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권도 사범이 여친 얼굴에 '발차기'...결국 구속 2025-08-30 10:12:48
B씨의 얼굴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CCTV에 찍힌 사건 당시 영상에는 길가에 쪼그려 앉은 여자친구의 얼굴을 A씨가 발로 차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A씨는 현역 태권도 선수이자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권도 사범으로, 지인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선 국힘 대구시당 위원장 "신공항 AX 예타 등 대구 큰 정책 제 떼 결정 못한 것 잘못" 2025-08-26 13:52:14
"정청래라는 상대 선수가 원내에 활동하기에 김문수 후보보다는 장동혁 후보를 선출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 위원장은 “장 의원이 정치적으로 알려진 것도 적고 당에서 큰 역할을 한 것도 아닌데 대표로 선출된 것은 민주당에 대항해서 싸울 적임자를 찾았고 원내에 있어야 한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이...
"15년동안 땡볕 견디며 번 돈으로 인생 2막 엽니다" 2025-08-25 17:53:05
현역에서 은퇴한 뒤 1년 만이다. 안 대표는 지난 22일 “자외선 노출이 잦은 선수 시절부터 피부 건강 고민을 많이 하다가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사업을 하게 됐다”며 “시작할 때부터 그냥 얼굴을 내밀고 지분만 투자하기보다는 제대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2009년 프로골퍼 데뷔 때부터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은 그는...
'테니스 황제' 페더러, 스포츠 선수 중 7번째 억만장자 등극 2025-08-24 21:18:19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스포츠 선수 중에서는 7번째로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4일(한국시간) 페더러의 순자산이 11억달러(약 1조5237억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페더러는 스위스 의류 브랜드 '온(ON)'의 지분 가치가 상승하면서 순자산이 10억달러를...
'테니스 황제' 투자도 대박...억만장자 등극 2025-08-24 18:59:19
달한다. 스포츠 선수들 중 억만장자는 농구 선수가 가장 많다.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매직 존슨과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 브리지맨이 억만장자 명단에 들었다. 브리지맨은 밀워키 벅스의 식스맨으로 현역 시절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는데, 은퇴 후 패스트푸드 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둬 부를 쌓았다. 골프계...
'테니스 황제' 페더러, 스포츠 선수 중 7번째로 억만장자 등극 2025-08-24 15:31:02
스포츠계 출신 억만장자 명단에는 농구 선수들이 가장 많았다.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매직 존슨과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 브리지맨이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브리지맨은 밀워키 벅스의 식스맨으로 현역 시절 수입은 많지 않았지만, 은퇴 후 패스트푸드 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둬 부를 이뤘다. 또한...
'테니스 여제'도 결국 비만치료제 썼다…"부끄러운 일 아냐" 2025-08-24 11:05:34
미국 소셜미디어 레딧의 공동 창업자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결혼해 딸을 낳았고 출산 후에는 2018년과 2019년 윔블던, US오픈에서 모두 결승까지 올랐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현역 시절 상금은 9400만 달러(약 1281억원)를 넘어 역대 여자 선수 가운데 최다를 기록했다. 메이저 대회 최고령 우승 기록도 갖고 있다....
"사람 던져본 적 있어요?"…조준호가 전하는 유도의 매력 [체육복음 ②장] 2025-08-22 18:47:01
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조준호(37)다. 현역 은퇴 이후 해설위원·방송인·인플루언서로 대중과 가까워진 그는, 이제 생활체육 지도자로서 유도의 저변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조준호의 유도 인생은 가족에서 시작됐다. 그는 "아버지가 유도를 하셔서 동생(조준현 선수)과 함께 자연스럽게 도장을 다니게 됐다"고 말했다....
"러닝하다 '병원비 폭탄' 맞으면…" '레전드' 권은주의 고백 [체육복음 ①장] 2025-08-15 22:03:09
것이 우선이다. 이어 "다시 선수 시절로 돌아간다면 쉬는 법부터 배울 것"이라며 "선수 시절엔 아파도 뛰었는데, 일주일 쉬면 될 걸 무시하고 달리다 오히려 한 달, 1년을 못 뛰는 경우도 많다. 적재적소에 휴식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가 추천하는 운동 빈도는 '7330' 주...
손흥민, LAFC 이적 확정…역대 최고 이적료 예상, 얼마? 2025-08-06 16:32:16
주름잡은 스타들이 MLS에서 선수 경력의 황혼기를 보냈다. 지금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FC바르셀로나 출신 삼총사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다. 한국인으로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LA 갤럭시), 이영표 해설위원(밴쿠버) 등이 활약했다. 지금은 정호연(미네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