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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연봉 역대 최대 1.58억…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종합) 2026-03-10 17:53:01
기자 = 삼성전자 '투톱'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가 지난해 각각 56억원, 61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1% 넘게 증가한 1억5천800만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맡은 디바이스솔루션(DS)...
"지금이 줍줍 기회"…폭락장 버틴 개미들 결국 베팅한 곳은 2026-03-10 17:51:19
거래일 기준 최대 폭 하락한 지난 4일에는 사상 최초로 100조원을 넘기며 108조297억원을 기록했다. 급증한 거래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가 있다. 이달 들어 개인은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의 48.7%를 차지하며 전체 거래의 절반 가까이를 소화했다. 같은 기간 순매수액은 14조4192억원에 달한다. 기관 주문금액의 상당 부분...
중국 '유가 급등' 충격 덜 한 이유는 2026-03-10 17:29:32
중국은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급등을 다른 국가보다 더 쉽게 견딜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처럼 분석했다. 1월 기준 중국의 육상 원유 비축량은 12억배럴로 추산된다고 CNBC는 전했다.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CFR)의 러시 도시 중국 전략 이니셔티브 디렉터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비축량은 자국...
삼성전자 임원 보수 공개…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 2026-03-10 17:22:52
삼성전자 '투톱'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가 지난해 각각 56억원, 61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맡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7억1천100만원, 상여 35억7천800만원 등 총 56억600만원을 받았다....
이세훈 교수 "소세포 폐암 치료 20년 만에 신약…면역항암제로 완치 가능해져" 2026-03-10 15:28:51
어려움이 없다. 면역항암제는 바이오마커(생체 지표)인 PD-L1 수치가 낮아도 약이 잘 듣는 환자가 있다. 반대로 PD-L1 수치가 100이어도 효과가 없는 사람이 있다. 면역항암제가 잘 듣는 환자를 감별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소세포 폐암도 결국 개인 맞춤 치료로 가야 한다. 바이오마커 발굴을...
코스닥 액티브 ETF 출격…거래대금 1조 몰려 [마켓딥다이브] 2026-03-10 15:14:45
잘 나올 '킬러 문항'에만 100%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고 있는 거죠. 오늘 상장한 상품들은 이런 규제 완화의 흐름을 앞두고 등장한 첫 번째 주인공들이라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겁니다. <앵커> 두 상품의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상품이 담겨 있습니까? 액티브 이름에 걸맞는 실제 파격적인 종목구성이...
“자영업자들의 탄식”…5년 못 버티는 가게, 전체 절반 이상 2026-03-10 14:48:34
생존율이 47.4%로 집계됐다. 점포 수가 100개일 때 5년 뒤 47곳만 영업을 이어간다는 의미다. 생존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졌다. 1년 생존율이 80.6%, 3년 생존율이 59.5%였다. 2년 만에 20%p가 넘게 떨어진 수치다. 또 2년이 지난 5년 생존율은 47%대로 감소했다. 신생기업 생존율도 1년 생존율 80%에서 3년 57.5%, 5년...
김동연 “주4.5일제 효과 확인…전국 확산 이끌 것” 2026-03-10 13:44:37
주4.5일제 전국 확산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 국회와 협력해 변화를 먼저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33명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했으며, 노·사·정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 노동시간 단축 제도의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정진욱...
"기름값 감당 못해"…주 4일제 바꾸고 휴교령까지 2026-03-10 13:44:36
또 다른 남아시아국가인 방글라데시 정부는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피트리'를 앞당겨 최근 전국 모든 대학에 휴교령을 내렸다. 또 이달 26일인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해마다 정부 청사와 쇼핑몰 등지에 설치하던 장식 조명도 축소했다. 1억7천만명이 사는 방글라데시는 석유와 가스 수요의 95%가량을 수입에...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시 "국가로서 재건 불가능하게 만들것" 2026-03-10 13:36:01
것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가 이날 자신의 전쟁 '조기종결' 언급 등의 영향으로 80달러대로 반락한 국제 유가를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전세계 원유 수송의 중요한 길목 중 하나인 호르무즈해협은 현재 법적으로 봉쇄된 상태가 아니며, 이란 외무장관 등이 밝히는 이란 정부 공식 입장은 호르무즈해협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