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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유영철도 받는데…유학생은 못 받는 '소비쿠폰'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7-09 16:51:22
"연쇄살인마 유영철, 전남편 살해범 고유정도 소비쿠폰을 받나요." 오는 21일부터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을 놓고 여러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교도소 수감자도 지급 대상이 맞느냐는 질문도 많다. 결론적으로 수감자도 소비쿠폰을 받는다. 수감자는 포함되는 반면 해외 유학생과 주재원은 오는 10월 말까지...
"혼성그룹이 1위 찍다니"…'재벌돌' 성공에 관심 폭발한 회사 [연계소문] 2025-07-06 07:00:58
핸즈 업(HANDS UP)' 활동부터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실력파 신인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테디의 제작 능력 또한 재조명됐다. 결정적으로 불을 붙인 건 올데이 프로젝트다.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로 이루어진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데뷔 직후부터 돌풍급...
브리핑 생중계하는 정부…'좌표' 찍히는 기자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7-02 11:36:03
"XXX아 전봇대 때려박고 그 자리에서 즉사해라." 기자일은 고달프다. 상대하는 취재원·데스크는 까칠하다. 독자들 일부는 분노로 가득 차 있다. 욕설이 담긴 이메일도 수시로 들어온다.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은 그 고단함이 한층 커졌다고 토로한다. 지난달 24일 대통령실이 브리핑 생중계를 시작한 후부터다. 질문하는...
"가격은 40% 싸고 성능도 비슷…中 제품에 밀리는 한국"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9 10:31:09
하이센스와 전기차 업체인 BYD는 수년 만에 전 세계 1위 저리를 거머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장에 중국 제품 상표를 떼고 진열하면 어느 기업 제품인지 구별이 안 된다"며 "중국 제품은 여기에 가격은 30~40%가량 저렴하니 경쟁하는 우리 기업의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李 실용주의가 뭐죠?" 묻던 외국인…한국에 '30조 뭉칫돈'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7 16:08:24
업 육성정책에 관심이 상당했다"며 "이 같은 정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린 기관이 적잖았다"고 설명했다. 투자은행(IB) 업계 임원은 “중동 사태가 사실상 봉합 단계인 데다 새 정권에 대한 기대감 등이 겹치면서 최근 국내 발행사의 글로벌본드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KT와 한화에너지의 글로벌본드...
"애 셋 키워봐, 세금이라도 깎아줘야지" 하소연 통했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7 10:03:29
최근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 업무보고에서 다자녀 가구에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과 공제한도를 높이는 세제 개편안 내용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자녀 수에 비례해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공제 한도를 올리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는 현행 소득세 과세 체계를 ‘부부 또는 가구...
"우리도 장관 된다" 직원들 '활기'…기재부 독점 깬 국조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5 09:55:14
국정 업무 총괄·조정 능력이 탁월한데다 인품도 훌륭하다"고 설명했다. 윤 실장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20년 청와대 사회수석으로 발탁된 바도 있다. 국무총리실·국무조정실 인사가 청와대 수석으로 바로 이동한 것은 첫 사례로 알려졌다. 2021년 총리실로 복귀한 윤 실장은 국무 2차장과 국무 1차장을 차례로 거쳤다....
15억 아파트 사는 우리 가족…소비쿠폰 얼마 받아요?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4 06:00:01
환급사업을 추진할 때 에어컨과 진공청소기는 3등급 제품까지, 드럼형을 제외한 일반 세탁기는 2등급 제품까지 환급금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도 이 같은 제품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환급 대상 가전제품은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한국에너지공단이 구체적으로 공시할 계획이다." ▶가전제품 환급 방법은...
"왜 더 안 사냐"…'금괴 1만개' 굴려도 질타받는 한국은행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2 17:25:07
1950년 6월 27일. 한국은행 직원들은 6·25전쟁에 피난 준비에 정신이 없었다. 이들은 은행에 보관된 금·은을 89상자(금 1070kg, 은 2513kg)에 나눠 담고 군 트럭에 실었다. 이들 금·은은 6월 29일 진해와 부산을 거쳐 임시 보관을 위해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으로 보냈다. 하지만 트럭에 미쳐 옮기지 못한 금(260kg)은...
"억울하다"…날벼락 맞은 '나혼산' 직장인들 부글부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2 11:34:18
"억울하면 결혼하면 되지. 싱글세에 딩크세도 걷자.", "내가 혼자 살고 싶어 혼자 사냐." 직장인의 익명 앱인 블라인드에는 '싱글세'(독신자에게 매기는 세금)와 '딩크세'(맞벌이 무자녀 가구에 매기는 세금) 글이 올라온다. 그때마다 격론이 벌어진다. 육아에 지친 직장인의 싱글세 도입 주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