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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오키나와서 순간풍속 40.1m/s…트럭 넘어질 수준 2022-09-05 11:22:25
비가 거의 하루 만에 다 내린 셈이다. 오키나와 현청 소재지인 나하시의 경우 4일 최대순간풍속 30.7m/s를 기록했다. 이 지역의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4일 35mm에 달했으며 3∼4일 이틀간 약 222mm의 비가 내렸다. sewonlee@yna.co.kr [https://youtu.be/NgpoMCZVEB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비행기 띄워 주세요"…일본 최대 축제에 대한항공 떴다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8-08 17:59:01
여객기 모양으로 특별 제작됐다. 아오모리현청의 기획이다. 이석우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장과 김홍영 차장이 직접 등롱을 들고 네부타를 이끌었다. 축제는 누가 더 멋진 네부타를 제작했는지를 겨룬다. 수상작은 다음 축제까지 아오모리시 네부타 전시관인 '와랏세'에 전시되는 영광을 누린다. 심사위원의 선택을...
"비행기 띄워달라"…日 최대 축제에 대한항공 모형 떴네 2022-08-08 17:38:57
제작됐다. 아오모리현청의 기획이다. 이색적인 지역 축제에 머무르던 네부타 마쓰리는 1970년대 일본 대기업들이 스폰서로 나서면서 전국 규모의 홍보 전쟁터가 됐다. 아오모리현이 이 축제에 대한항공 네부타를 띄운 이유는 명확하다. 코로나19 이후 끊어진 인천~아오모리 직항편을 다시 운항해 달라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경기도 광교신청사 시대 30일 개막…'스마트 행정 중심' 뜬다 2022-05-26 15:01:02
3만3000㎡(지하 주차장 제외) 규모로 건립돼 현청사(1만4000㎡) 보다 2.4배 넓다. 신청사 내에는 본회의장을 비롯해 의장실, 부의장실, 상임위원회 회의실, 의회사무처 업무공간, 체력단련실과 같은 복지시설 등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개인사무실이 없어 민원인과의 면담 등 의정활동에 불편함을 느꼈던 점을 개선하기...
"이게 진짜 정식 도로?"…일본의 별난 국도들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5-02 08:17:00
오키나와 현청 소재지인 나하시에서 가장 가까운 현청 소재지는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였다. 바다속을 달리는 고속도로도 있다.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와 지바현 기사라즈시를 잇는 아쿠아라인 고속도로는 15.1㎞에 걸쳐 도쿄만을 가로지른다. 이 가운데 가와사키시에서 바다 한가운데 해상 휴게소인 우미호타루까지...
日, 탄소중립에 원전 활용…인구 밀집지역서도 재가동 2021-09-16 17:33:02
마쓰에시의 북부 해안가에 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현청 소재지에 있는 원전이다. 시마네현청과 JR마쓰에역이 있는 시가지와의 거리는 10㎞에 불과하다. 반경 30㎞ 안에 시마네현과 돗토리현의 6개 시가 있다. 이 지역 인구는 46만 명이다. 원전을 운영하는 전력회사는 반경 30㎞ 안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한 사고대책을 세...
중국계 기업, 일본에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짓는다 2021-08-04 16:58:15
엔비전AESC재팬 사장은 4일 이바라키 현청에서 오이가와 가즈히코(大井川和彦) 지사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닛산차 등에 공급할 EV용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약 500억엔이 투자될 이 공장은 이바라키현에 있는 약 36만㎡의 부지에 일본 최대 규모의 EV용 배터리 생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日NGO, 오키나와戰 희생자 묻힌 토사채취 반대 韓동참 호소 2021-06-22 15:40:48
지난 3월부터 오키나와 현청 앞에서 오키나와 전투 지역에서의 토사 채취에 반대하는 단식 투쟁 등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구시켄 대표는 그간 수습된 희생자 700여 명의 유골을 가족에게 돌려주기 위한 후생노동성 주도의 DNA 감정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의 유족들도 DNA 감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서경덕 교수 "도쿄올림픽 성화봉송 이용, '독도 야욕' 드러내" 2021-06-02 09:12:23
시마네현 '오키섬'과 시마네현청 '다케시마 자료실'을 지나간 것이 확인됐다"며 "현재 성화봉송은 도쿄올림픽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있으며, 녹화된 영상은 누구나 다 확인할 수 있도록 올려져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또 "섬 전체가 독도 왜곡 전시장이라 불리는 오키섬과...
日, 멈추지 않는 독도 야욕…성화 봉송 코스 '논란' 2021-06-02 08:26:01
오키섬과 시마네현청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자료실을 지나는 코스를 뛰었다. 이 장면은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공개됐고, 현재에도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성화 봉송 주자들이 오키섬과 다케시마 자료실을 지날 때 의도적으로 안내판을 비췄다는 것이 서경덕 교수의 주장이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