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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X들이 해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2025-04-20 11:58:25
"한평생을 외상 외과에서 죽도록 일했는데 바뀌는 건 하나도 없더라. 내 인생 망했다. 나랑 같이 외상 외과 일하던 윤한덕 교수는 과로로 죽었다. 너희는 저렇게 되지 마라"고 하거나 "너희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조선에는 가망이 없다. 탈조선 해라"는 등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또 "조선반도는 입만 터는 문과...
섬세한 감정평가, 상속세 절세의 시작[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04-19 09:24:25
딸려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인의 한평생 노력이 투영된 재산을 상속한 의뢰인에게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리적으로 절세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제주체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개인적인 소신을 나누며 위로를 건네고, 전문가로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별 부동산의 특성에 부합하는 평가를 통해 최대한 절세가...
이국종 "입만 터는 문과놈들" 지적에…안철수 "이과생이 끝내겠다" 2025-04-17 09:56:36
화제가 됐다. 글 게시자는 이 병원장이 의정 갈등과 관련해 "조선 반도는 입만 터는 문과 놈들이 해 먹는 나라다. 수천 년 이어진 조선의 DNA는 바뀌지 않는다"고 썼다. 또 "한평생을 외상 외과에서 죽도록 일했는데 바뀌는 건 하나도 없더라. 내 인생 망했다"며 "나랑 같이 외상 외과 일하던 윤한덕 교수는 과로로 죽었다....
감세·복지확대 동시 등판...불 붙은 '주 4.5일제' 2025-04-15 17:36:51
대폭 늘린다는 구상입니다. 여기에 한평생 복지계좌 도입, 가족돌봄보험 신설, 소득 구분 없는 노인 돌봄 서비스 등 파격적인 복지 제도 확대도 공약했습니다. <앵커> 거시경제적인 성장 공약부터 조세와 복지까지 상당히 폭넓은 공약들이 나온 것 같은데, 한 후보 외에 다른 후보들의 공약은 어떤가요? <기자>...
'성장하는 중산층' 내건 한동훈...'AI 3대 강국·중산층 70%' 공약 2025-04-15 14:00:07
방안으로 인공지능(AI) 200조원 투자, 근로소득세 인하, 한평생 복지계좌 도입 등을 공약했다. 한 전 대표는 "AI 혁명이 막 시작된 지금,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는 미래로 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AI 인프라에 150조원, 생태계 조성까지 포함해 총 200조원의 투자를 제안했다....
한동훈, 핵심 공약 '성장하는 중산층의 시대' 제시 2025-04-15 11:29:01
한평생 복지 계좌를 도입해 영유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혜택을 보장하겠다"고 했다. '늘봄학교 시즌2'도 도입해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고 했다. 또 '가족돌봄보험'을 신설해 육아휴직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병간호가 필요한 가족이 있는 경우 '유급...
이국종 "내 인생 망해…나처럼 되지 마라" 군의관 향해 조언 2025-04-15 10:40:57
"한평생을 외상외과에서 죽도록 일했는데 바뀌는 건 하나도 없더라. 내 인생 망했다"며 "나랑 같이 외상외과 일하던 윤한덕 교수는 과로로 죽었다. 너희는 저렇게 되지 마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앞서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2000명 확대를 발표한 이후 내·외·산·소(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韓 "서태지처럼 시대교체…괴물정권 막아야" 2025-04-10 17:46:23
‘한평생복지계좌’ 구축 △국가 단위의 경제 강압에 공동 대응하는 가칭 ‘경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창설 △소득세 인하 등이다. 개헌을 완수하기 위해 임기를 3년으로 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와 양원제를 골자로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 주기도 맞추겠다는 계획이다. 한 전 대표는...
한동훈 "국민소득 4만불, '성장하는 중산층'의 나라 만들겠다" 2025-04-10 16:10:45
대표는 그밖에 주요 공약으로 근로소득세 인하, '한평생복지계좌' 도입, '경제 NATO' 창설, 핵잠재력 및 핵추진잠수함 확보 등을 약속했다. 그는 "이번 대선은 단순한 선거가 아닌 전쟁"이라며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운명도 저버릴 위험한 정치인과 그를 맹신하는 극단적 포퓰리스트들로부터...
"한시도 잊은 적이…" 문형배 눈물 쏟게 한 '어른 김장하' 역주행 2025-04-09 18:21:19
독지가인 김장하 선생과 한평생 지역 언론에 이바지한 김주완 기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장하 선생은 '남성당 한약방'을 운영하며 39살이던 1983년 진주에 세운 명신고등학교를 1991년 국가에 헌납했고, 1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었다. 그중 한 명이 문 권한대행이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