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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에 "제발 냉장고가 아니라 부동산을 부탁해" 2025-10-20 09:05:03
들고 설치는 것을 넘어 경찰청장을 행세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주식시장에서 장난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큰소리를 친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민중기 특검은 패가망신이 아니라 개미들의 피와 눈물을 빨아 떵떵거리며 살며, 그 더러운 손으로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겠다는 가면을...
자선사업가로 위장…고문·살인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실체 2025-10-16 07:01:37
항구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호텔 사업가 행세를 하며 시내 한복판에 보이스피싱 범죄의 근거지가 될 기업(KB 호텔)을 설립하고,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쉬아이민 소유 건물에서 외국인을 비롯한 노예 노동자들이 감금당한 채 사기 행위를 강요당하고 있다는 게 재무부의 설명이다. 둥러청은 2008년 중국에서 자금 세탁...
사업가 행세 속 범죄조직 운영…살인 등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2025-10-16 06:10:20
사업가 행세 속 범죄조직 운영…살인 등 배후 캄보디아 두목들 '두 얼굴' 천즈 회장, '자선사업'하며 장학재단 운영 시아누크빌서 활동해온 中출신 보스 3인도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한국 젊은이 등을 겨냥한 사기행각 동원, 고문·살해 등 캄보디아의 범죄 실태가 한국 사회에...
'손님인 척' 귀금속 훔친 중국인들, 공항서 붙잡혔다 2025-10-15 18:11:35
제주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중국인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 등 중국인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낮 12시 50분경 금은방에 들어가 황금열쇠 등 총 1,4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6점을 점원이 눈을 돌린 틈을 타...
"후임 인정 못해"…인감 안 넘겨준 아파트 회장, 업무방해죄일까? 2025-10-09 09:23:37
행위를 넘어서 인감 등을 이용해 회장 행세를 하는 등 B씨의 업무 수행을 적극적으로 방해한 사정은 보이지 않는다"고 설시했다. 아울러 B씨가 임기를 시작한 후 무리 없이 입주자대표회의를 개최한 점 등에 비춰 "A씨의 행위로 B씨가 회장으로서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됐다고...
"전생에 아빠와 연인"…조카 '숯불 고문' 살해 전말 2025-10-08 20:00:01
연합뉴스에 따르면 39년간 무당 행세를 해온 심모(80·여)씨는 신도인 동생 가족을 세뇌하고 경제적으로 착취해왔다. 양씨는 전남의 한 신당에서 신도들의 죄를 고백받고 굿을 하며 공양비를 받았고, 가족들도 신도의 일원이었다. 심씨는 신이 빙의된 듯 행세하며 신도들에게 전생 이야기를 하며 굿이나 공양으로 현실...
"전생에 아빠와 연인" 동생 세뇌…조카 잔혹하게 살해한 무당 2025-10-08 08:48:42
39년간 무당 행세를 해온 심모(80·여)씨가 신도인 동생 가족을 세뇌하고 경제적으로 착취한 뒤, 조카에게 '악귀 제거' 주술 의식을 강요해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심씨는 1986년부터 무당 행세를 하며 동생 A씨 가족을 포함한 신도들을 '굿과 공양'으로 현실 문제를 해결해야...
12억여원 챙긴 재력가 알고보니…"이럴수가" 2025-10-08 08:03:05
여성에게 결혼할 것처럼 접근, 재력가 행세를 하며 12억원이 넘는 거액을 뜯어낸 40대 남성이 철창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소개팅 앱으로 만난 B씨에게...
베네수엘라 "美대사관 겨냥 공격음모 저지"…진위엔 의문 2025-10-07 04:34:09
성명에서 "마두로 대통령 지지자 행세를 하는 우익 단체의 심각한 위협을 당국에서 3가지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하고 이를 차단했다"고 전했다고 AP·AFP통신과 현지 언론 엘우니베르살이 보도했다. 로드리게스 의장은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 외교공관의 보안 조처를 강화했다"면서 "우파 극단주의자들의 치명적인...
'딸깍' 소리에 더위·피로 사라져…청춘들 갈증 날린 박카스 2025-09-22 20:40:06
상상으로 더위를 달래며 원효 대사처럼 행세하던 남성은 “좀만 줘봐”라며 음료를 나눠 마시길 청한다. 그 순간 “가만히 있는 것보다 (얼박사가) 더 시원하다”는 문구가 음료와 함께 나타난다. 시원한 탄산음료로 여름의 열기를 식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이 작품은 김동규 감독의 ‘가만히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