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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을' ASM의 뚝심…"韓 생산 능력 3배로" 2026-01-18 16:42:41
말 혁신제조센터를 완공했다. 이를 통해 R&D 공간은 두 배, 제조 역량은 세 배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표는 “글로벌 장비사가 한국에서 고객 지원을 넘어 개발과 제조까지 수행하는 사례는 드물다”며 “한국의 PEALD 연구·제조 허브 역할을 더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도시가스의 변신…K푸드·부동산 정보업으로 다각화 2026-01-16 17:17:41
디지털 계량기 업체 피에스텍에 투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저출생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도시가스 본업만으로는 성장하기가 힘들어졌다”며 “수소 혼입과 연료전지 같은 동종 에너지 분야뿐 아니라 비에너지 영역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창립 30주년 맞은 한유원, "청년 정신으로 도전" 2026-01-16 06:31:20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유원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창립기념사에서 "서른 살 한유원은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우리 고객인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마케팅, 판로지원을 통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인텔리빅스, CES 혁신기업과 AI 콜라보 프로젝트 나선다 2026-01-16 06:30:01
대표이사는 “이번 CES 2026은 단순히 기술의 혁신성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업 동력을 확보한 성과의 현장이었다”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 세계 산업 현장에 지능형 영상분석과 피지컬 AI의 새로운 표준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에 재진입하기가 어렵다”며 “무분별한 청년창업 지원은 자칫 고용시장 이탈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중기부는 “1조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를 2030년까지 조성하는 등 과거 정부와 달리 모든 영역에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효/곽용희/황정환/남정민 기자 hugh@hankyung.com
나노가 최대주주인 '엔비알모션' 신규 상장 2026-01-14 14:19:19
“엔비알모션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 왔다”며 “모빌리티를 넘어 로봇 산업까지 확장되는 성장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알모션은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 대비 29.93% 상승하며 상한가에 진입, 1만7710원을 기록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인탑스, AI-의료기기 벤처 성장 돕는다 2026-01-14 14:11:09
해당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인탑스 관계자는 “4기 선정 기업들은 기술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시장과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뚜렷한 팀들”이라며“인탑스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과 양산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솔루엠, NRF 2026서 '대형 E-Paper' 라인업 공개 2026-01-13 17:11:13
솔루엠이 구축해온 'Retail in Sync' 비전이 실질적인 하드웨어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주는 자리"라며, "45년 엔지니어링 헤리티지와 개방형 플랫폼 철학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2026-01-13 10:35:12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는 한편, 고객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2026-01-12 06:30:02
안전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성능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며 “청호나이스는 체계적인 정기점검과 단체 이용시설에 최적화된 제품을 적극 선보여 B2B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