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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궤도 복귀한 LG이노텍…AI 신사업서 '금맥' 캔다 2025-10-19 17:58:35
3년간의 침체를 깨고 성장 궤도에 복귀한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 모듈의 수익성이 회복되는 가운데 로봇, 반도체, 자율주행 등 신성장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면서다. 문혁수 최고경영자(CEO·대표)는 지난 17일 KAIST 강연에서 “모빌리티, 로보틱스, 우주항공 등 원천기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
8명 뛰는데 말값만 수십억…"폴로는 돈으로 품격을 사는 스포츠" 2025-10-16 17:45:25
사교장 이처럼 막대한 비용 구조는 폴로를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상위 1%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현재 전 세계에서 폴로를 즐기는 인구는 3만여 명뿐. 자연히 폴로장은 권력과 자본이 교차하는 사교장이 됐다. 경기를 치르는 동시에 인맥을 쌓고, 자선과 투자,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무대로도 기능한다. 그렇기에 폴로를...
소비심리 살아나나…백화점 매출 두 달째 증가 2025-09-25 17:07:16
3사 매출은 1년 전보다 2.8% 늘었다. 전달(5.1%)에 이어 두 달째 증가세다. 대형마트(-15.6%), 편의점(1.1%), 기업형 슈퍼마켓(SSM, -5.9%) 등 다른 오프라인 유통 업태와 비교해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통상 소비심리가 살아날 때 구매가 눈에 띄게 느는 명품 브랜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명품이 주축인 ‘해외 유명...
"백화점 고객 4명 중 1명 불편 겪어…주차가 가장 문제" 2025-09-19 06:00:10
시 가장 지출 금액이 높은 품목은 '가전·가구'로 평균 131만6천원이었다. 이어 '명품 브랜드 의류·잡화'(118만1천원), '명품 브랜드 이외 의류·잡화'(44만6천원), '식품관 상품'(17만4천원) 등의 순이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
'2025 인사동 엔틱 & 아트페어' 개최…전통과 예술의 향연 펼쳐진다 2025-09-09 14:52:29
현장 강의가 열리며, 27일에는 '인사동 진품명품' 이벤트에서 개인이 소장한 고미술품을 전문가에게 감정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된다.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3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입구에는 '인사동 역사관:인사동 길'이 운영돼 인사동의 역사와 이야기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9월...
불황에 '짠소비'…추석 선물세트 소비 양극화 심화 2025-09-07 07:19:48
한우구이 죽(竹)세트(49만원)가 1위를 차지하는 등 백화점 3사 모두 한우 상품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초프리미엄 선물 수요도 이어져 현대백화점의 300만원짜리 넘버나인 명품 한우 상품의 예약률은 준비 수량 대비 35%이다. 롯데백화점은 '더 글렌리벳 55년: 이터널 컬렉션'(1억3천100만원) 위스키와...
불황 속 추석에도 짠소비…유통가, 선물세트 판매 '양극화 심화' 2025-09-07 06:05:01
한우구이 죽(竹)세트(49만원)가 1위를 차지하는 등 백화점 3사 모두 한우 상품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초프리미엄 선물 수요도 이어져 현대백화점의 300만원짜리 넘버나인 명품 한우 상품의 예약률은 준비 수량 대비 35%이다. 롯데백화점은 '더 글렌리벳 55년: 이터널 컬렉션'(1억3천100만원) 위스키와...
"오늘이 제일 싸다?"…까르띠에, 올해 세 번째 가격 인상 2025-09-03 14:02:21
번째다. 명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명품은 오늘 사는 게 가장 싸다"는 말이 현실이 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주요 백화점 매장에도 인상 전에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인상은 그룹 차원의 공식 입장과 엇갈린다. 까르띠에를 보유한 리치몬트(Richemont) 그룹의 요한 루퍼트 회장은 지난 5월...
강동원·전지현 "우린 '느좋' 커플"…'북극성'으로 보여줄 '어른멜로' [종합] 2025-09-02 12:10:10
거 같다"며 "보시면 아실 거 같다"고 했다. 두 사람이 보여줄 액션 역시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김희원 감독은 "파워풀한 여자 주인공이라고 하면 항상 1순위가 전지현 아니겠냐"며 "여쭤보자마자 바로 연락이 와서 '계탔다' 싶었다"고 말하며 캐스팅 과정을 전했다. 허명행 감독은 강동원의 액션에 대해 "저랑...
한국에선 비싸게 파는데…"태국 가면 꼭 사와요" 뭐길래 [트렌드+] 2025-09-01 19:06:01
명품 향수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만들기 위해 생활용품에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앞 세대는 디퓨저나 향 제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나라는 존재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인식시킬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시각적 아름다움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