보다 55% 적다”며 “세탁할 때 쓰는 물의 95%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물 사용량도 최대 66% 줄일 수...
"3만8000원짜리 38만원에 결제"…韓바가지에 일본인 '분통' 2024-12-26 08:19:43
A씨는 한국에 머무는 일본인 친구로부터 연락 한 통을 받았다. 일본인 친구는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의 한 신발 가게에서 구두 두 켤레를 3만8000원으로 알고 샀는데, 영수증을 보니 38만원이 결제돼 있다. 사기 아니냐"며 의문을 품었다. 이에 A씨와 친구는 사장이 잘못 결제한 줄 알고 곧바로 신발 가게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