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몰카 안경' 쓰고 유치장·판사 몰래 찍은 30대 여성 수감자 2024-06-19 23:56:16
녹화·녹음 장치가 부착된 것을 확인했다. 해당 특수 안경은 최대 140분가량을 녹화·녹음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작동 방식이었다. 검찰은 A씨로부터 특수 안경을 임의제출로 받아 디지털 포렌식 분석해 약 200개에 달하는 녹화 파일을 받았다. 해당 파일에는 경찰관들이 A씨를 어떤 방식으로 수사할지 협의하는 대화 내...
'특수 안경' 끼고 경찰 대화 녹화한 여성 수감자 2024-06-19 17:14:28
특수 안경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며 최대 140분가량을 녹화·녹음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로부터 특수 안경을 임의제출받은 검찰은 디지털포렌식 분석으로 약 200개의 녹화 파일을 확보했다. 파일에는 경찰관들이 A씨를 어떤 방식으로 수사할지 협의하는 대화, 유치장 내부,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과정에서 영장...
영국·독일서 중국 스파이 혐의 잇따라 적발(종합) 2024-04-23 01:21:50
이중 용도 물품으로 유럽연합(EU)의 규제를 받는 특수 레이저 장비를 MSS 결제로 허가 없이 중국에 수출한 혐의도 포함됐다. 최근 유럽 각국에서는 중국 첩보 행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상황이다. 중국에 근거지를 둔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가 2010년부터 4년간 독일 완성차업체 폭스바겐 그룹에서 파일 1만9천개를 빼냈다...
그라비티, 동남아 '라그나로크' 흥행에 8년 연속 최대 실적 2024-02-15 14:35:53
30일에는 '사이코데믹: 특수 수사 사건부 X파일'을 전 세계 지역에 출시한다. 이밖에 지난해 8월과 12월 각각 중국에서 판호(版號·게임 서비스 허가)를 발급받은 '라그나로크 오리진'과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너레이션'도 현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일용직 쓰는 기업엔 다 있다"…쿠팡 유혹하는 '블랙리스트'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2-15 12:56:17
블랙리스트 등록 사유가 적혀 있는 엑셀 파일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공공운수노조 물류센터지부 쿠팡지회와 ‘쿠팡 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쿠팡대책위)는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열어 쿠팡풀필먼트에서 일했던 노동자 등 1만6450명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주호민 아들 학대' 사건 특수교사 이어 검찰도 항소 2024-02-07 17:25:30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의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수원지방검찰청은 아동학대 등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선고가 유예된 특수교사 A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하고 법원에 항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검찰시민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반영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전날 검찰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열고...
주호민 아들 특수교사 항소…"금전 배상 요구한 적 없다" 2024-02-06 14:54:13
녹음 파일만을 토대로 부적절한 판단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법률대리인 김기윤 경기도교육감 고문변호사는 "학교는 교사가 교육을 실현하는 곳이 아닌 자기방어와 방치로 이뤄진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씨와 특수교사노조 등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수원지법 종합민원실에 방문해 항소장을...
'주호민 아들 정서학대' 특수교사, 오늘 기자회견 연다 2024-02-06 08:48:50
녹음된 파일의) 예외적 증거 능력을 인정해 교실 내 불신과 다툼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했다. 전국특수교사노조는 지난 2일 "장애아동을 정상성에서 배제하고 별개의 특별한 집단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파장을 불러온 판결"이라고 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일 "이번 판결은 불법 몰래 녹음을 인정해...
"이선균, 저랑 똑같은 말 남겼다더라"…주호민 심경 고백 2024-02-05 07:24:15
녹음된 파일의) 예외적 증거 능력을 인정해 교실 내 불신과 다툼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했다. 전국특수교사노조는 지난 2일 "장애아동을 정상성에서 배제하고 별개의 특별한 집단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파장을 불러온 판결"이라고 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일 "이번 판결은 불법 몰래 녹음을 인정해...
주호민 아들 사건 '유죄'에 교사들 한탄…"기분상해죄냐" 2024-02-04 15:58:15
일제히 우려를 쏟아냈다. 특수교사의 일상적 생활지도를 위축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뿐 아니라 녹음 파일이 증거로 인정받은 것 또한 ‘교실 불신’을 야기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달 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에서 해당 특수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