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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부담 커졌다…내년부터 '인상' 2025-12-29 12:21:26
9만2천원 늘어난 132만9천원이 된다. 다만 소득대체율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의 소득에만 적용되므로 이미 보험료를 다 납부해 연금을 받는 수급자의 연금액에는 변화가 없다. 청년층 지원 강화를 위해 크레디트(연금 가입기간 인정 제도) 혜택도 늘어난다. 출산 크레디트의 경우 현재는 둘째 자녀부터 12개월, 셋째...
인구 5%는 '은둔형 외톨이'…한달 평균 11명과 '모바일 소통' 2025-12-29 12:00:02
신용카드 보유 이력이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여성(14.7%)이 남성(11.1%)보다, 비수도권(15.6%)이 수도권(11.0%)보다 높게 나타났다. 금융소외층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은 41.8% 수준이었고, 이 가운데 상시근로자는 42.3%였다. 이들은 체크카드를 한 달 평균 36만3천원 사용했고, 이들 역시 소매업종에서 주로 사용(56%...
"이러니 자리가 없지"…8억원 '꿀꺽' 2025-12-29 11:19:00
천만원에 달했으며, 경찰은 추징 보전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5명 가운데 30대 남성 A씨 등 일당 3명은 2022년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약 3년 4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 계정 4개를 이용해 프로야구 시즌권을 구매했다. 이후 시즌권의 선예매 혜택을 활용해 7천400여 차례에 걸쳐 티켓 1만8천300장을 확보한...
"연말 휴가 엉망진창"…3년 만 대란에 '마비' 2025-12-29 10:16:27
8천편이 넘는 항공편이 지연됐다. 인접한 뉴저지와 코네티컷에도 폭설이 이어져 코네티컷 페어필드 카운티는 적설량 23㎝를 기록했다. 눈은 27일 오전부터 점차 잦아들었지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빙판길 위험이 커졌다.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도 겨울 폭풍이 몰아쳐 3명이 사망하고 수만 가구가 정전됐으며 항공편과...
불법사금융 신고 시 불법추심·대포통장 차단 등 '원스톱' 지원 2025-12-29 10:00:03
상담은 상반기 월평균 1천314건에서 지난 7~11월 1천515건으로 15.3% 늘었다. 채무자 대리 지원실적 같은 기간 월평균 650건에서 1천228건으로 88.9% 증가했다. 또 불법 대부나 추심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차단할 수 있게 되면서 금융감독원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불법 대부 전화 297건, 불법추심 전화 284건을 차단했다....
미국 뉴욕·북유럽에 눈폭풍…잇단 항공편 결항에 교통대란 2025-12-29 09:47:37
8천편이 넘는 항공편이 지연됐다. 뉴욕뿐만 아니라 뉴저지주와 코네티컷주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코네티컷주 페어필드 카운티는 적설량 23㎝를 기록했다. 27일 오전부터 눈 폭풍은 잦아들었으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빙판길이 우려됐다. NWS는 눈이 녹으면서 길과 교량 등에 블랙아이스가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말 李 지지율 3주 연속 '소폭 하락'...53.2% 2025-12-29 09:29:38
1.1%p, 1.6%p, 3.6%p 상승했다. 대구·경북(32.2%)과 부산·울산·경남(46.9%)은 각각 8.9%p, 3.2%p 하락했다. 50대(63.5%), 70대 이상(47.0%), 60대(52.4%)에서 전주보다 긍정 평가율이 하락했고, 20대(35.2%)와 40대(68.7%)는 상승했다. 보수층은 26.4%로 2.0%p 하락했고, 진보층은 82.4%로 1.9%p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단독 집권 미지수(종합) 2025-12-29 06:05:31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단독 집권 미지수(종합) '反세르비아' 자결당 50% 득표…의석 과반엔 못 미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총선에서 집권 여당 자결당(LVV)이 절반 안팎 득표율로 제1당을 차지했다. 그러나 의석 과반에는 못 미칠 것으로 보여...
내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18만7천525가구…올해대비 소폭↑ 2025-12-29 06:00:07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는 50%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10대 건설사 분양계획 물량은 이달 24일까지 집계 기준으로 13만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3곳은 올해 대비 물량 계획이 축소됐고 1곳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6곳은 확대로 조사됐다. 한편 2025년 민간 아파트 분양시장은 역대급 공급...
"러 잠수함, 작년 英앞바다 훑고 가…가스관 '파괴 공작' 우려" 2025-12-28 20:07:28
약 50척의 특수 선박을 운용하는 심해연구국(GUGI)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1만1천m 깊이의 심해까지 잠수할 수 있는 차세대 심해 잠수정 세르게이 바빌린도 건조 중이다. 얀타르호의 진입 사건 이후 영국은 아일랜드 측에 겨울철 가스관이 파괴될 경우 정전이 발생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