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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빅뱅 전 멤버 승리, 징역 1년 6개월…민간교도소 간다 [종합] 2022-05-26 11:01:37
오는 2023년 2월까지 수감된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6일 오전 상습도박과 성매매처벌법(성매매·성매매알선·카메라 등 이용 촬영)·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승리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승리에게 적용된 혐의는 모두 9개로,...
'야놀자 vs 여기어때' 정보 무단복제 논란…대법 "불법 아니다" 2022-05-12 11:11:30
1심서는 유죄...2심부터 뒤집힌 판단여기어때 측은 1심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서 무죄로 판결이 뒤집히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1심은 여기어때 측의 크롤링 프로그램 사용을 유죄로 봤다. 이에 심 전 대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행위에 참여한 직원들은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받았다. 1심...
"지급일 이전 퇴직했더라도 정기상여금 청구할 수 있어" 2022-04-28 17:26:00
약정 통상급의 연 600%를 기준으로 해 2개월마다 100%씩 상여금을 지급해왔다. 업체 노동자들은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보고 상여금을 법정수당에 산입해 계산된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도급업체는 “취업규칙에 ‘지급일 현재 재직 중인 자에 한해 지급한다’는 규정이 있다”며 “규정이 없다...
대법 "취업규칙에 '재직자' 규정 있더라도, 퇴직자 상여금 청구 가능" 2022-04-28 16:43:30
1심부터 대법원까지 모두 "퇴직자에게도 정기상여금을 지급해야 하고, 이를 법정수당에 산입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 단체협약 내용에는 '단체협약이 정한 기준은 취업규칙 등 여타 개별적 근로계약에 우선하며, 이에 미달하는 사항은 무효로 하고 협약 기준에 따른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서다 대법원도...
"빗자루로 때려"…여친에게 아동 학대 종용한 30대 징역 15년형 2022-04-28 12:41:12
선고 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0년형으로 감경받았다. 그러나 사건을 다시 심리한 파기환송심은 작년 12월 A씨의 죄책이 무겁다며 B씨와 같은 징역 15년 형을 선고했고 대법원 역시 최근 이 같은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아이들을 실제 폭행한 B씨는 1심부터 대법원까지 내리 징역 15년형을 받았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내 딸만 극형 안 돼" 조국, 고려대·부산대 의전원 전수 조사 요청 2022-04-21 15:27:25
이 2개는 조 전 장관이 작성했다고 판단했다. 조 전 장관은 이를 입시에 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울러 대법원은 정 전 교수 자택의 하드디스크와 동양대 PC를 증권사 직원 김경록 씨가 은닉하도록 지시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확정했다. 1심부터 대법원까지 조 전 장관과의...
[취재수첩] 인력 부족을 매점매석으로 둔갑시킨 檢 2022-02-16 16:40:51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년이 다 돼서야 범죄 혐의에서 벗어나게 됐다. 상대방이 기소 한 번으로 존폐 기로에 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A업체 같은 소기업이라면 검찰은 신중에 신중을 기했어야 한다. 하지만 1심부터 최종심에 이르기까지 검찰의 주장과 판결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면 검찰이 정부...
시험 답안 유출…숙명여고 쌍둥이 2심도 유죄 2022-01-21 15:40:24
기말고사부터 이듬해 1학기 기말고사까지 다섯 차례 아버지가 빼돌린 답안을 보고 시험을 치러 학교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됐다. 자매는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한 직후인 2018년 10월 퇴학 처분을 받았다. 두 딸보다 먼저 재판에 넘겨진 아버지 현씨는 업무방해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2020년...
`시험답안 유출 사건`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 오늘 2심 선고 2022-01-21 08:22:34
숙명여고 1학년이던 2017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이듬해 1학기 기말고사까지 다섯 차례 아버지가 빼돌린 답안을 보고 시험을 치러 학교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됐다. 검찰은 쌍둥이 자매가 미성년자였던 1심에서 장기 3년에 단기 2년의 실형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제자 성폭행' 조재범 전 코치, 징역 13년 확정 [종합] 2021-12-10 11:14:26
선수가 만 17세(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4년 8월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인 2017년 12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범행 장소는 태릉·진천선수촌과 한국체육대학 빙상장 등 훈련장이었다. 1심부터 대법원까지 전 재판부는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증거인 심 선수의 진술이 충분히 믿을 만하다고 봤다. 심 선수의...